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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 행·의정·공기업 대상, 행정대상
무등일보와 한국거버넌스학회가 공동 주최한 제9회 무등 행·의정·공기업 한국거버넌스대상 시상식이 21일 광주 서구 치평동 홀리데이인 광주호텔에서 개최됐다. 행정대상 수상자들이 수상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6.01.22@ 양광삼 -
무등 행·의정·공기업 대상, 의정대상
무등일보와 한국거버넌스학회가 공동 주최한 제9회 무등 행·의정·공기업 한국거버넌스대상 시상식이 21일 광주 서구 치평동 홀리데이인 광주호텔에서 개최됐다. 의정대상 수상자들이 수상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6.01.22@ 양광삼 -
여고 졸업반, 담임 선생님과 한장의 사진 기억속으로
광주 서구 쌍촌동 상일여자고등학교 졸업식이 열린 22일 졸업생들이 졸업가운을 입고 사진을 찍으며 졸업을 자축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광주 서구 쌍촌동 상일여자고등학교 졸업식이 열린 22일 졸업생들이 담임선생님과 함께 졸업가운을 입고 사진을 찍으며 졸업을 자축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6.01.22@ 양광삼 -
경찰, '제주항공 참사' 로컬라이저 관련 업체 등 9개 기관 압색 '돌입'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를 수사 중인 경찰이 22일 오전 9시부터 서울지방항공청과 한국공항공사 및 로컬라이저 관련업체 등 9개 기관 사무실 11개소에 대한 강제수사를 진행 중이다.전남경찰청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수사본부에 따르면 이번 압수수색은 그 동안 확보한 자료, 진술 등을 토대로 추가 자료를 확보하기 위한 절차인 것으로 알려졌다.수사본부 관계자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수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앞서 수사본부는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2개 사무소를 압수수색 하기도 했으며, 현재 검토 중인 수사기록은 총 1만 5천여2026.01.22@ 김종찬 -
(재)연산전통장학문화재단, 제10회 장학금 수여식
㈜전통(대표 김현수)과 (재)연산전통장학문화재단(이사장 김성훈)이 지난 21일 광주 서구 ㈜전통 광주본사에서 '제10회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정보통신·문화예술·기타 분야 총 31명의 중·고·대학생과 문화예술단체 1곳에 장학금 3천200여 만원을 수여했다. 전통은 올해 창업 65년을 맞은 호남 최장수 정보통신시설공사 전문기업이다. 연산전통장학문화재단은 전통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중요시하는 경영 이념에 따라 전국 중·소 정보통신시설공사업계에서 10억원을 출자해 지난 2015년에 설립한 재단이다. 그 간 총 288명의 학생들과 12026.01.22@ 강승희 -
광양 산불 진화 17시간째...진화율 90%
광양에서 발생한 산불이 17시간 넘게 이어지는 가운데 밤샘 진화 끝에 진화율 90%를 보이고 있다.22일 산림청과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3시2분께 광양시 옥곡면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인근 야산으로 확산됐다. 소방당국은 오후 3시48분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오후 4시31분 대응 단계를 2단계로 상향했다.이어 같은 날 오후 8시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광주·전북·경남 등 타 시·도의 소방 인력과 장비를 현장에 투입해 이틀째 진화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당국은 밤샘 진화 작업을2026.01.22@ 박소영 -
광주·전남 폭설 강추위···도로·뱃길 통제 잇따라
광주·전남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리고 강추위가 겹치면서 크고 작은 피해와 교통 통제가 이어지고 있다. 전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강한 눈이 쌓인 데다 기온이 크게 떨어지며 빙판길 우려도 커지고 있다.22일 광주기상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지역별 적설량은 진도 12㎝, 영광 10.2㎝, 목포 6.4㎝, 무안 운남 6.1㎝, 광주 과기원 1.3㎝ 등이다. 눈이 가장 많이 왔을 때를 뜻하는 최심 적설량은 영광 12.8㎝, 진도 의신 12.3㎝, 함평 7.9㎝, 목포 6.4㎝, 광주 과기원 2.8㎝로 나타났다.많은 눈으로 인해 낙2026.01.22@ 강주비 -
봄맞이 꽃 황금 납매 눈속 고귀한 자태
봄 소식을 알리는 봄맞이 꽃 황금 납매(臘梅)가 개화했다. 22일 전남 나주시 노안면 노안초등학교 교정에 동지섣달(양력 12월~3월)에 피는 매화 황금빛 납매가 고귀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6.01.22@ 양광삼 -
영하 10도 한파에도 쉴 곳 없는 광주 이동노동자
"이렇게 추운 날엔 잠깐이라도 실내에 들어가 몸을 녹이고 싶은데, 우리 같은 이동 노동자들은 갈 곳이 없습니다."영하 10도에 육박하는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광주 지역 이동노동자들이 쉴 공간을 찾지 못한 채 거리에서 추위를 견디고 있다. 광주시가 운영 중인 이동노동자 공공쉼터가 접근성과 운영 시간, 공간 구조 등의 한계로 사실상 이용이 어렵다는 지적이 잇따른다.21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에서 운영 중인 이동노동자 공공쉼터는 총 13개 기관, 34곳이다. 지난 2023년부터 배달기사와 택시·대리운전 기사 등 이동노동자들이 자유롭게2026.01.22@ 강주비 -
빙판 언덕길 미끄럼 방지 제설작업
밤사이 많은 눈이 내린 22일 오전 광주 서구 내방동 이면도로 눈 쌓인 빙판 언덕길에서 한 시민이 이른 아침 차량 미끄럼 방지를 위해 염화칼슘을 뿌리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6.01.22@ 양광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