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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한국-멕시코-쿠바를 잇는 동포 사랑의 연결고리 한복이향희 광주학생독립운동여학도기념역사관장2024.03.03@ 이향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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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배달앱 원산지 표시, 소비자의 알권리 보장내 어렸을 적 설 명절의 추억은 시골 할아버지, 할머니집에 온 가족들이 모여 설 음식을 함께 직접 준비했다. 떡을 썰어 떡국을 만들고, 손질한 고기, 채소, 생선들을 밀가루와 달걀2024.02.28@ 김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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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채용공고를 명확히 알아야 자신의 경력이 빛을 낼 수 있다조익수 좋은인재교육 대표
2024.02.27@ 조익수 -
[기고] "조국 독립에 피뿌린 선열, 마지막 한 분까지 찾아내겠습니다"2024.02.25@ 박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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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민간 고용평등상담실'은 반드시 지속되어야 한다.민간고용평등상담실은 2000년부터 고용노동부가 예산을 지원하는 민간 여성노동 상담창구로 출발하여 2023년까지 24년째 여성노동자들과 함께 해 왔다. 1997년 고용위기가 시작되면2024.02.21@ 서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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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광주에도 세계적 미술관 하나쯤사람들은 광주를 문화도시라고 말한다. 현대문화와 전통이 어우러진 예향이라고 일컫는다. 외지인들은 그래서 광주의 솜씨와 맛이 밴 음식문화를 칭찬하고, 도시 곳곳에 숨어 있는 또 다른2024.02.04@ 강연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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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소상공인이 있어 광주가 있다'소상공인 아픔에 등돌리지 않겠습니다. 광주는 대형마트 공휴일 의무휴업일 계속됩니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펼침막을 걸었다. 대형마트 공휴일 의무휴업일을 유지키로 한 민선2024.02.01@ 김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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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아파트 혐오도시 광주 공동주택을 혁신하자'를 읽고누가 아파트를 사랑한다고 했는가. 누가 아파트를 혐오한다고 했는가. 차라리 차라리…. 아파트는 애증(愛憎)의 대상인가? 우리는 어디서 살아야 하는가. 살고 있는가. 살았는가.이 세2024.01.31@ 박홍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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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전남 수산가공산업과 지역대학의 동반 성장을 위한 제안전남은 풍부한 수산자원으로 인해 예부터 수산 생물을 이용한 산업이 발달했고 도시의 흥망성쇠를 함께 이뤄왔다.지난 1980년대 후반 전 세계 5위권 안에 드는 어업강소국으로 대한민국2024.01.28@ 강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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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K의료'를 향한 제언-의대정원문제, '양한방총정원제가 답이다'정치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맹자께서는 '엉킨 실타래를 푸는 것이다'라고 하였다. '갈등을 조절하여 즉, 매끄럽게 실을 풀어서 좋은 옷을 만들 수 있게 하는 것처럼 세상일이 잘 풀2024.01.24@ 양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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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우공(愚公)의 삽과 '고향사랑기부금제'"나는 늙었지만 자식, 손자가 있다. 자자손손 대를 이어갈 것이다. 반면에 산은 불어나지 않을 것이다. 내 아이들이 대를 이어 이 일을 해나가면 언젠가는 산이 깎여 평평해질 것이다2024.01.21@ 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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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2038 광주·대구 하계 아시안게임을 염원하며영·호남 동서화합을 이루어 내고 광주와 대구의 지속발전 및 인적·물적 교류 활성화를 위해 2015년 달빛동맹을 맺었다.달빛동맹을 통해 다양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는 광주와 대구는2024.01.17@ 김홍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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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고향사랑기부제, 정책·제도 개선으로 균형발전 역할을지방소멸 위기 대응 방안 중 하나인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 1년을 맞았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난 2021년 '고향사랑 기부금에 관한 법률' 제정 이후 준비기간을 거쳐 지난해 1월부터2024.01.14@ 윤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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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AI 농부시대, K-농업의 바람이 분다최근 기후변화와 혼란스러운 국제 정세 등의 영향으로 전 세계 각국에서 원활한 식량 공급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농업의 지속가능성이 약화하고 있고 안정적인 식량 공급이 위협받고2024.01.10@ 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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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전세 사기 피해자들의 삶을 전세 지옥에서 늦지 않게 구제를2023년은 전세사기 피해자들에게 그야말로 지옥같은 한해였다. 피 같은 전세금을 날리고, 막막함에 목숨마저 포기한 이들이 여럿이다. 다섯명의 피해자들을 떠나보내고야 전세사기특별법이2024.01.07@ 김경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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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2024 총선, 성평등 후보 공천이 희망이다2018년 1월 29일 서지현 검사의 폭로로 시작된 미투 운동은 그해 3월 5일 김지은씨의 미투 증언으로 이어졌다. 김지은씨는 당시 충남도지사인 안희정씨의 수행비서였다. 이들의 증2024.01.07@ 임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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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세심한 공감으로 따뜻한 행복 동구 완성할 것쪽방촌은 도시재생과 재개발로 인해 생긴 빈부격차의 상징과도 같은 곳이다. 2024년 갑진년(甲辰年) 가장 먼저 발길이 향한 곳은 대인동의 쪽방촌이었다.해마다 의례적으로 하는 시무식2024.01.04@ 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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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하천관리, 국가 차원의 전폭적 지원 필요우리는 기후 위기의 시대에 살고 있다. 뉴스에서도 세계 각국의 기상이변과 피해 소식이 낯설지 않은 요즘이다. 전 세계적으로 피해가 속출하고 있기 때문이다.지난 2021년 중국 허난2024.01.03@ 송광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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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전남의 미식 관광은 정남진 장흥한우로 시작과거 농촌에서 대부분 농사일과 퇴비생산 등 '농경'에 큰 역할을 담당했던 한우는 이제 농업의 기계화와 국민소득의 증대로 최고급 육질의 소고기를 찾는 국민 기호에 따라 '육용'의 가2023.12.28@ 윤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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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지혜 축제 참관기
2023.12.27@ 황광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