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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산마을에서 만나는 추억의 음악
“뮤직&아트뱅크에서 음악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전시를 열고 우리 지역 작가들의 작품까지 함께 소개하려 해요.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이나 캠핑 등 재미 있는 행사도 열며 특색을 갖춘 공간을 운영하려고 합니다.”지난 9일 만난 한국화가이자 뮤직&아트뱅크 공간을 오픈한 오창록 예륜협동조합 대표는 이 공간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8년 전 문화예술기획단체 예륜협동조합을 설립한 오 대표는 2년 전 예륜협동조합 사무실을 양3동의 발산마을로 이사하며 2층 규모의 ‘예륜커뮤니티’를 만들었다. 2층은 사무실 겸 음악감상 공간으로, 30평2026.04.12@ 김혜진 -
무등기 전국 배구대회 초등학교 교직원부
제38회 무등기 전국 배구대회가 12일 화순군 화순읍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외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됐다. 초등학교 교직원부 광양덕례초가 장산초 를 제치고 결승에 진출하자 환호하고 있다.제38회 무등기 전국 배구대회가 12일 화순군 화순읍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외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됐다. 초등학교 교직원부 목포용해초가 광양덕례초 전 득점에 성공하자 환호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6.04.12@ 양광삼 -
무등기 전국 배구대회 여자클럽부
제38회 무등기 전국 배구대회가 12일 화순군 화순읍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외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됐다. 여자클럽부 맥아당이 광주썬클럽 블로킹을 앞두고 공격하고 있다.제38회 무등기 전국 배구대회가 12일 화순군 화순읍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외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됐다. 여자클럽부 광주썬클럽이 맥아당 블로킹을 앞두고 공격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6.04.12@ 양광삼 -
무등기 전국 배구대회 여자클럽부 3위
제38회 무등기 전국 배구대회가 12일 화순군 화순읍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외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됐다. 여자클럽부 3위 목포열공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제38회 무등기 전국 배구대회가 12일 화순군 화순읍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외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됐다. 여자클럽부 3위 빛남배구클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6.04.12@ 양광삼 -
제 38회 무등기 전국 배구대회
제38회 무등기 전국 배구대회가 12일 화순군 화순읍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외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됐다. 감독관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제38회 무등기 전국 배구대회가 11일 화순군 화순읍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외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됐다. 선수단이 환영 풍물패와 함께 가 입장하고 있다.제38회 무등기 전국 배구대회가 12일 화순군 화순읍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외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됐다. 의료진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제38회 무등기 전국 배구대회가 12일 화순군 화순읍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외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됐다. 심판진이 경기를 앞두고2026.04.12@ 양광삼 -
혜림장학재단 지역인재 후원 올해도 계속
광주 지역 대표 건설기업 모아주택산업 한동주 회장이 설립한 혜림장학재단이 광주 서구 모아엘가 비즈니스센터 5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이사회’를 개최했다.혜림장학재단은 2018년 한동주 회장이 설립한 이후 현재까지 총 121명의 학생에게 약 2억 1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꾸준히 기여해오고 있다.이번 이사회에는 재단 이사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2025년도 장학사업 결산과 재정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재단 운영 방향과 지역 인재 육성 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모아주택산업이 지역사회와2026.04.12@ 도철원 -
[아침시평] 우리는 얼마만큼의 포용과 공존을 허할 수 있을까?
지난 3월 6일 광주시청에서는 문화다양성 시행계획안 심의·조정을 위한 ‘2026년 문화다양성위원회’가 열렸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제 광주시는 “문화다양성을 단순한 다문화 정책에서 벗어나 시민의 문화적 권리 보장과 도시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 아래 ‘포용·공존의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3대 전략 85개 과제를 추진한다. 621억을 투입하는 제법 큰 규모의 문화사업이 행정적 성과나 일회성 이벤트로 휘발되지 않기를 바란다. 그러려면 시민들도 스스로 문화사업의 주체라는 마음으로 기꺼이 참여하고 때론 쓴소리도 해야 한2026.04.12@ 강승희 -
[무등기배구대회] "도전과 성취 함께하는 백구 대제전"
“경쟁을 넘어 소통과 화합, 건강과 행복을 나누는 축제의 한마당이 되길 기원합니다.”황성환 전남도부교육감이 제38회 무등기에 대해 다음과 같이 생각을 밝혔다.그는 “화사한 봄꽃과 새 생명의 기운이 뿜어지고 있는 4월에 역사와 전통, 문화의 고장 화순에서 대회가 개최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전남·광주 교육가족과 함께 축하의 마음을 나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어 “전국에서 참가한 배구 가족을 뜨겁게 환영하며, 소중한 자리를 마련해 준 무등일보 조덕선 회장님과 김종석 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고 바쁜 와중에도2026.04.12@ 차솔빈 -
[무등기배구대회] "미래 학생들에게 큰 울림과 희망 자리잡길"
“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과 인성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하겠습니다.”최승복 광주시부교육감이 ‘제38회 무등기 전국 배구대회’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최 부교육감은 “광주·전라 지역 학생들은 물론 시도민이 함께하는 이번 대회가 성대하게 개최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대회를 준비해주신 조덕선 무등일보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과 참가한 학생, 교직원, 어머니 선수단 모두에게 따뜻한 환영의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이어 “배구는 협력과 배려, 소통의 스포츠다. 한 번의 패스와 연결, 팀워크 속에2026.04.12@ 차솔빈 -
[무등기배구대회] 순천대석초, 2년 만에 무등기 ‘왕좌 탈환’
순천대석초등학교가 전국 최강의 전력을 과시하며 무등기 정상에 우승기를 꽂았다.순천대석초는 11일 열린 ‘제38회 무등기 전국 배구대회’ 어린이 남자부에서 파죽의 3연승을 거두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지난 제36회 대회 우승 이후 2년 만에 거둔 쾌거로, 다시 한번 전국구 배구 명문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풀리그 방식으로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순천대석초는 흥덕초, 이리부송초, 금호초를 상대로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모두 2-0 완승을 거뒀다.이번 우승은 철저한 기본기 강화와 높이의 우위, 안정적인 수비가2026.04.12@ 한경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