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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청어린이집, 설 맛있는 만두 빚기
설 명절을 닷새 앞둔 24일 광주 북구청어린이집에서 열린 전통음식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에서 아이들이 만두를 빚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2025.02.02@ 양광삼 -
교통문화 광주 광산 '최상' 서구·북구 '최하'
운전자의 운전 행태, 보행자의 보행 행태, 교통안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교통문화지수가 광주 5개 자치구 중에서 광산구가 가장 높은 반면 서구와 북구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2일 김태진 광주 서구의원이 지난달 31일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발표한 '2024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를 분석한 결과 광산구가 지난 2023년 78.66점(C등급)보다 5.81점 오른 84.47점으로 유일하게 A등급을 받았다. 전국 특·광역시 69개 자치구 중에서는 6위를 차지했다.교통문화지수는 국토부와 공단이 해마다 3개 영역 총 18개2025.02.02@ 박승환 -
스크린에 담긴 우리 사회의 이면
한국 사회의 사각지대를 짚어보는 독립영화들의 제작자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잇따라 마련된다.광주독립영화관은 영화 '부모 바보'와 '정돌이'의 관객과의 대화(GV)를 개최한다. 영화 제작자들과 배우들이 직접 참석해 영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관객들과 나눌 예정이다.'부모 바보'의 GV는 오는 8일 오후 3시 광주독립영화관에서 진행된다.영화는 사회복무요원인 영진과 그의 담당자 사회복지사 진현을 중심으로 흘러간다. 어느 날 진현은 아버지의 집에 본인의 방이 없어 다리 밑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 영진과 마주친다. 결국2025.02.02@ 최소원 -
서영대, 직업계고 학생 대상 '자동차 튜닝 실습' 교육 실시
서영대학교는 광주시교육청이 주관하는 '2024-2학기 빛고을 직업교육 혁신지구 대학연계 상호학점인정 교육과정 사업'의 일환으로 최근 숭의과학기술고 취업동아리 학생 5명에게 '자동차 튜닝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2학기 대학연계 상호학점인정 교육과정 사업'은 서영대를 포함한 조선이공대, 남부대 등 총 6개 지역 대학이 참여해 개발한 11개의 상호학점 인정 교육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사업에는 직업계고 학생 127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관련 대학 진학 시 최대 8학점까지 상호 인정받을 수 있다.이번 '자동차2025.02.02@ 한경국 -
[문화칼럼] AI 딥시크 쇼크와 지역 대학이 나아갈 길-(49)
딥시크(DeepSeek) AI가 화제다. 지난 1월 27일, 엔비디아 주가가 하루 만에 17%가 급락하며 약 847조 원이 증발했고, 오픈AI, 구글, 메타 등 빅테크 기업들도 큰 타격을 받았다. 이에 미국 언론들은 이 사태를 '딥시크 쇼크'로 명명하였다.이번 사건이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중국의 한 평범한 스타트업이 오픈AI나 구글보다 10배 적은 AI 반도체와 인력, 그리고 20분의 1 수준의 개발비용으로 세계 최고의 LLM(대형언어모델)을 개발했기 때문이다. 당장 월 3만원의 구독료를 내고 있는 전 세계의 챗GPT 사용자들과 투2025.02.02@ 김혜진 -
이재종 전 청와대 행정관, 8일 담양서 출판기념회
이재종 전 청와대 행정관이 담양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이 전 행정관은 오는 8일 오후 2시 담양문화회관에서 출판기념회를 열고 시집 '담양 장날'을 소개한다.그는 중학교 2학년인 자신의 딸과 함께 담양 여행을 다니며 차곡차곡 작성한 시들을 모아 이번 시집을 냈다.이 전 행정관은 담양 출신으로 20여년간 지역 정치권에서 잔뼈가 굵은 대표적인 전략 기획통이다. 또 지난 2017년 대선 당시 문재인 후보 광주선대위 수석대변인을 맡았으며 2020년 문재인 정권에서 청와대 행정관으로 발탁됐다. 아울러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으로도 활동2025.02.02@ 이정민 -
입춘 앞두고 봄꽃 출하 분주
입춘 앞두고 봄꽃 출하 분주2일 광주 북구 망월동 한 화훼단지 농원에서 직원들이 입춘을 앞두고 봄꽃 비덴스, 시네나리아 등을 출하하기 위해 꽃 상태를 살피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2.02@ 양광삼 -
설 연휴 광주서 80대 모친 살해한 60대 구속
설 연휴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80대 모친을 살해한 60대가 구속됐다.광주 동부경찰서는 2일 존속살해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법원은 지난달 31일 열린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해 구속영장을 발부한 것으로 전해졌다.A씨는 설 연휴인 지난달 28일 오후 11시47분께 모친인 80대 여성 B씨와 함께 거주하고 있는 동구 학동 모 아파트에서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모친이 돌아가셨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B씨의 시신에서 폭행 흔적을 발견하고 A씨를 현장에서 긴급2025.02.02@ 박승환 -
완도·여수 주택서 불 잇따라...인명피해 없어
전남지역 주택에서 불이 잇따랐으나 소방당국의 신속한 대처로 큰 피해는 없었다.2일 완도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2시10분께 완도군 완도읍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소방당국은 소방차 6대와 소방대원 22명을 동원해 진압 25분만에 불길을 잡았다.불길이 금방 잡히면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주택 벽면 일부가 불에 그을리면서 소방서 추산 20만여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다.이에 앞서 같은날 오전 오전 10시46분께 여수시 소라면 한 주택에서도 불이 났다,소방당국은 소방차 13대와 소방대원2025.02.02@ 박승환 -
미세한 기온차, 전국적으로 눈 또는 비
전국적으로 미세한 기온차로 눈 또는 비가 내린 1일 광주 동구 충장로1가입구 버스정류장에서 우산을 든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기다리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2.01@ 양광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