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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 이재성 남자 400m 계주서 이틀 연속 한국 신기록···세계선수권 진출은 실패
이재성(광주시청)이 출전한 남자 400m 계주팀이 이틀 연속 한국 신기록을 갈아치우는 기염을 토했지만, 아쉽게도 세계선수권 출전권 획득에는 실패했다.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대표팀은 지난 11일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릴레이선수권대회 남자 400m 계주 패자부활전 1조에서 서민준(서천군청),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 이재성(광주시청), 이준혁(국군체육부대)의 순으로 출전해 38초51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는 전날 예선에서 수립한 한국 신기록 38초56을 0.05초 단축한 또 다른 신기록이다.대표팀은 12025.05.12@ 한경국 -
제21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진짜 대한민국 광주 선대위 출정식
오는 6월 3일 열리는 제21대 대통령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12일 광주 북구청사거리에서 선거운동원들이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제21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진짜 대한민국 광주 선대위 출정식이 12일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개최됐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의원들이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손을 들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5.12@ 양광삼 -
국립5·18 민주묘지 추모 물결
광주시청 공무원들이 5·18 민주화운동 45주년 기념식을 앞두고 12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 민주묘지 추모탑앞에서 헌화·분향후 희생자를 추모하는 묵념을 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5.12@ 양광삼 -
[무슐랭] 광주 숨겨진 맛집이 모여있는 광주의 시장들 - "1913송정역시장"
오늘은 무엇을 먹지? 먹거리로 고민이 많은 요즘, 무등일보가 당신의 맛집 가이드가 되어드릴게요.기차역 근처 시장'1913 송정역시장'기차 타고 광주에 오면 가장 먼저 갈 수 있는 시장.▶쑥스초코파이광주 광산구 송정로8번길 27 1층▶서울장수국수광주 광산구 송정로8번길 41▶쑥스초코파이_쑥 맛 초코파이?광주 여행 왔다가 다시 돌아가는 기차 타기 전에 사람들이 꼭 한번씩 들른다고 소문난 초코파이 맛집!광주 여행 온 기념으로 지인들에게 줄 선물로 사가기도 한다!당연히 선물용이라면 그만큼 맛있고 특별한 맛인건 다 아는 사실!광주의 송정역2025.05.12@ 박준서 -
광주 도심 슈퍼서 불···5명 대피
광주 북구 신안동의 한 슈퍼에서 불이 나 5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12일 광주 북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1분께 광주 북구 신안동의 한 슈퍼에서 불이 났다.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소방차량 13대와 대원 58명을 투입해 18분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슈퍼와 인근 상가에 있던 인원 5명이 대피했고, 점포 내부가 불타 소방서 추산 300만여원의 재산피해가 났다.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슈퍼 내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과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차솔빈기자 ehdlt2025.05.12@ 차솔빈 -
AI 시대, 손기술로 돌파···'도배'에 도전하는 사람들
"자격증이 있는 직업을 해야 먹고 살겠다는 생각에 '도배'를 선택했어요. 체력적으로나 힘든 부분이 있었지만, 노력하는 만큼 내 기술이 된다는 게 장점입니다."인공지능(AI)과 자동화 기술에 의해 대체되기 어려운 전문직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도배기능사'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도배공은 정년이 없는 기술직으로 수요가 꾸준하며, SNS를 통해 고소득 전문직 인식이 확산되면서 기술로 자립을 희망하는 청년층 사이에서도 주목받고 있다.지난 9일 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에는 '도배기능사 양성과정' 교육을 듣기 위해 20대부2025.05.12@ 강승희 -
광주 봉선동 빌라서 불···4명 병원 이송
한밤중 광주 한 빌라에서 불이 나 4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12일 광주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께 광주 남구 봉선동 4층짜리 빌라 2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소방당국은 인력 58명, 장비 20대를 투입해 15분 만인 오후 8시15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이 불로 주민 8명이 자력으로 대피했고, 이중 4명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다.또 빌라 내부와 가재도구 등이 소실되는 등 5백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당국은 담배꽁초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강주비기자 rkd982025.05.12@ 강주비 -
여수 사찰서 불···인명피해 없어
여수 영취산의 한 사찰에서 불이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12일 여수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42분께 여수시 중흥동 영취산 도솔암에서 불이 났다.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소방헬기 2대와 차량 20대, 소방대원 80명을 투입해 3시간36분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사찰 내부 인원들은 재빨리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불로 극락전과 요사채, 부엌 등이 불타는 재산피해가 났다.소방당국은 승려들의 거처인 요사채에서 처음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과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차솔빈기자 ehdltjstod@mdilbo.c2025.05.12@ 차솔빈 -
[발언대] 운전자 안전 위협하는 '로드킬' 주의해야오고 가는 차량과 인적이 드문 시골길과 외곽 도로에서 차량과 야생동물이 충돌로 발생하는 '로드킬' 사고가 끊이지 않고 발생해 운전자의 안전에 큰 위협이 되는 만큼 안전 주행에 주의가 필요하다. 이 같은 로드킬 사고는 날씨가 따뜻해지는 봄과 여름철에 주로 발생하는데 야생동물이 본능적으로 먹이를 찾아 이동이 늘다 보니 자주 발생하고 있다.이에 따라 ▲속도 제한준수 ▲야간 운전 전조등 적절 사용 ▲신호 및 표지판 준수 ▲비상 상황 대처(로드킬 발생 시 즉시 비상등을 켜고 안전한 장소로 이동한 후 신고) 등 안전 수칙을 준수하는 데 예의2025.05.11@ 이용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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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앞둔 5·18 기념식, '헌법전문 수록' 메시지는?
대통령과 국무총리 공백 속에서 열리는 올해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은 대권주자들의 치열한 메시지 각축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특히 부당한 권력에 맞선 국민 저항이자 비상계엄을 막아낸 5·18 정신을 한국 민주주의의 이정표로 세우기 위한 정치권의 의지에 국민적 관심이 쏠리고 있다.극단적인 정치 갈등과 사회 분열 속에 치러지는 6·3 조기 대선을 앞두고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둘러싼 후보들의 입장과 실천 방안은 민주주의에 대한 인식과 책임 의식을 가늠할 바로미터로 주목받고 있으며, 이번 기념식은 분열된 정치를 넘어 국민 통합의2025.05.11@ 이관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