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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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통사설] 내란 1년 ···어둠을 지나 새로운 대한민국, '꽃 핀 쪽으로'윤석열이 반헌법적 내란을 자행한 지 꼬박 1년이다. 반헌법 세력이 2024년 12월 3일, 대명천지, 21세기 한복판에 장갑차와 총칼을 앞세워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심장인 국회를 침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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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칼럼 [교단칼럼] 내란 후 1년, 교육현장에는 무엇이 남았나백성동 풍영초등학교 교사
2025.12.02 -
청년칼럼 [청년칼럼] 새 것만 쳐다보는 사람들에게최동환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씨드림 대학생 기자
2025.12.02 -
약수터 (약수터) 다시 돌아온 '12월 3일'벌써 1년이다.상상도 하지 못했던 비상계엄이 선포된 '12월 3일'이 다시 돌고 돌아 또다시 찾아왔다.뉴스를 통해 비상계엄이 선포됐다는, 믿을 수 없는 이야기를 처음 접했을 때 이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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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 내란범들이 버젓이 현충원에···정부 책임크다윤석열이 불법 계엄을 저지른 지 1년이 가까워져 오는 가운데, 45년 전 국민을 학살하고 정권을 탈취한 내란범 전두환 일당이 아직도 버젓이 국립현충원에 안장된 것으로 드러나 대책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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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 광주시민사회 "백 교사 무죄 판결, 檢 상고 포기 마땅"헌법상 기본권 존중과 시대적 사법 판단에 대한 검찰의 겸허한 응답이 요구된다. 광주 지역 47개 시민사회·교원단체가 광주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공무원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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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신문공동칼럼 [민병욱의 민초통신] 술에 전 1 인자, 기억 잃는 2 인자민병욱 전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
2025.12.01 -
약수터 (약수터) 우리는 어떤 흔적을 남기고 살아가나12월이다. 한 해의 끝자락에 서면 누구나 자연스레 걸음을 늦추게 된다. 빠르게 지나간 시간 속에서도 마음을 지탱해준 순간들은 또렷하게 남아 있다. 예상치 못한 도움, 말없이 내밀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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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 '에너지 식민지' 더는 안돼···정부, 정책으로 응답해야광주·전남 지역민들이 정부의 수도권 일방주의에 본격적인 제동에 나섰다. 수도권 기업 환경을 위해 고통을 지방에 전가하는 후진적 정책을 더는 용인하지 않겠다는 선언이다. 용인 반도체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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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 이재명 정부마저 사회적 참사 유족 울리나···응답해야12·29 제주항공 참사 1주기를 앞두고 유족들이 다시 거리로 나섰다. 대통령실 앞에서 삭발과 밤샘 농성에 돌입키로 한 것은 단순한 항의가 아니다. 지난 1년 동안 반복적으로 외면2025.1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