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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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기고] 기후위기 시대, 광주에 숲은 충분한가청소년기후행동단체 백투디어스 디렉터, 동욱 디 그린
2026.06.23 -
기고 [기고] 여름철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 기본수칙 준수가 생명을 지킨다박우수 광주 광산소방서 119구조대 소방장
2026.06.23 -
사설 [사설] GGM 농성 철수, 광주형 일자리 새로운 전환점 돼야광주시청 앞을 지키던 광주글로벌모터스(GGM) 노조의 천막이 211일 만에 철거됐다. 전국금속노동조합 GGM지회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과 인수위원회의 중재안을 수용하고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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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 박제된 역사를 미래 자산으로···나주 로컬 브랜딩 주목나주시가 175년 전 프랑스와의 역사적 첫 만남을 기념하는 ‘나주 첫만남센터’를 개관했다. 행정안전부의 로컬브랜딩 공모에 선정된 이번 사업은 옛 금남금융조합 건물을 복합문화공간으로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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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수터 (약수터) 공모의 가면 쓴 엽관제이용규 신문디자인국장
2026.06.23 -
약수터 (약수터) 껍데기뿐인 광주역이 호수공원이 된다면곧 장마다. 광주 원도심(제1순환도로 내)은 또 온통 물난리가 일어날 예정이다. 지난해는 비극적인 사망 피해를 내기도 했다. 장마철만 되면 혹은 집중호우가 쏟아지기라도 하면 광주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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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기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임업기술지도 시대를 열어야 한다이상귀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위원)
2026.06.23 -
사설 [사설] 주청사·통합시의장 세싸움···갈등조정 역량 절실하다출범을 목전에 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 청사가 광주와 전남 동·서부의 세 싸움으로 전락한 가운데 통합시의장 선거까지 소지역주의 세 대결 양상이다. 수도권 일극 체제에 맞서 지방 생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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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 뺑뺑이 절망 끝냈다···호남발 응급의료 혁신 전국화호남권에서 시범 운영된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사업’이 3개월간 응급실 미수용 ‘0건’을 기록하며 오는 9월 전국으로 확대된다. 수용 거부와 이송 지연으로 응급실 뺑뺑이 사망 사고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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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신문공동칼럼 [민병욱의 민초통신] 박수하며 좋아했다던 날의 기억민병욱 전한국언론재단이사장
2026.06.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