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수터
-
사설 [사설] 벌교 꼬막, 증산 등 체계적 대응으로 명성 회복하길보성군이 지역대표 수산자원인 ‘벌교 꼬막’ 명성 살리기에 나선다. 군의 대표 수산자원이자 역사·문화적 가치를 지닌 ‘벌교 꼬막’이 심각한 멸종 위기에 내몰려서다. 1990년대 연간2026.06.30
-
기고 [기고] 호남 반도체산업을 둘러싼 ‘사악한 자들’의 발악!김강열 전 광주환경공단 이사장
2026.06.30 -
약수터 (약수터) 소외를 넘어 산업의 심장으로대한민국 산업 지형이 대전환의 갈림길에 섰다. 지난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보고회’는 그 서막을 알리는 역사적인 현장이었다. 특히 이번 발2026.06.30
-
약수터 (약수터) 병가상사최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가 확정되면서 후폭풍이 거세다. 홍명보 감독의 “모든 책임은 나에게 있다”는 짧은 입장문은 오히려 전 국2026.06.29
-
지역신문공동칼럼 [홍덕률의 '세상읽기'] 청년과 기성세대, 불신의 강에 다리를 놓으려면홍덕률(전 대구대학교 총장)
2026.06.29 -
사설 [통사설] 서남권 반도체, 초격차 대한민국 새 엔진···책무 막중오래된 미래, 준비된 기회의 땅 광주·전남이 마침내 대한민국 대도약의 최전선에 서게 됐다. 대한민국 경제의 패러다임이 통째로 바뀌는 문명사적 전환점에 호남이 엔진 역할을 할 전망이2026.06.29
-
사설 [사설] 20조 ‘꼼수’ 지원, 통합시 미래·국가 신뢰 뒤흔든다광역지방자치단체 최초의 행정통합 모델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대한 정부의 20조 원 지원 약속이 사실은 기만적 꼼수 지원으로 드러나 대책이 시급하다. 20조 원 지원은 순수 국고2026.06.28
-
사설 [사설] 지역 파수꾼으로 진화하는 집배원, 사회적 응원 가득우편함에 소식을 전하던 집배원들이 우리 이웃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지역 사회 파수꾼’으로 진화하며 주목받고 있다. 최근 광주·전남 지역 곳곳에서 들려오는 집배원들의 잇따2026.06.28
-
기고 [기고] 압도적 글로벌 점유율···강력 성장구간 '진입'BLASH와 함께하는 기업분석 셀트리온
2026.06.28 -
기고 [특별기고] 광주·전남 제2 반도체 클러스터, 천재일우의 기회를 비가역적 성장으로-지금 우리 앞에 찾아온 100년 성장의 기회
[강운태 광주과학기술원 명예석좌 교수]
-전 6대,11대 광주광역시장, 농림수산부장관,내무부장관, 16대,18대 국회의원.
2026.06.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