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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45주년 '민주주의 대축제'로···행사위 출범
올해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를 주관하는 '제45주년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행사위)'가 공식 출범했다.행사위는 12일 오전 10시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출범식을 열고 '아! 오월, 다시 만난 오월'이라는 슬로건 아래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출범식에는 행사위원장단을 비롯해 강기정 광주시장,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 이정선 광주시2025.03.12@ 강주비 -
5월 단체 "尹 석방 반대 성명은 정치적 중립 의무와 무관"
최근 국가보훈부가 윤석열 대통령 구속 취소를 인용한 법원을 규탄하는 내용의 성명을 낸 5월 단체에게 정치적 중립을 지키라고 압박한 것과 관련해 5월 단체가 해당 성명은 정치적 중립 의무와 무관하다고 일축했다.5·18기념재단과 공법단체 5·18 3단체(유족회·부상자회·공로자회)는 11일 입장문을 통해 "특정 정당이나 공직 후보자를 지지 또는 반대한 사실이 없2025.03.11@ 박승환 -
"정치적 중립 지켜라"...보훈부, 尹 구속 취소 규탄 성명 낸 5·18 공법단체 압박 논란
국가보훈부가 윤석열 대통령 구속 취소를 인용한 법원을 규탄하는 내용의 성명을 낸 5·18 공법단체에게 정치적 중립을 지키라며 압박해 논란이다.5·18 공법단체가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이후 수차례 성명을 발표할 때는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다가 윤 대통령의 구속 취소가 결정되자 돌연 5·18 공법단체를 압박했기 때문이다.이를 두고 보훈가족을 최우선으로2025.03.09@ 박승환 -
5·18 유족회, 광주 찾은 김상욱 의원에 감사장
5월 단체가 광주를 찾아 5·18 영령들의 넋을 위로한 김상욱(울산 남구갑) 국민의힘 의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공법단체 5·18민주유공자유족회는 지난 24일 2·28 기념일을 맞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5·18 영령들에게 참배한 김 의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28일 밝혔다.당시 김 의원은 국화 1천500송이를 챙겨와 모든 열사의2025.02.28@ 박승환 -
"5·18기념사업법 제정 앞서 국민적 공감대 형성 먼저"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가 4년간의 공식 조사 활동을 마치며 정부에 제시한 권고 중 하나인 '5·18 기념사업 기본법' 제정을 신중히 접근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광주시와 광주시의회 등 7개 기관·단체는 13일 오후 광주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5·18 기념사업 기본법 제정을 위한 토론회'를 열었다.이재의 5·18기념재단 연구위원2025.02.13@ 박승환 -
광주시민사회·5월 단체 "광주 공격으로 정치적 재기 밑거름...시민들 모여달라"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를 주장하는 보수단체들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심장인 광주 금남로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기로 한 것과 관련해 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와 5월 단체가 지역민들에게 5·18민주광장으로 모여줄 것을 호소하고 나섰다.윤석열 정권 즉각 퇴진·사회대개혁 광주비상행동은 12일 오후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 이상 내란집단의 난동을 이2025.02.12@ 박승환 -
[단독] 민간인에 끌려다니는 문체부 옛 도청 복원 추진단
5·18민주화운동의 상징 옛 전남도청 복원사업을 진행 중인 '문화체육관광부 옛 전남도청복원추진단(이하 추진단)'이 민간인 한 명에 끌려다녀 논란이다.5·18에 대한 대표성이 없는 이 민간인이 해외 사례조사에 참석하는 인원을 구성하는 등 추진단을 쥐락펴락해 내부 전시콘텐츠가 기대에 못 미칠 수밖에 없었다는 지적이다.5일 무등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추진단은 옛2025.02.06@ 박승환 -
안장 공간 부족 국립5·18민주묘지, 참배광장 묘역 조성으로 확장 유력
안장 공간이 부족한 국립5·18민주묘지 확장을 위해 참배광장에 묘역을 조성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국립5·18민주묘지관리사무소는 23일 오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 민주관 세미나실에서 '국립5·18민주묘지 신묘역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현재 1·2묘역으로 분리된 5·18민주묘지를 1묘역 중심으로 하나로 통2025.01.23@ 박승환 -
5월 단체 "이 땅에 다시는 내란 없도록 단죄해야"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이 한 달여 만에 체포된 것과 관련해 5월 단체가 이 땅에 다시는 내란이 일어나지 않도록 단죄가 이뤄져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원순석 5·18기념재단 이사장은 15일 무등일보와의 통화에서 "그간 내란 우두머리로 지목된 윤석열이 잡히지 않다 보니 국민들은 불안에 떨며 살았다"며 "현재 내란 중요임무종사자로 꼽히는 군인과2025.01.15@ 박승환 -
5·18기록관 신축 수장고 설계용역 코앞
광주시가 포화 상태에 이른 5·18민주화운동기록관 신축 수장고를 짓기 위한 설계용역을 앞두고 있다.14일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시는 지난 2020년 12월 '5·18기록물 보존시설 확충사업' 일환으로 5·18기록관 신규 수장고 신축 사업을 추진했다.당시 동구 금남로에 있는 5·18기록관 수장고의 만고율이 90%에 육박했다는 분석이 나와서다. 이날 기준 수장고2025.01.14@ 박승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