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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슐랭] 50분간 감자탕이 무한…광주 감자탕 맛집
오늘은 무엇을 먹지? 먹거리로 고민이 많은 요즘, 무등일보가 당신의 맛집 가이드가 되어드릴게요.뜨끈한 한 그릇아침, 저녁으로는 너무 추운 날씨.뜨끈한 감자탕 먹기 좋은 날씨.▶뼈통감자탕본점▶상무감자탕▶뼈통감자탕본점_해장에 딱뼈통감자탕본점은 남구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감자탕 맛집이다.우거지감자탕과 묵은지감자탕은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깊은 맛이 일품이며, 뼈통찜과 해물갈비찜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넓고 쾌적한 매장에는 놀이방과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모임 장소로 좋다.▶상무감자탕_감자탕 '무한'상무감자탕은 광주 상무지구의 감자탕 전문2025.11.04@ 박준서 -
[무등일보 독자권익위원회] "지역 현안과 생활밀착형 의제 발굴·보도 이어가야"
무등일보 제18기 독자권익위원회 회의가 지난달 30일 무등일보 커뮤니케이션룸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에는 박정열 위원장(치과의사·대동고 이사장)을 비롯한 김유빈·김정희·김허경·김현성·박광구·박홍근·한은미 등 8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AI컴퓨팅센터 유치 결과와 지역 산업 전략, 무등산 모노레일과 관광 인프라, 도시 쓰레기 문제,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 지방선거 공천 구조 등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박정열 위원장=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무등일보의 정치면 기사를 보면서 광주·전남 시민들이 정신을 차려야2025.11.04@ 최소원 -
2천 년의 기다림과 맞바꾼 하루
최근 유튜브 쇼츠를 넘기던 중 눈길을 사로잡는 영상이 있었다. 로봇이 사람에게 팝콘을 퍼서 건네는 장면이었다. 로봇 기술의 발전 자체가 더 이상 놀라운 일이 아닌 시대임에도 해당 영상이 이목을 끈 이유는 그 로봇의 외형과 동작이 인간과 매우 흡사했기 때문이다.영상 속 로봇은 전기차 제조 기업 테슬라가 2021년 공개한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였다. 키 173cm, 몸무게 73kg의 신체를 지닌 옵티머스는 인공지능(AI)을 탑재해 인간과 유사하게 대화하고 행동한다. 과거의 기계적인 로봇이 보여주던 경직된 움직임과 달리, 손가락 관2025.11.04@ 최소원 -
"불법 대부업체서 빌린 돈 값으려고···" 사기 피해자 울린 또 다른 사기꾼
불법 대부업체에 진 빚을 갚으려고 사기 피해자들에게 접근해 또 다른 사기를 쳐 피해자들을 2번 울린 20대에 대해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다.광주지법 제6단독 김지연 부장판사는 4일 사기 혐의로 구속기소된 A(26)씨에 대한 재판 기일을 종결했다.A씨는 지난 2월부터 9월까지 사기피해 정보공유사이트에서 만난 피해자 21명에게 "민사소송을 대리해주겠다"며 소송비용 목적으로 받은 960여만원을 편취한 혐의로 기소됐다.A씨는 불법 대부업체에서 빌린 돈을 갚으려다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검찰 측은 죄질이 좋지 않다며 징역 3년2025.11.04@ 김종찬 -
서영대, '2025년 RISE 온동네 초등돌봄 강사 양성 과정' 성료
서영대학교는 최근 광주보건대, 동강대와 함께 '2025년 RISE 온동네 초등돌봄(늘봄) 강사역량 강화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연수는 늘봄학교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전문 강사 양성을 목표로 총 100명의 연수생이 6개 분야(체육, 예술, 디지털/AI, 정서, 진로탐색, 기초학습지원) 중 희망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중 서영대는 '내 손으로 만드는 AI 음악코딩', '움직여라! 똑똑한 로봇 친구들', '나의 감정 표현 다이어리', '자신감톡! 영어톡' 등 디지털·정서·2025.11.04@ 한경국 -
광주전남언론인회 "문체부에 보도검열관실 복원 촉구한 민형배 의원 전적 환영"
광주·전남지역에서 활동한 퇴직 언론인들이 최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민형배(광주 광산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복원사업이 진행 중인 옛 전남도청에 보도검열관실을 되살릴 것을 촉구한 것을 두고 환영의 목소리를 냈다.광주전남언론인회는 4일 성명서를 내고 "보도검열관실 복원 촉구 메시지를 낸 민 의원을 전적으로 환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언론인회는 "지난달 29일 있었던 국정감사에서 민 의원이 최 장관에게 광주·전남지역 언론인들이 옛 전남도청 내 보도검열관실 복원을 적극적으로 요청하고 있다고2025.11.04@ 박승환 -
모래주머니 들고 달리는 환경공무직 응시자
광주 북구 청소행정과 환경공무직 공개 채용이 열린 4일 응시자들이 문화군린공원 축구장에서 모래주머니를 어깨에 짊어지고 달리기를 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11.04@ 양광삼 -
화합의 한마음 축제
광주 북구 통장한마음대회가 열린 4일 주민들이 연산동 종합운동장에서 공굴리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11.04@ 양광삼 -
"애완견 던지고 관공서에 침뱉어"···60대 남성, 일부 혐의 부인
본인의 애완견을 바닥에 던지고 관공서에 침을 뱉은 혐의로 법정에 선 60대 남성이 일부 사실 관계를 부인했다.광주지법 형사6단독 김지연 부장판사는 4일 동물보호법 위반, 경범죄 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65)씨에 대한 첫 재판 기일을 열었다.A씨는 지난 5월13일 전남에 위치한 본인의 주거지 인근에서 애완견을 3차례 바닥에 던진 혐의로 기소됐다.같은날 면사무소를 방문, 쓰러진 A씨를 위해 도움을 주던 구급대원과 면사무소 직원들에게 침을 뱉고 손과 발을 휘두른 혐의도 받고 있다.다만 A씨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일부 혐의를2025.11.04@ 김종찬 -
검찰, '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 상고 포기
검찰이 '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에 대한 상고를 포기했다.4일 대검찰청에 따르면 광주고법 제2형사부(재판장 이의영)가 지난달 28일 존속살해 등 혐의를 받는 백점선씨(75)와 그의 딸(41)에게 무죄를 선고한 재판부 판결을 수용하기로 결정했다.이들은 지난 2009년 7월 6일 순천시 한 마을에서 청산가리를 탄 막걸리를 마시게 해 주민 2명을 살해하고 2명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됐었다.사망자 중에는 A씨의 아내이자 B씨의 어머니도 포함됐다. 당시 '이들 부녀가 부적절한 관계를 가족에 숨기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는 검찰2025.11.04@ 김종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