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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 민주의밤, 목마 태운 가족들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 민주의밤, 목마 태운 가족들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 민주의밤이 열린 16일 광주 동구 금남로에서 딸을 목마를태운 가족이 5·18민주광장으로 행진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6.05.16@ 양광삼 -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 민주의밤, 가득 메운 시민들 금남로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 민주의밤이 열린 16일 노동자대회 참가자들이 광주 동구 금남로에서 5·18민주광장으로 행진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6.05.162026.05.16@ 양광삼 -
한양임 북구의원 후보 "주민 삶 바꾸는 생활정치, 지역발전 견인할 것"
한양임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의원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구의원 선거 운동을 본격화했다. 전남·광주 행정통합 국면에 발맞춘 정책과 생활밀착형 의정 활동으로 지역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맡겠다는 구상이다.한 후보는 16일 오후 북구 하서로 394 명지써밋 주상복합빌딩 102호에서 개소식을 열고 북구 마선거구(건국·양산·신용·연제·용두·본촌동) 출마 포부를 밝혔다.이날 현장에는 전진숙 국회의원(광주 북구을)을 비롯해 신수정 북구청장 후보, 조석호·주순일 시의원 후보, 서은하 구의원 후보 등 민주당 광역·기초 후보들이 대거 참석했2026.05.16@ 최류빈 -
5·18 열매의 용기에 답하다, 만다라 뜨개 잇기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 민주의밤이 열린 16일 광주민족미술인협회가 시민들과 함께 ‘5·18 열매의 용기에 답하다’ 퍼포먼스로 금남로에서 만다라 뜨개 잇기를 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6.05.16@ 양광삼 -
[5·18 46주년 이모저모]"민주주의 영감" 방글라데시 청년도 감명받은 광주의 오월
16일 금남로에는 외국인 유학생과 이주민들의 발걸음도 이어졌다.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광주를 찾은 이들은 오월 정신에 공감하며 민주주의와 인권의 의미를 되새겼다.이날 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가 마련한 ‘이주노동자, 빛나는 내일’ 부스에는 다양한 국적의 유학생과 이주민들이 모여들었다. 부스 한편에 앉은 방글라데시 출신 청년은 함성과 음악으로 가득 찬 금남로를 감동 어린 표정으로 바라보기도 했다.유학생 오마르(35)씨는 “광주에서 NGO와 비영리단체 활동을 공부하고 있는데, 이들 단체가 5월 운동과 관련한 인권과 민주주의2026.05.16@ 강주비 -
[5·18 46주년 이모저모]"우리도 오월의 한 사람" 46년 만에 나온 '5·18 열매'
16일 5·18 성폭력 피해자들이 46년 만에 처음으로 5·18 시민난장에 부스를 열었다. ‘5·18 열매의 용기에 응답하는 뜨개 잇기’라고 적힌 현수막 아래에는 열매 회원 10여명이 둘러앉아 만다라 모양의 뜨개를 엮으며 담소를 나눴다.알록달록한 뜨개 조각들은 파란색 대형 천 위로 하나둘 이어졌다. 회원들은 ‘5·18열매’라는 글자를 따라 한 땀 한 땀 정성스레 작품을 꿰맸다. 부스에서 이틀간 작업을 통해 완성된 현수막은 다음 날 열리는 5·18민주화운동 46주년 전야제 무대에 올라, 열매 회원들이 직접 펼쳐 보일 예정이다.바람이2026.05.16@ 강주비 -
[5·18 46주년 이모저모]아이돌에 화장실 전시까지...'일상 민주주의' 체험 다채
“민주주의도 ‘덕질’할 수 있네요.”5·18민중항쟁 46주년을 맞아 전일빌딩245에서는 시민 참여형 전시와 체험 행사가 눈길을 끌었다. 일상 속 민주주의를 직접 쓰고, 보고, 체험하는 방식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전일빌딩245 1층 북카페에서 열린 전시 ‘민주주의 덕질하기’에서는 가상의 아이돌 그룹 ‘키세스(KISSES)’를 콘셉트로 한 팝업 전시와 함께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 개정안을 따라 쓰는 필사 체험이 진행됐다. 전시장 곳곳에는 응원봉과 포토카드, 생일 카페 형식의 굿즈 등이 배치돼 민주주의2026.05.16@ 박소영 -
“46년 전 아픔 딛고 일어서”···13회 ‘기역이 니은이 문화제’ 열려
““주남마을 주민들은 스스로 기억하고 나누고자 축제를 이어왔다. 이제는 국가와 행정이 함께 지켜야 할 민주·인권·평화의 가치로 승격돼야 할 시기입니다.”5·18민주화운동 당시 광주의 대표적인 학살·암매장 장소로 지목되는 광주 동구 주남마을에서 희생자들을 기리기 위한 주민 주도의 문화제가 열렸다.‘기역이 니은이 축제’ 추진위원회는 16일 오전 광주 동구 주남마을 일대에서 제13회 ‘기역이 니은이 인권문화제’를 개최했다.행사에는 안도걸 국회의원과 신동하 동구 부구청장 권한대행, 박용수 광주시 민주인권평화국장을 비롯해 주민과 자원봉사자,2026.05.16@ 김종찬 -
오월 그날의 나눔 헌혈 캠페인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 민주의밤이 열린 16일 전남대 사범대학 부설고 레드캠페이너 이음 회원들이 금남로에서 오월 그날의 나눔과 대동정신을 살려 헌혈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6.05.16@ 양광삼 -
오월의 주먹밥, 희망을 나누다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 민주의밤이 열린 16일 (사)오월어머니집(관장 이춘희) 회원들이 금남로에서 오월 그날의 나눔과 대동정신을 살려 시민들에게 주먹밥을 나눠주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6.05.16@ 양광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