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문화도시 공간상 시상식
2025 아름다운 문화도시 공간상에 선정된 2곳에 대한 시상식이 각각 현장에서 최근 진행됐다.두 곳은 오방 최흥종 기념관과 광주시민의 숲으로 오방 최흥종 기념관은 옥상을 공공의 마당으로 제공하고 지형 차를 활용한 건축적 산책로가, 광주시민의 숲은 영산강 상류와 연계된 주변환경과 다양한 프로그램의 활용성이 높이 평가됐다.이날 시상식에서는 수상작에 기념동패를 수여, 설치했다.박홍근 나무심는건축인 상임대표는 "이 상은 문화도시공간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아름답고 매력 있는 도시경관 자원을 보전하며 문화도시 가꾸기의 자생적 기반 조성과 함2025.11.09@ 김혜진 -
서영대, '2025 대학생 스마트 e-모빌리티 경진대회' 은상
서영대학교는 최근 AI미래자동차과 전공동아리 'Tuning-X'가 전남 영광군 한국자동차연구원 E모빌리티연구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학생 스마트 e-모빌리티 경진대회'에서 EV경기 부문 은상(영광군수상)과 '제2회 EV연비경진대회'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한국자동차공학회(KSAE)가 한국자동차연구원·전라남도·영광군과 공동으로 개최한 전국 규모 대회로, 전국 42개 대학 53개 팀 1천500여명이 직접 설계·제작한 전기차를 출품해 가속 성능, 슬라럼, 주행 성능, 내구 레이싱 등 다양한 종목에서 기술력과 완성도2025.11.09@ 한경국 -
제 취향과 감각에 맞는 커피입니다
취향을 찾는 감각여행 제5회 '동명커피산책'을 찾은 시민들이 8일 오후 광주 동구 동명동 카페거리 일대와 ACC 부설주차장에서 취향을 찾아 본인에게 맞는 커피를 시음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11.09@ 양광삼 -
늦가을 여정 단풍아래 셀카로
9일 광주 북구 용봉동 전남대학교 캠퍼스에서 학생들이 메타쉐퀘이아 산책로에서 셀카를 찍으며 늦가을을 만끽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11.09@ 양광삼 -
오늘은 농업인의 날 기념
9일 제30회 농업인의 날이 열린 광주 시청 야외음악당을 찾은 농업인단체 회원들과 시민들이 각 동마다 마련된 가래떡 등 농업 물품 등을 살펴보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11.09@ 양광삼 -
시선 붙잡는 농업인의 날 디저트, 약과
제30회 농업인의 날이 열린 9일 농업인단체 회원들과 시민들이 광주 시청 야외음악당에서 광주광역시 생활개선연합회 회원들의 디저트, 약과, 수공예 및 전시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11.09@ 양광삼 -
"건강·지역경제 일석이조"···2025 영산강 자전거길 투어 성료
전남을 대표하는 친환경 자전거 축제 '2025 영산강 물빛 자전거길 투어'가 다양한 체험과 투어 코스로 큰 호응을 얻으며 막을 내렸다.8일 오전 목포시 옥암동 목포시자전거터미널 일원에서 시작된 2025 영산강 물빛 자전거길 투어(이하 영산강 자전거길 투어)는 구름이 많고 이슬비가 내리는 흐린 날씨에도 수많은 시민들과 자전거 동호회 회원, 청소년들의 참여로 활기를 더했다.오전 8시 참가자 안전교육으로 시작해 기념식, 인사말 축사를 거치면서 모인 250여명의 참가자들은 자전거터미널에서 출발해 장거리 코스(왕복 66km·느러지전망대 구간2025.11.09@ 차솔빈 -
[종합] 신안 가거도서 중국어선 전복···2명 사망·3명 실종
신안 가거도에서 중국어선이 전복, 선원 11명 중 2명이 숨지고 3명이 실종됐다.9일 목포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50분께 신안군 가거도에서 81km 떨어진 공해상에서 98t급 중국어선 A호가 전복됐다.인근에서 조업 중인 다른 중국어선이 전복된 A호를 발견하고 VHF 통신망을 통해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당시 A호에는 11명이 탑승한 것으로 확인됐다.해경이 현장에 도착하기 전 인근에서 조업중이던 다른 중국어선에서 6명의 선원을 먼저 구조했으며 뒤 이어 도착한 목포해경 경비함에서 해상에 표류 중인 선원 2명을 추가로 구조 했다.먼2025.11.09@ 김종찬 -
생애 두 번째 우승···"파크골프, 나이에 맞는 최고의 운동"
"1등은 예상도 못 했어요. 1년 만에 다시 우승하게 돼서 정말 기쁘고, 자신감을 얻었습니다."제1회 화순춘란배 파크골프대회 김춘애(70·광주 남구)가 57타를 기록하며 접전 끝에 여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에 이어 생애 두 번째 우승이다.김춘애는 "57타를 쳤을 때 3등 안에는 들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판까지 승부가 치열했다. 결과 발표 때 내 이름이 불릴 줄 몰랐다"며 웃어보였다.그는 이날 어려운 코스에서도 차분한 경기 운영으로 안정적인 플레이를 펼쳤다.김춘애는 "대회 분위기가 아주 좋았다. 자주 오는 구장은 아니었지만 생각2025.11.08@ 한경국 -
"매일 5시간씩 연습···첫 우승이라 더 감격스럽다"
"오늘 샷이 정말 잘 들어갔어요. 컨디션이 좋았고, 함께 경기한 동반자들의 매너가 워낙 좋아서 시너지 효과가 났던 것 같습니다."제1회 화순춘란배 파크골프대회에서 53타로 남자부 우승을 차지한 문용수(65·광주 동구)는 경기 직후 이렇게 소감을 전했다. 그는 2022년부터 파크골프를 시작해 꾸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지만, 정식 대회 우승은 이번이 처음이다.문용수는 "항상 3~5위 안에는 들었지만, 우승은 처음이라 감회가 새롭다. 협회장으로서 동구 회원들에게 자신감을 보여줄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그는 이날 경기에서 무엇보다2025.11.08@ 한경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