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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토론 승자는 이재명...청년층선 이준석 돌풍
지난 1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제21대 대통령선거 1차 TV토론회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토론을 가장 잘했다'고 평가받은 것으로 나타났다.토론 시청자 과반은 '기존 지지 후보에 대한 확신이 더 강해졌다'고 응답해 지지층 결집 효과가 뚜렷했다.무등일보와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이하 대신협) 의뢰로 한국갤럽이 실시한 제21대 대통령선거 관련 여론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 40%가 이재명 후보를 '토론을 가장 잘한 후보'로 꼽았다. 이어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 28%,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 17%,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2025.05.22@ 이관우 -
이재명, 양자대결 모두 우위···보수 단일화 '최대 변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를 상대로 한 양자대결에서 모두 과반 지지를 얻으며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2일 나왔다.무등일보와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이하 대신협) 의뢰로 한국갤럽이 실시한 제21대 대통령선거 관련 여론조사 결과, 이재명 후보는 김문수 후보와의 양자대결에서 51%, 이준석 후보와의 대결에서는 50%를 기록하며 모두 과반 지지를 확보했다.김문수 후보는 41%, 이준석 후보는 38%로, 이 후보와 각각 10%p, 12%p 격차를 보였다.양자대결 모두에서 이재2025.05.22@ 이관우 -
[기고] 미래를 선택하는 한 표, 국민 모두의 책임입니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옵니다. 이는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이자, 우리 헌법이 천명하고 있는 대원칙입니다. 그리고 이 주권을 행사하는 가장 직접적인 방법이 바로 '투표'입니다.특히 대통령 선거는 향후 5년간 국가의 방향성과 정책을 결정짓는 중요한 선택입니다. 우리는 민주화의 역사 속에서 투표권을 얻기 위해 많은 노력과 희생을 감내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정치적 무관심과 낮은 투표율은 우리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들고 있습니다.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도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드리는 이유가2025.05.22@ 선정태 -
호남 민주당 지지 67%···조국혁신당 9% '약진'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와 국민의힘이 각각 42%, 33%로 조사됐다.호남에서는 67%가 민주당을 지지한다고 한 반면 국민의힘은 7%에 그쳐 대조되는 모습이다.무등일보와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가 공동으로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1천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 ±3.1%p)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개혁신당은 7%, 조국혁신당은 3%로 조사됐으며, 진보당(1%), 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각 0%) 등은 미미한 수치를 보였다. 무당층 비율은 12%였으며2025.05.22@ 이삼섭 -
이재명 46% 오차범위 밖 우위···김문수 34%·이준석 11%
무등일보와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이하 대신협) 의뢰로 한국갤럽이 실시한 제21대 대통령선거 관련 여론조사 결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6%로 오차범위 밖에서 1위를 기록했다.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34%,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11%,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는 1%로 뒤를 이었다. 나머지 후보들은 1% 미만에 그쳤다.이번 조사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1천7명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대선후보 지지도를 살펴보면, 이재명 후보는 전 연령대에서 고2025.05.22@ 이삼섭 -
옥살이 마치자마자 진상규명···의식화된 민주화 전사로
기동타격대는 5월 광주의 상징이다.항쟁 당시도 그렇고 항쟁 이후도 이들의 전천후 활약은 눈부셨다. 항쟁 때에는 도청지도부와 학생지도부가 사회지도층이나 운동권 중심으로 구성된 반면, 이들은 노동자 등 존재감은 없었지만 죽음의 위협에서도 굴복하지 않고 온몸으로 도청에서 일전을 치렀다. 이후에는 5월 전사의 정체성을 지키고 5월 광주의 명예 회복과 진상규명에 누구보다 더 치열하게 앞장섰다.기동타격대원들은 체포 석방 이후 5월 전사로서 거듭났다. 이들의 항전 참여 동기는 광주공동체를 공수부대 만행에서 지켜내기 위한 분노에서 출발했다. 대부2025.05.22@ 이용규 -
이재명-김문수 12%P 차···지역간 정치성향 여전
대선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를 오차범위 밖인 10%p 이상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하지만 진보 성향의 호남과 보수 성향의 영남에서는 각각 이재명 후보와 김문수 후보가 양분하며 지역간 정치성향을 여실히 드러냈다.22일 무등일보와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가 여론조사기관인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전국 성인 남녀 1천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신뢰수준 95%, 오차범위는 ±3.1p)에서 이재명 후보 지지도는 46%, 김문수 후보 지지도는 34%로 집계됐다.이재명2025.05.22@ 이정민 -
TK·부울경에서도 "이재명 당선"
6·3 대선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될 것이라는 여론이 지배적인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TK와 부울경지역에서도 이재명 후보의 당선을 예상해 눈길을 끌었다.22일 무등일보와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이하 대신협)가 여론조사기관인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20일부터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1천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선 관련 현안 여론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p)에 따르면 당선 예상 후보를 묻는 질문에 이재명 후보가 66%로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21%)를 크게 앞섰다.이어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가 2%를2025.05.22@ 이정민 -
동구, 홀짝 주정차 구간 안내 현수막 잘못 걸어...운전자 혼란 초래
광주 동구가 '홀짝 주정차제'라고 불리는 가변적 주차허용 제도를 시행하면서 안내를 잘못해 운전자들에게 혼란을 초래한 것으로 드러났다.22일 무등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광주시 감사위원회는 지난 16일 광주시 홈페이지에 공개한 '불합리한 행정관행 점검 특정감사 결과'를 통해 동구가 홀짝 주정차제를 시행하면서 운전자들에게 구간을 명확하게 안내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주차난이 심각한 상가밀집지역 등 좁은 도로에서 무분별한 양쪽 주정차로 인한 교통체증을 해결하기 위해 도입된 홀짝 주정차제는 홀수일과 짝수일 번갈아 가며 한쪽 차선으로만 주정차를2025.05.22@ 박승환 -
광주 서부경찰,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광주 서부경찰서(서장 박종열)과 광주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안진)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서구 운천초등학교 앞에서 서구청, 서부교육지원청, 도로교통공단 광주·전남지부,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과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타면 착! 안전도 착!'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날 캠페인에서는 전좌석 안전띠 착용 일상화와 함께 어린이 안전 보행 3원칙인 '서다, 보다, 걷다'를 적극적으로 홍보했다.박종열 서부경찰서장은 "안전띠 착용은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습관이다"며 "어린이 중심의 교통문2025.05.22@ 박승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