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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job 페스티벌, 면접헤어 메이크업 체험
빛고을job 페스티벌이 열린 1일 구직자들이 광주 서구 치평동 김대중컨벤센 센터에서 면접참여자들이 new국제직업전문학교 수강생들로부터 면접헤어 메이크업을 체험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10.01@ 양광삼 -
빛고을job 페스티벌, 일자리 찾는 구직자
빛고을job 페스티벌이 열린 1일 구직자들이 광주 서구 치평동 김대중컨벤센 센터에서 구직 희망 업체를 살펴보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10.01@ 양광삼 -
'성비위 의혹' 광주 동부서 과장 좌천성 발령
부하 여경을 상대로 성비위를 저질렀다는 의혹이 불거진 광주경찰청 소속 간부 경찰이 좌천성 발령됐다.1일 무등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경찰청은 이날 광주 동부경찰서 A 경정을 광주 서부경찰서 치안지도관으로 발령냈다.A 경정은 부하 여경에게 여러 차례 부적절한 언행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다.이 과정에서 A 경정은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발언도 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피해 여경으로부터 신고를 접수받은 경찰청 인권조사계는 A 경정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실관계를 파악하는 한편, 피해자와 가해자 분리 원칙에 따라 A 경정을 이날 발령냈다.박승환기2025.10.01@ 박승환 -
"법적으로 지지, 잡음 만드려 해" vs "특혜, 제도 개선 서둘러야"
하루 5시간, 주 25시간 근무에 평균 연봉 5천400만원, 퇴직 후 공무원 연금 수령. 전남도립국악단 단원들은 모든 직장인이 부러워할 근무 환경에서 일하고 있다. 하루 업무를 하는데 부족할 5시간의 근무시간으로는 공연 준비를 제대로 할 수 없다. 전남도립국악단 단원(이하 국악단원)들은 공연 준비를 위한 연습 시간과 이동 시간, 연주회 등이 열리는 주말에도 근무했다며 추가 근무 수당을 달라고 소송을 걸었고, 1심과 2심에서 승소했다.룰에 맞춰 충실히 근무한데다 이미 법적으로 국악단원들의 손을 들어준 사안에 이견을 보이는 것은 잡음을2025.10.01@ 선정태 -
12·29 제주항공 참사 관련 8명 추가 입건···유가족 "윗선 수사" 촉구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와 관련 전·현직 국토부 관계자 8명이 입건된 가운데 유족들이 적극적인 수사와 함께 윗선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1일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전남경찰청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수사본부는 1일 전·현직 국토부 관계자 8명을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추가 입건했다.이들은 지난해 12월29일 오전 9시3분께 무안국제공항에 발생한 제주항공 7C2216편 폭발 사고와 관련, 공항 19번 방위각시설 둔덕 관련 업무를 소홀히 한 혐의다.이 사고로 탑승자 181명 중 179명이 숨졌다.해당 방위각시설은 부러지기 쉬운 재질이2025.10.01@ 김종찬 -
'2025광주방문의 해'···눈길 끄는 문화 행사 기획
무등일보 문화관광매거진 월간 '아트plus' 10월호(통권 274호)가 발간됐다.이번 호는 강기정 광주시장이 표지와 커버스토리를 장식했다.강 시장은 문화와 스포츠를 연계한 핵심 정책을 활용해 광주의 문화지형을 확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광주시는 올해 '2025 광주 방문의 해'를 맞아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문화예술 분야 7대 핵심 정책을 발표했다.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3대 문화시설 유치다. 광주시는 국립현대미술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국회도서관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같은 시설 유치는 수도권과 지방의 문화 격차2025.10.01@ 임창균 -
광주경찰청, '중대재해 수사팀' 신설
광주경찰청은 1일 중대재해 수사팀 발대식을 개최, 신설·운영한다고 밝혔다.지난 2022년 1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광주 지역에는 평동·하남 산업단지와 자동차·타이어·전자부품 등 제조업 현장이 밀집돼 있어 현장 맞춤형 전문 수사 필요성이 지속 제기돼 왔다.광주경찰청은 이러한 지역 특수성을 반영해 수사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산업 안전보건·화재·전기·기계 분야 수사 경험자를 중심으로 형사기동대 내에 7명 규모의 중대재해 수사팀을 신설했다.또 고용노동부 광주지방고용노동청 및 국과수 등과의 협업체계를 정비해 기관 간 긴밀한 공조2025.10.01@ 김종찬 -
광주전남리더들 강해영 멋과 맛에 반하다
초가을 광주전남 오피니언 리더들이 강진·해남·영암의 멋스러움과 맛깔스러운 음식에 흠뻑 빠져 들었다.강진군문화관광재단(대표 김기태)은 해남군, 영암군과 함께 추진 중인 관광진흥사업 '강해영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광주·전남 지역 오피니언 리더를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했다.이번 팸투어는 전·현직 주요 기관장, 기업체 임원, 대학교수 등 광주·전남 오피니언 리더 40여명이 참가해 강진·해남·영암을 아우르는 다양한 관광 자원을 체험한 뒤 지역의 매력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팸투어 첫날은2025.10.01@ 최제영 -
광주·전남 곳곳서 짙은 안개…출근길 안전 주의
광주·전남 곳곳에서 짙은 안개가 나타나 출근길 주의가 필요하겠다.1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주요 지점 가시거리는 장흥 100m, 보성 복내 100m, 나주 130m, 강진 150m, 진도 160m, 화순 이양 170m 등이다.기상청은 이날 오전 9시까지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이날 낮 최고기온은 29도로 예보됐다.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상됐다.광주기상청 관계자는 "골짜기나 강이 인접한 도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 짙게 끼는 곳이 있겠2025.10.01@ 무등일보 -
심야 광주서 112 신고 출동 경찰 턱 때린 30대女 입건
심야시간대 광주에서 '주취자(술에 취한 사람)'가 있다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30대가 입건됐다.광주 서부경찰서는 1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A씨는 전날 오후 10시20분께 농성동의 한 도로에서 귀가를 요구한 B 경사의 턱을 주먹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당시 B 경사는 "길거리에서 술을 마시고 행패를 부리는 사람이 있다"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상태였다.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박승환기자 psh0904@mdilbo.co2025.10.01@ 박승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