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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버넌스대상-광주문화재단] 민관산학 협력으로 미래 문화도시 비전 제시
광주문화재단이 제8회 한국거버넌스대상에서 지방공공기관 거버넌스 부문을 수상했다. 광주문화재단이 추진한 '민·관·산·학 협력 문화예술 정책거버넌스'가 지역 문화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모범 사례로 평가받은 결과다.광주문화재단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2004~2028)' 종료를 앞두고 미래 문화도시 청사진을 제시할 논의 구조 필요성을 제기했다.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 문화정책을 생산하고 담론을 확대하는 장을 마련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이다.이에 광주문화재단은 민·관·산·학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했다.2025.01.14@ 이삼섭 -
[한국거버넌스대상-김화신 전남도의원] 자치경찰제도 개선으로 지역 맞춤형 치안 제공
김화신 전남도의원(비례)이 제8회 한국거버넌스대상에서 지역발전 부문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다.김 의원은 여수 출신으로, 순천 청암대를 나와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여성위원회 위원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해온 정당인이다.지난해 장은영 전 의원이 비례대표 도의원직 사직서를 제출, 궐원이 발생해 비례대표 도의원 후보자 명부 추천순위에 따라 다음 순번인 김 의원이 승계를 받아 도의회에 입성했다.김 의원은 짧은 기간이지만 주민밀착형 치안 서비스 실현을 위한 자치경찰제 개선을 촉구하는 등 지역발전을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친2025.01.14@ 이정민 -
[한국거버넌스대상-광주도시공사] 민·관 협력으로 첨단산단·관광단지 조성 성과
광주도시공사가 제8회 한국거버넌스대상에서 거버넌스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기관은 공공·민간 협업 기반의 혁신적인 사업 수행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한 성과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미래차 국가산단 조성과 어등산 관광단지 개발, 주거복지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며 광주의 대표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광주도시공사는 공공과 민간의 협업을 기반으로 광주 발전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 산업단지 개발, 관광단지 활성화, 주거복지 증진 등에서 공공과 민간의 역할을 조화롭게 연결하며 성과를 냈다는 평가다.2025.01.14@ 이삼섭 -
[한국거버넌스대상-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공정한 경제 생태계 조성 '앞장'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제8회 한국거버넌스대상에서 거버넌스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지역 소상공인과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공공배달앱 활성화 사업과 이를 기반으로 한 민관협력 거버넌스 구축이 주요한 평가 요인으로 꼽혔다.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은 공공배달앱의 필요성을 바탕으로 '배민독립선언'을 이끌었다.그간 1인 가구와 맞벌이 가구 증가로 비대면 거래가 활성화되면서 배달앱 시장은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그러나 민간 독점 배달 플랫폼의 중개수수료 인상은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큰 부담이던 상황이었다.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은 2021년2025.01.14@ 이삼섭 -
[한국거버넌스대상-단양관광공사] ESG 경영 모델 정립해 지역 관광산업 발전 기여
단양관광공사가 제8회 한국거버넌스대상 경영혁신 부문에서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공사는 열악한 조직 환경 속에서도 창의적인 ESG 경영 모델을 정립해 지역 경제와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단양관광공사는 ESG 경영으로 지역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단양관광공사는 조직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관광산업 발전을 목표로 '오늘을 이롭게, 내일을 새롭게, 미래를 지혜롭게'라는 ESG 경영 슬로건을 정립했다. 이를 통해 지역 환경 보존, 주민 소득 증대, 지역 경제 선순환을 이루는 창의적인 시책을 추진하며 지2025.01.14@ 이삼섭 -
[한국거버넌스대상-광주환경공단] 과감히 조직 혁신···에너지자립 실현에 앞장
광주환경공단이 제8회 한국거버넌스대상 경영혁신 부문에서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과감한 조직 혁신을 통해 효율성을 높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광주환경공단은 정부의 지방공공기관 혁신 가이드라인에 따라 구조개혁을 추진했다. 그 결과 지난해 조직 슬림화를 통해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했다. 기존 21개 팀을 20개 팀으로 재구성해 현장 중심의 운영과 효율적인 대응을 강화했다. 위생운영팀과 비점오염관리팀을 '물순환위생팀'으로 통합한 게 대표적이다. 이를 통해 조직의 민첩성과 현장 수요 대응 능력을 크게 향상했다.이 같은 광주환경공단2025.01.14@ 이삼섭 -
[한국거버넌스대상-장성군]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의 모범 사례
장성군이 지역 관광 활성화, 상생급식 모델 개발, 교육 사각지대 해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며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아 제8회 한국거버넌스대상 거버넌스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장성군은 백양사와 백암사를 포함한 국립공원 주차장·사설 주차장을 무료 개방하며 관광 활성화에 이바지했다.국립공원 입장료와 문화재 관람료가 폐지된 이후에도 주차료 문제로 관광객과의 마찰이 잦았고, 이로 인해 장성군 관광 이미지가 손상되며 지역경제에도 악영향을 미쳤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장성군은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주차장 임대2025.01.14@ 강승희 -
[한국거버넌스대상-진도군] 로코노미로 지역 브랜드 가치 높이고 경제 활성화
전남 진도군은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로코노미'를 통해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진도군은 대표농산물인 대파수요가 줄고 폐기량이 급증하는 등 주민 부담이 가중되자 새로운 판로 개척에 나섰다.민간기업과 지속적인 소통과 상생협업을 추진해 지역특생을 활용한 비즈니스 상품개발에 나서기로 한 진도군은 민간기업과 지속적인 공감대를 형성해 나갔다.대형 유통업체 초청 팸투어를 열어 진도군에서 생산·가공되고 있는 농수산물을 홍보하고 농어가와 바이어의 만남을 통해 유통 기반 조성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2025.01.14@ 도철원 -
[한국거버넌스대상 -경기 안산시] 안산형 시민안전모델로 민생안전도시 브랜드 확립
경기 안산시는 전국 최초 협업표준화 성공모델인 '안산형 시민안전모델' 구축을 통해 범죄율 감소, 경기 남부권 전 지자체 표준모델 확산 등 성과를 일궈내 '민생안전도시' 브랜드 이미지를 확립했다는 평가다.안산시는 이상동기 범죄의 잇따른 방생과 살인예고 글이 지속적으로 게시되는 등 시민불안감이 가중되면서 치안공백 우려가 확산되자 지역치안망 강화를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전국 최초로 자체 묻지 마 범죄대응 TF구성과 특별치안 대책기간을 운영했으며 민·관·경·소방이 함께 한 '안산 시민안전모델'을 출범했다.안산형 시민안전모델은 경기 남2025.01.14@ 도철원 -
[한국거버넌스대상-광주 북구]골목형 상점가로 탄탄한 지역경제 기반 조성
광주 북구는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골목형 상점가' 집중 육성과 맞춤형 지원으로 탄탄한 지역 경제 기반을 조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골목이 살아야 경제가 산다'는 기조 속에 북구는 전국 기초 자치단체 중 가장 많은 25곳의 골목형 상점가를 지정·운영 중이다.소상공인 비중이 28.3%로 광주 5개 자치구 중 가장 높은 북구는 지난해 5월 '골목형 상점가 지정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점포 밀집기준을 대폭 완화했다.이후 상인별 맞춤형 컨설팅과 상인회 설립·등록지원, 현장설명회와 간담회 등 현장 중심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해 골목형2025.01.14@ 도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