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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재산 평균 광주 12억원·전남 14억원대
광주시와 전남도 고위 공직자들의 평균 재산이 각각 12억원과 14억원대를 기록했다. 광주에서는 심창욱 시의원이 89억원으로, 전남에서는 이동현 도의원이 159억원으로 지역 내 최고 자산가 자리에 올랐다.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강기정 광주시장과 구청장, 시의원 등 광주지역 공개 대상자 32명의 평균 재산은 12억여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12억905만원보다 약 921만원 감소한 수치다.광주 공직자 중 재산 1위는 심창욱 시의원이다. 배우자 포함 89억7천258만원을 신2026.03.26@ 이삼섭 -
민주당 광주 남구·북구청장 예비후보 결선 진출자 발표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6·3 지방선거 광주 남구와 북구 기초단체장 본선 진출자 명단을 확정했다.민주당 광주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5일 남구·북구 구청장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예비경선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투표가 진행됐다.그 결과 5인 대결 구도를 형성했던 남구는 김병내·황경아 후보로 압축됐다. 다만 황 후보는 앞서 김용집·성현출·하상용 후보와 함께 현역 김병내 후보에 맞선 반(反) 3선 연대를 선언한 바 있어 본경선 과정에서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북구는 당초 7명이 경2026.03.25@ 최류빈 -
무등 CEO 아카데미 박현희 원우회장
제15기 무등 CEO 아카데미 개강식이 25일 광주 서구 치평동 홀리데이인 광주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박현희 15기 무등CEO아카데미 원우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6.03.25@ 양광삼 -
무등 CEO 아카데미 김종석 무등일보 사장 인사말
제15기 무등 CEO 아카데미 개강식이 25일 광주 서구 치평동 홀리데이인 광주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김종석 무등일보 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6.03.25@ 양광삼 -
무등 CEO 아카데미 김동기 원우회장 축사
제15기 무등 CEO 아카데미 개강식이 25일 광주 서구 치평동 홀리데이인 광주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김동기 14기 무등CEO아카데미 원우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6.03.25@ 양광삼 -
무등 CEO 아카데미 김성후 총원우회장 축사
제15기 무등 CEO 아카데미 개강식이 25일 광주 서구 치평동 홀리데이인 광주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김성후 무등CEO아카데미 총원우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6.03.25@ 양광삼 -
무등 CEO 아카데미 장인균 SRB미디어그룹 부회장 인사말
제15기 무등 CEO 아카데미 개강식이 25일 광주 서구 치평동 홀리데이인 광주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장인균 SRB미디어그룹 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6.03.25@ 양광삼 -
무등 CEO 아카데미 원우회 개강식
제15기 무등 CEO 아카데미 개강식이 25일 광주 서구 치평동 홀리데이인 광주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장인균 SRB미디어그룹 부회장, 김종석 무등일보 사장, 김성후 무등CEO아카데미 총원우회장과 회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6.03.25@ 양광삼 -
선거구 획정 하세월, 출마자도 유권자도 애탄다
6·3 지방선거를 70여일 앞뒀지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방의원 선거구 획정은 여전히 답보상태에 놓여있다.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서 이렇다할 결론을 내지 못하면서다. 후보들도 ‘자신의 지역구’가 확정되지 않아 막막한 상황인 데다 유권자들도 후보가 누군지 모르는 ‘깜깜이 선거’나 다름없다는 점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25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역·기초의원 선거구는 이날까지도 확정되지 않았다. 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일 180일 전인 지난해 12월 5일까지 마무리해야 했음에도 정하지 못했다.선거구에 대한2026.03.25@ 최류빈 -
지난 2월 광주전남 인구 각각 -1.2%, -0.6% 순유출
지난 2월 광주와 전남의 인구가 모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25일 국가데이터처의 2월 국내인구이동통계에 따르면 국내 이동자 수는 총 61만 5천 명으로 전년동월대비 8만 명(11.5%) 감소했다. 총 이동자 중 시·도 내 이동자는 60.7%, 시·도간 이동자는 39.3%를 차지했다.인구이동률(인구 1백 명당 이동자 수)은 15.7%였다. 이는 전년 동월대비 2.0%p 줄어든 수치다.시도별로 순이동(전입-전출인구수)을 보면 경기(4천 428명), 서울(4천 227명), 대전(913명) 등 7개 시도에서는 순유입되는 모습을 보였다.2026.03.25@ 최류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