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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호남본부,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
한국부동산원 호남지역본부는 1일 추석 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추석 명절을 맞아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매년 명절을 앞두고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는 부동산원 호남본부는 이날 광주 서구 소재 농성빛여울채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한 15곳에 사랑의 쌀 300포를 전달했다.이날 행사에는 조인철 의원(더불어민주당·광주서구갑)이 함께 해 그 의미를 더했다.김찬용 호남본부장은 "지역 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공공2025.10.01@ 도철원 -
한국부동산원 호남본부,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 행사
한국부동산원 호남지역본부는 최근 광주 동구 소재 자비신행회를 방문해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호남본부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광주지역 자비신행회 등 15곳에 총 300포의 쌀을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안도걸 국회의원(민주당·광주 동구남구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김찬용 호남지역본부장은 "공공기관으로서 국민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으로 많은 보2025.10.01@ 도철원 -
추석 귀성길 간식부터 제철 식재료···유통가, 먹거리 총출동
추석 연휴를 앞두고 대형마트는 대규모 할인 행사로 고객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고,백화점은 지역 명인이 만든 '한과'를 선보이며 고객몰이에 나서고 있다. 유통업계는 이번 행보가 소비자 체감 혜택은 물론 물가 안정에도 긍정적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3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황금 연휴를 준비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오는 6일까지 '홈플 MEGA 골든위크' 행사를 연다.이번 행사에서는 인기 먹거리인 치킨부터 축산과 과일 등 명절 필수 먹거리를 엄선해 파격가로 선보인다.연휴에 즐기기 좋은 '대짜 양념찍먹후라이드치킨(32025.09.30@ 강승희 -
'적자 감수' 농협 필름·포장재 공장, 농민 지키는 최전선
적자가 반복되더라도 기계를 멈추지 않는 공장들이 있다. '광주원예농협 필름공장'과 '전남농협 포장재 가공사업소'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두 공장은 농자재 시장에서 민간사업체를 견제하며 가격 상승을 방어하고,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며 농민 부담을 덜고 있다.29일 광주 광산구 하남산단 일원에 위치한 광주원예농협 필름공장은 광폭기와 소폭기, 씰링기 등 기계가 쉴 새 없이 돌아가고 있었다. 원료 배합과 압출, 필름 형성, 재단 등의 과정이 이뤄지는데, 이를 거쳐 생산되는 필름의 종류만 200여 가지가 넘는다.이 공장은 농업용2025.09.30@ 강승희 -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5극3특' 전략 통해 광주·전남을 새 성장 거점으로"
"수도권 일극 체제를 5개 메가시티 권역으로 재편하는 '5극 3특'전략을 통해 광주·전남을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만들겠습니다."김경수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장은 26일 광주경영자총협회가 개최한 제1699회 금요조찬 포럼의 초청 강연자로 나서 이같이 밝혔다.김 위원장은 '광주가 여는 미래, 대한민국이 함께 가는 길- 5극 3특 균형성장 전략'을 주제로 강연하며 "수도권 과밀과 지방 소멸 위기는 대한민국 전체의 위기"라고 진단했다.이어 "과거 혁신도시 정책이 8년간 수도권 집중을 늦추는 성과도 있었지만, 기업 유치 등 후속2025.09.26@ 강승희 -
소·돼기고기값 상승세···명절 특수에 물가 불안 겹쳤다
추석을 앞두고 돼지고기와 소고기 가격이 오르고 있다. 공급 차질과 명절 특수 수요가 겹치면서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높아질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정부는 물가 안정을 위해 고기를 비롯한 배추, 무 등 성수품을 대거 공급하기로 했다.25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삼겹살 100g당 소비자 가격은 올해 3월 2천400원대로 평년(2천488원)보다 낮은 가격대를 유지했지만, 5월 2천500원대로 상승, 이달 2천800원대로 점점 가격이 오르고 있다.광주의 경우 100g당 이달 초 2천700원에서 2천800원대2025.09.26@ 강승희 -
"혹시나했지만 역시나"···광주 청약시장 또 미달
올해 광주지역 청약시장이 1천 세대도 안 되는 역대급 최소 수준에 그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열린 2곳의 아파트 청약 역시'미달'을 피하지 못했다.미분양 물량만 1천300여 세대에 이르는 현 상황 속에서 신규 아파트청약이 큰 메리트가 없다는 점에서 한동안 암울한 상황은 그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25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광주에서 힐스테이트지석과 더 퍼스트데시앙 등 2곳이 지난 23일과 24일 1~2순위 청약을 진행했다.2곳 아파트 모두 계약 후 잔금 지급 시 입주가 가능한 '후분양'이나 다름없어 실물을 보고 결정2025.09.25@ 도철원 -
전남 13개 연륙섬 교통은 육지, 택배는 섬···배송비 불공정
"무료 배송 옆에 '도서·산간지역 제외'라고 쓰여있어요. 천사대교가 개통된지 5년이 넘었는데도 5천원, 6천원짜리 소액을 결제하면서 최대 1만원까지도 배송비가 추가되니 이건 불합리한 거죠."신안 안좌도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50대 김모씨는 기본적인 생필품과 작은 농기계 부속품, 자재 등을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있다. 여러 온라인사이트에서 '무료 배송'이라고 써진 표시를 보고 결제를 누르지만, 적게는 3천원부터 많게는 1만원까지 추가 배송비를 부담한다고 토로했다.김씨가 거주하는 신안 안좌도처럼 섬과 육지를 잇는 연륙교가 개통됐음에도 택2025.09.24@ 강승희 -
화정동 유니버시아드힐스테이트 광주서 가장 인기
올해 광주지역에서 가장 많이 거래된 아파트는 화정동 유니버시아드힐스테이트 3단지인 것으로 나타났다.24일 광주·전남 대표 부동산플랫폼 사랑방 부동산이 올해 가장 거래가 많은 아파트단지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이날 현재까지 화정동 유니버시아드힐스테이트 3단지(2천185세대)가 134건으로 1위를 기록했다.계림동 그랜드센트럴(2천336세대)이 123건으로 그 뒤를 이었으며 운남동 삼성(1천956세대) 89건, 화정동 더샵염주센트럴파크(1천976세대) 85건 등으로 상위 5위권을 형성했다.계림동 계림아이파크에스케이뷰 (1천715세대) 82025.09.24@ 도철원 -
'세 번째 회생 도전' 위니아, 새 인수사 적극성 부각···돌파구될까
'딤채'로 잘 알려진 중견가전기업 '위니아'가 광주지방법원에 세 번째 회생을 신청했다. 앞선 두 차례와 달리 새 인수사인 한미기술산업이 인수계약서와 이행 보증금 예치를 통해 적극성을 보이면서, 지역 일자리와 협력업체 생존을 지킬 회생 가능성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23일 무등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전날 광주지방법원에서 위니아가 신청한 회생절차 개시 신청에 따른 1차 심문기일이 열렸다.이날 위니아 측은 채무자 측 심문사항 답변서 서류를 제출하며 회생 결정을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다.1차 심문을 마치고 일주일 내(29일까지) 서류 보완 통2025.09.23@ 강승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