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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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수터 (약수터) 아이들의 눈에 부끄럽지 않은 선거를광주와 전남이 하나로 묶이는 역사적인 통합특별시 출범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지역의 백년대계를 설계할 초대 통합 교육감 선거 역시 이제 50일도 채 남지 않았다. 김대중 전남교육감의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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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 세월호 12년···애도 반복 아닌 책임의 현재화여야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았다. 슬프게도 우리 사회는 이 참사를 과거의 비극으로 정리하기 어렵다. 여전히 많은 것이 멈춰 있다. 애도조차 충분하지 못했다. 때로 가로막혔고, 때로는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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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 광주시민사회 전쟁 범죄 규탄, 학살 앞에 중립은 없다5·18 관련 단체 등 광주 시민사회가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군사행동을 ‘반인륜적 전쟁 범죄’로 강력히 규탄하고 나섰다. 민간인에 대한 무차별적 공격과 대규모 희생은 어떠한 명분으로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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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칼럼 [무등칼럼] 전지적 유권자 시점고공석 전무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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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수터 (약수터) 사과사과의 사전적 정의는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빎’이다. 여기서 핵심은 용서를 비는 ‘대상’이 명확해야 한다는 점이다.그러나 최근 우리 사회에서 목격되는 사과의 풍경은 기묘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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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칼럼 [청년칼럼]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복지특별시여야 한다신승준 한국청년위원회 광주시위원장
2026.04.15 -
사설 [통사설] 균형발전 시험대, 초대시장 도시 철학에 성패 달려차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이끌 민주당 후보에 민형배 국회의원이 결정됐다. 민주당 절대 강세 지역이라는 특성상, 이번 경선 승자가 초대 통합 특별시장이나 다름없다. 광주·전남 통합은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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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 국가·기업 위험 회피, 소방관 앗아가···실질 정책 절실완도 냉동창고 화재로 소방관 두 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들의 희생은 불가피한 재난이 아니라 ‘관리되지 않은 위험’이 낳은 결과다. 국가와 사회가 외면한 위험 관리의 공백이 소방관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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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 전력망은 국가기간망, 정부 주도로 경쟁력 높여야최근 데이터 센터 확산 등으로 전력이 산업의 핵심 요소로 부상하면서 송·변전망 부족이 국가 전력 시스템의 구조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어 대책이 시급하다. 비수도권에서 생산된 전력을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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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 소멸 대응 핵은 청년 ···이들 배제한 통합논의 유감광주·전남 청년들이 전남·광주특별시 추진 과정에서 배제된 것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문제로 지적된다. 통합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고, 의견반영 창구 부재 등을 체감하고 있다2026.04.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