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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 물갈이 태풍' 광주·전남 현역들 얼마나 살아남을까?■후보 등록 마감…광주·전남 총선 관전포인트
현역 7명 생존…무소속·제3지대와 맞대결
여성 9명…46년만에 전남 ‘유리천장’ 깨지나
‘광산을’ 이낙연 ·‘서구갑’ 송영길 6선 도전2024.03.24@ 김종찬 -
'검사 출신' 양부남, 83억원 '최고 재력'■광주·전남 총선 후보 재산·납세
주철현, 전남 재산·체납 1위 기록
세금 체납 중인 후보 ‘3명’ 달해
2024.03.24@ 이예지 -
김부겸의 반성···"광주·전남민께 죄송합니다"광주 현장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합동회의서 발언
"지역서 예전 같은 뜨거운 신뢰 잃은 거 잘 알아"
"대결 정치 아닌, 공동체 바꾸는 큰 정치하겠다"
2024.03.22@ 이삼섭 -
총선 후보 등록 첫날···광주·전남 '61명' 등록광주 27명 등록…경쟁률 '3.37대 1'
전남 34명 등록…경쟁률 '3.4대 1'
2024.03.21@ 김종찬 -
22대 광주·전남 총선 후보 등록 시작28일부터 공식선거 운동 돌입, 내달 5-6일 사전투표
비례대표 투표 용지에 ‘민주연합’ 최상단에 오를듯
2024.03.21@ 이예지 -
[종합] '선분양 전환' 중앙공원 1지구 부분 '재심의'광주시 도계위, 사업방식 변경 심의
비공원시설 종류·규모·금액은 수용
사업협약서 변경, 추후 재상정 의결2024.03.21@ 이삼섭 -
강기정 시장 "왜곡·사과·망언 악순환, 뿌리 뽑겠다"5·18민주화운동 가치 헌법전문 수록 추진
"통합조례에 각 기관 역할 명백히 담겠다"
2024.03.21@ 이삼섭 -
최악의 재정난에 광주시청 간부 연가보상 축소당초 12일→5일…추경 앞두고 ‘솔선수범’
강기정 시장 “안타깝지만 고통 분담 숙명”
2024.03.21@ 이삼섭 -
새진보연합 용혜인·최혁진 후보, 20일 광주·전남서 정책간담회 연다새진보연합 용혜인·최혁진 4·10총선 비례대표 후보가 광주와 전남에서 정책간담회를 진행한다20일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새진보연합 용혜인·최혁진 비례대표 후보는 이날 오후 3시 전남도2024.03.20@ 김종찬 -
광주 북갑 정준호 공천유지 결정-서삼석, 신정훈 공천 확정- 서울 강북을 박용진 의원 결국 고배
-“‘조국당 명예당원‘ 박지원 발언 부적절”
2024.03.20@ 강병운 -
전남도, 순천대-목포대 통합 의과대학 신설 추진김영록 전남지사 "의대 증원 2천명에 꼭 포함돼야"
도민 통합 등 한 대학 유치보다 더 좋은 결과 예상2024.03.18@ 선정태 -
한동훈, "광주서 편하게 정치하는 민주당 견제해야" 호소15일 광주 충장로 일대 등 돌며 선거 유세
"호남, 발전 못하고 있어…경쟁이 없기 때문"
"집권여당으로서 필요한 것 드리겠다" 약속
2024.03.15@ 이삼섭 -
尹 '약무호남시무국가···전남에 또 오겠다" 애정 과시전남의 상징색 넥타이 눈길, 직원들과 악수·셀카
이임시절 회상하며 "호남에 많은 정 가지고 있다" 언급
2024.03.14@ 선정태 -
광주에서도 민생토론회···강기정 시장 "현안 많다"“공동개최 반대, 대통령실 받아줘 다행”
AI2단계 예타면제·건설업 위기 등 건의
‘반쪽짜리’ 공공시설 개선 방안도 당부2024.03.14@ 이삼섭 -
민주 이종섭 특검법 당론발의···"대통령실, 법무·외교부 수사"홍익표 “외교·법무장관 고발, 장관 탄핵도 적극 검토”…14일 외통위 소집
2024.03.12@ 강병운 -
광주·전남은 떨이인가···윤 대통령, 민생토론회 논란대통령실, 광역지자체 순회 개최 불구
광주·전남만 유일하게 공동 추진 시도
시·도 현안 다른데…'공통 의제'는 거부
강 시장 "형평성 안 맞고 구색 갖추기"
전남 단독 진행…광주는 총선 이후 예상
2024.03.11@ 이삼섭 -
강기정 "대통령실 민생토론회, 광주전남만 공동 개최 안 된다"대통령실 추진 방침에 재고 요청
2024.03.11@ 이삼섭 -
강기정 시장 "더현대 광주, 28년 개점 준비해갈 것"6월말까지 지구단위계획변경 결정 고시2024.03.11@ 이삼섭 -
경선 막바지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이어져박지원 예비후보 동백꽂 캠프 개소식 1천여명 참석 성황리에 마쳐
서삼석 영암·무안·신안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료
2024.03.10@ 강병운 -
민주 비명 경선서 사실상 전멸···총선 한 달 앞두고 공천 파국 치닫나민주 ‘비명횡사 없다’ 수습 안간힘…비명 현역 경선서 ‘우수수’
2024.03.07@ 강병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