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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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 내전도 불사한 체포방해 범죄 감경한 사차원 사법부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백대현이 내란도 불사하며 법 집행을 방해한 윤석열의 범행을 '초범'이라는 해괴한 이유로 감경했다. 특별검사의 10년 구형을 절반으로 감해, 국민들에게 충격을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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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시평 [아침시평] "우리 편이 아니라 지역 일꾼을 뽑아야"김기태 시사문화평론가, 전 호남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2026.01.18 -
기고 [기고] 광주·전남 통합, 대한민국의 싱가포르를 꿈꾸며최형식 전 담양군수
2026.01.18 -
발언대 [발언대] 대입 새내기 아르바이트 선택 돌다리도 두드려보는 자세를김덕형 장성경찰서 삼서파출소장
2026.01.18 -
약수터 (약수터) "두쫀쿠 먹어 봤어?"요즘 대화의 시작은 "안녕"이 아니라 "두쫀쿠 먹어봤어?"다. 안 먹어봤다고 하면 살짝 시대에 뒤처진 사람 취급을 받는다. 두바이 쫀득 쿠키, 줄여서 두쫀쿠. 이름부터 이미 밈이고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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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칼럼 [문화칼럼] 문화를 보는 눈, 이름짓기의 전환■김용근의 잡학카페
2026.01.18 -
기고 [기고] 국내 리프팅시장 석권···북미시장 진출 '관심'BLASH와 함께하는 기업분석 클래시스
2026.01.18 -
약수터 (약수터) 개헌(改憲)지역에서 다시금 개헌(改憲)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예전에는 제왕적 구조의 대통령제를 개선하는 쪽에 무게가 실렸다면 이번엔 실질적 권한을 가진 지방정부를 만들자는 쪽이다.광주와 전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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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건강칼럼] 모두 행복하자주종대 밝은안과21병원 원장
2026.01.15 -
사설 [사설] 영호남 균형발전 연대··· 정부 정책으로 뒷받침 해야영·호남이 국회에 모여 국토균형발전의 공동 주체를 선언하며 정부와 정치권의 책무를 당부하고 나서 향후 정부 대응이 뒤따라야 할 것으로 지적된다. 이번 영·호남의 움직임은 수도권 일2026.0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