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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단체 "5·18 북한군 개입설 두둔 박선영 진실화해위원장 파면해야"
5월 단체가 박선영 제3대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이하 진실화해위) 위원장의 파면을 촉구했다.공법단체 5·18 3단체(유족회·부상자회·공로자회)와 5·18기념재단은 25일 성명을 내고 "왜곡되고 은폐된 과거사의 진실을 규명하는 기관의 위원장이 또 다시 역사적 퇴행 발언을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단체는 "박 위원장은 전날 국회에서 5·18 북한군 개입2025.04.25@ 박승환 -
11년만 주말 전야제··· 5·18 45주년 행사 전국 발길 기대
올해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는 12·3 비상계엄과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 노벨문학상 수상을 계기로, 오월정신의 전국화·세계화에 한 걸음 더 다가서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행사위)는 17일 오전 광주 동구 전일빌딩245에서 언론간담회를 열고, 제45주년 5·18 기념행사의 추진 방향과 주요 계획을 발표했다.행사위는2025.04.17@ 강주비 -
전국화·세계화는 뒷전...5·18기념재단 밥그릇 지키기 혈안
5·18기념재단이 5·18민주화운동 정신을 계승·발전을 위한 노력보다는 밥그릇 지키기에 혈안이 돼 있다는 지적이다.특히 재단은 5·18의 전국화·세계화를 위한 노력보다는 5·18 국제연구원과 5·18 교육관 등 5·18 관련 기관을 독점하려는 외연 확장의 움직임만 보이고 있다.9일 무등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재단은 5·18 3단체와 관련 단체·기관의 추천을2025.04.09@ 박승환 -
신임 관장 공모 놓고 갈등...또 시끄러운 5·18교육관
5·18민주화운동 정신을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설립된 5·18민주화운동교육관(이하 5·18교육관)이 다시 한번 논란의 중심에 섰다.7일 광주시에 따르면 5·18기념재단은 광주시로부터 수탁을 받아 올해 1월부터 5·18교육관을 운영하고 있다.재단은 운영을 시작한 1월 곧바로 신임 관장 공모 절차를 시작해 지난 2월7일 지역의 민주화운동 단체 상임대표인 A2025.04.07@ 박승환 -
"민주주의 짓밟는 행위, 용납 안 된다는 것 보여줘야"
"헌법재판소가 국민이 주권자임을 확인시켜줘서 다행입니다. 후세에 다시는 이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면죄부를 줘서는 안 됩니다."양재혁 공법단체 5·18민주유공자유족회 회장은 탄핵 인용에 대해 너무 늦었지만 다행이라면서 끝까지 책임을 물어 민주주의의 근간을 무너뜨린 행위는 용납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양 회장은 "12·3 비상계엄 이후2025.04.04@ 박승환 -
"제3의 윤석열 나타나지 않기를"
"인용은 당연한 일입니다. 다시는 이 땅에 제3의 윤석열 같은 사람이 나타나지 않기를 바랍니다."김형미 ㈔오월어머니집 관장은 탄핵 인용에 대해 당연한 결정이라면서 다시는 윤석열 같은 인물이 대한민국에 나타나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김 관장은 "오로지 자신의 안위를 위해 대통령이 가진 권한을 남용해 많인 시민들이 피로 세운 민주주의를 후퇴시켰다"며 "윤석열에2025.04.04@ 박승환 -
계엄 아픔 그림으로 달랜 오월어머니들 눈길
"어떻게 하면 계엄에 대한 트라우마를 치유할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그림을 그리게 됐습니다."45년전 계엄과 학살을 겪은 오월어머니들이 12·3 비상계엄으로 인한 트라우마를 그림으로 달래 눈길을 끌고 있다.3일 ㈔오월어머니집 등에 따르면 김형미 관장 포함 10여명의 오월어머니들은 '나에게 민주주의는 ○○○이다'라는 주제로 열린 'A4 액션 2025'에 그림을2025.04.03@ 박승환 -
5·18재단·광주시, 5·18 북한군 왜곡·폄훼 스카이데일리 대표 고발
5·18기념재단과 광주시가 5·18민주화운동을 왜곡하고 폄훼한 스카이데일리 대표를 고발했다.재단과 시는 31일 5·18 특별법 위반(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조정진 스카이데일리 대표에 대한 고발장을 광주경찰청에 제출했다고 밝혔다.재단과 시는 고발장에서 "조 대표는 지난달 5일 서울시 은평구의 한 식당에서 열린 국민의힘 은평갑 당원들을 상대로 한 강연에서 자신2025.03.31@ 박승환 -
5월 단체, 전국 초·중·고교 도서관 5·18 왜곡 도서 폐기 촉구 공문
5월 단체가 전국 초·중·고등학교 도서관에 비치된 전두환 회고록을 비롯한 5·18민주화운동 왜곡 도서를 없애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5·18기념재단과 공법단체 5·18 3단체(유족회·부상자회·공로자회)는 전날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에 공문을 보내 초·중·고등학교 도서관에 5·18 왜곡 도서의 비치·열람을 중단해달라고 촉구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공2025.03.25@ 박승환 -
제45주년 5·18 기념식날 민주묘지 참배 소년단 모집
제45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날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할 소년단을 모집한다.산수화생각청은 제45주년 5·18 기념식이 열리는 오는 5월18일 광주 북구 운정동 5·18민주묘지를 참배할 소년단 39명(보호자 포함)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모집대상은 초·중·고교생이다. 초·중생의 경우 반드시 보호자가 동반해야 한다.구체적인 일정은 오전 72025.03.18@ 박승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