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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원격조정 산불예찰활동
광주 북구청 드론운영팀직원들이 8일 생용동 패밀리랜드 테마공원 인근에서 드론 원격조정으로 드론지상관제차량을 이용해 산불예찰활동을 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4.08@ 양광삼 -
[무슐랭] 여름 오기 전 체력 보충 하기 위한 음식은..? 광주 보양식 맛집
오늘은 무엇을 먹지? 먹거리로 고민이 많은 요즘, 무등일보가 당신의 맛집 가이드가 되어드릴게요.여름 전, 원기 회복 시키자4월 초가 지나면 바로 여름이 찾아온다던데..?더워지기 전에 미리 원기 회복하자!▶장어총각광주 서구 운천로 131 2층 광장내▶삼복당광주 광산구 쌍암동 664-2▶장어총각_체력 충전의 대명사깔끔한 인테리어부터 시작해서 장어 연기까지 없는 청결한 장어 맛집!혹시나 옷에 냄새가 밸 까봐 걱정 안 해도 된다!장어가 다 구워져서 나오기 때문에 깔끔하고 맛도 너무 좋다.양념, 소금 두 개를 같이 먹어보는 거 추천! 겉은2025.04.08@ 박준서 -
무등일보 CEO아카데미 11기, 중국 태항산 워크샵
무등일보 CEO아카데미 11기(회장 정필웅)는 지난 4일부터 닷새 동안 정필웅 11기 원우회장을 비롯한 20여 명의 원우들과 함께 중국 태항산으로 워크샵을 다녀왔다. 이번 워크샵은 참가자들이 리더십과 전략적 사고를 발전시키고, 함께 새로운 비전을 모색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11기 원우들은 태항산맥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통해, 자연 속에서의 재충전과 함께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 대한 깊은 통찰을 얻었다. 또한, 다양한 기업 경영 사례를 분석하고, 참가자들 간의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정 회장은 "이번 워크샵을 통2025.04.08@ 한경국 -
광주 빌라·아파트서 잇따라 불···32명 대피
광주의 빌라와 아파트에서 잇따라 불이 나 입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8일 광주 북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15분께 광주 북구 용두동의 한 4층규모 빌라 3층 세대에서 불이 났다.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소방차량 14대와 대원 52명을 투입해 7분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당시 세대 내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고, 대피인원도 없었지만 주방 일부가 불타 소방서 추산 74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소방당국은 음식을 조리하던 중 집을 비워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앞서 같은날 오전 5시13분께 광2025.04.08@ 차솔빈 -
새벽 노대동 아파트서 불···32명 대피
새벽시간 광주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32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8일 광주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13분께 광주 남구 노대동 9층짜리 아파트 3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50명, 장비 17대를 투입해 18분만인 오전 5시31분께 불을 껐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주민 32명이 대피했다.대피 과정에서 7명이 연기를 흡입했지만,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았다.건물 와 집기비품 등도 일부 소실됐다.당국은 불이 난 세대에 거주하는 80대 남성이 아내의 영정 사진2025.04.08@ 강주비 -
광양·여수 공장 설비서 잇따라 불···1명 이송
광양과 여수의 공장 내 설비에서 잇따라 불이 나 1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8일 광양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43분께 광양시 금호동 광양제철소 산업단지 내 산소생산 설비에서 불이 났다.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소방차량 7대와 대원 17명을 투입해 36분만에 안전조치를 완료했다.화재 당시 사내 소방대가 화재 발생 10분만에 초진을 마쳐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산소분리 설비와 펌프 등이 불타 소방서 추산 440만여원의 재산피해가 났다.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이에 앞서 같은날 오전 9시28분께 여수시 월내동 여수국가산2025.04.08@ 차솔빈 -
[날씨] 대기 건조·강풍에 '산불 주의'···낮 최고기온 24도
광주·전남은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광주기상청에 따르면 8일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순간풍속 15㎧ 이상의 강풍이 불겠다. 아침최저기온은 7~11도, 낮최고기온은 15~23도로 평년보다 높겠다.또 몽골고원 동부 부근에서 발원한 황사가 북서풍을 타고 남동진하면서, 일부 지역에는 미세먼지(PM10) 농도가 높아지는 곳이 있겠다.9일에는 늦은 오후 5~10㎜가량의 비 소식이 있겠고 아침최저기온은 2~9도, 낮최고기온은 16~22도에 분포하겠다.광주기상청 관계자는 "광주와 전남동부를 중심으로 대기가 건조하2025.04.08@ 강주비 -
'행동하는 리더십' 강기정, 민주주의 심장 이끌었다
2024년 12월 대한민국을 위기로 몰아넣은 국헌 문란 시도로부터 민주주의를 지켜낸 것은 제도만이 아니었다. 거리의 시민들 그리고 각자의 방식으로 민주주의 시계를 바로잡으려 했던 정치인들의 행동도 있었다. 비상계엄부터 탄핵 인용에 이르기까지 위기 속에서 민주주의를 지키려 했던 광주·전남지역 정치인들의 행동을 조명해 본다. 편집자주.2025년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이라는 헌정사적 사건에서 가장 주목받은 지방정부 수장은 단연 강기정 광주시장이다. 단순히 성명이나 논평을 내는 수준을 넘어 특유의 행동하는 리더십을 바탕으로 시민적 저항과2025.04.07@ 이삼섭 -
AI컴퓨팅센터 유치(광주)·국립의대 신설(전남)···"공약 1호로 담겨야"
오는 6월 3일 '장미 대선'이 현실화 됐다. 여야를 막론하고 잠룡들의 대선 출마 선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서는 각 정당의 대선공약에 광주·전남 현안들이 꼭 담겨야 한다는 지역민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7일 광주시와 전남도 등에 따르면 시와 도는 8일 제21대 대선 광주·전남지역 공약 건의 과제를 발표할 예정이다.우선 광주는 인공지능(AI) 도시 조성, 광주 상무광천선, 호남고속도로 확장 및 용봉IC 설치 등 국비 사업, 광주 군공항 국가 주도 이전 등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AI 도시 조성은 최대 2조52025.04.07@ 이정민 -
[사설] 참사 100일 진상규명 요원···재난 후진국 벗어나야국내 최악의 여객기 사고 12·29 제주항공 참사가 100일이 되도록 진상규명이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사망자만 179명에 달한 대형 참사였지만 관계 당국은 지금껏 명확한 해명도, 책임자 규명도, 유족 배려까지 그 어느 것 하나 제대로 내놓지 못하고 있다.참사의 진상은 유보되고, 또다시 책임은 실종됐다. 인재 의혹, 항공 안전에 대한 사실상 국가의 방기로 국민생명을 앗긴 것 아니냐는 의혹이 성성한데, 관계 당국은 이 엄청난 재난 앞에서조차 침묵과 은폐로 일관하는 양태다.국가의 최소한의 책무를 저버린 행태로, 지연과 은폐는2025.04.07@ 조덕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