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수터
-
사설 [사설] 노동하는 국민의 권리, 한국도 선진국 수준으로한국 사회가 노동자 권익 보호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있다. 오는 3월부터 ‘노란봉투법’이 시행될 예정인 가운데 ‘근로자 추정제’ 도입이 본격화되면서 이 나라에서 노동자들이 유2026.01.26
-
사설 [사설] 압수 가상재산 털린 검찰, 권한의 무게 감당 못하나광주지검이 압수한 가상 자산을 피싱(온라인 사기)으로 잃어버린 어처구니없는 사건이 발생했다. 국가가 행사한 강제 권한의 결과물 하나 스스로 관리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사법 신뢰의 근2026.01.26
-
지역신문공동칼럼 [민병욱의 민초통신] 책임지는 사람의 뒷면미국의 50개 주(州·state)는 다 하나씩 별명을 갖고 있다. 델라웨어는 ‘첫 번째 주(the First state)’다. 연방헌법이 제일 먼저 비준된 곳이라 그 별명을 얻었다2026.01.26
-
약수터 (약수터) 희망서점 도서대출새해가 시작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월이 막바지다. 새해에 등장하는 대표적인 챌린지 중 하나가 ‘독서’다. 그리 어려울 것 같지 않은 목표지만, 막상 실천이 쉽지 않다. 바쁘게2026.01.25
-
사설 [사설] 민주·혁신당, 무엇을 위한 합당인가···방향성 분명해야6·3 지방선거를 130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논의가 전격적으로 제기되면서 광주·전남 정치 지형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 내란 극복과 정권 재창출을 함께했다는 명2026.01.25
-
사설 [사설] 광주·전남 쪽박 깨나, 명칭 등 소지역주의 함몰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명칭과 주청사 소재지를 둘러싼 공방으로 점입가경이다. 통합의 취지와 국가적 의미는 뒷전으로 밀리고, 상징과 위치를 둘러싼 힘겨루기다. 통합을 설계해야 할2026.01.25
-
기고 [기고] 광주·전남 행정통합 지금이 결단의 순간광주와 전남의 대통합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통합특별시는 호남권을 아우르는 핵심 거점으로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될 것이다.정부는 통합특별시에 연간2026.01.25
-
기고 [기고] 전고체 배터리용 기술 개발···미래 먹거리 '주목'씨아이에스(222080)는 이차전지 전극공정 장비 전문업체로 2017년 코스닥에 상장됐다.동사는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국내 주요 배터리 제조사와의 긴밀한 기술적2026.01.25
-
아침시평 [아침시평] 상징을 넘어 실존으로서의 빛고을 ‘광주(光州)’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를 통합하여 새로운 특별시를 만들자는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여론을 보아하니 두 광역단체의 통합에 대해서 대체로 동의하는 것 같다. 통합 효과의 긍정성과2026.01.25
-
사설 [사설] 내란 부역자 한덕수 단죄, 향후 내란재판 전범 돼야윤석열의 불법적 내란에 부역하고, 그것도 모자라 내란 정권을 잇고자 대통령에 나섰던 전 국무총리 한덕수에게 징역 23년이 선고되고 법정 구속됐다. 법원이 처음으로 12.3 불법 계2026.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