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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광산구 일자리정책 실험, 새 정부서 확장·발전돼야" 약속
더불어민주당 정책소통 플랫폼 '모두의 질문 Q' 프로젝트 환경·노동분야 큐레이터를 맡고 있는 이용우 국회의원이 광산구 지속가능 일자리 녹서에 대해 "굉장히 의미 있는 정책 실험"이라며 "새 정부에서 확장·발전되도록 잘 챙겨보겠다"고 밝혔다.박병규 광산구청장은 10일 '차기 정부 일자리정책 방향 제안'을 위한 국회토론회에 앞서 이 의원실을 방문, 지난 3월 발간한 '광산구 지속가능 일자리 녹서'를 전달했다."광산구 녹서가 담은 시민의 1천436개 질문과 20개 핵심 질문이 '모두의 질문 Q' 녹서에 반영돼 차기 정부 일자리정책 수립에2025.04.10@ 강주비 -
제29대 채수준 목포해양경찰서장 취임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해양경찰, 국민과 함께하는 목포해경을 실현하겠다."제 29대 목포해양경찰서장으로 취임한 채수준 총경이 취임식에서 한 말이다.목포해경은 10일 소회의실에서 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한 분위기 속에서 취임식을 진행했다.채 신임 서장은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자세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해양경찰이 되겠다"며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따뜻하고 신뢰받는 목포해양경찰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채 서장은 1970년 전북 군산 출생으로, 경찰대(10기)와 미국 오리건대(법학석사)를 졸업했다.2025.04.10@ 김종찬 -
여수해경, 연안사고 예방 '최선'
여수해양경찰서가 연안사고 예방을 위한 활동에 나섰다.10일 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9일 오전 10시 연안사고 예방활동의 일환으로 관내 도선장 및 슬립웨이의 낙상사고 방지 및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육상 및 수중 정화활동을 진행했다.이번 정화활동은 여수시 돌산읍 군내항 도선장에서 지자체 및 주민들과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레저기구 주요 출·입항지인 신기항 슬립웨이에서 자체 보유중인 고압세척기를 활용해 해조류를 제거하고, 잠수장비를 착용하고 수중에 있는 해양쓰레기 100kg 가량을 수거하기도 했다.슬립웨이는 소형선박이나 레저기구를 바2025.04.10@ 김종찬 -
목포해경, 선박화재 대응 소방·해양재난구조대 합동훈련
목포해양경찰서 지도파출소는 지난 9일 송도항에서 선박화재 발생 대비 신안소방서 및 해양 재난구조대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실제 지난 3월경 송도항 인근 정박 중인 선박에서 화재가 발생한 사례를 재구성해 계획한 것으로, 정박 중인 선박 내 화재 발생 시 해경·소방·해양재난구조대 간의 진압 협조 체계를 강화하고 신속한 초동 대처로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주요 훈련 내용은 선박 화재 발생 시 승선원 대처 및 대피 유도와 해경 핫라인 점검, 초동조치 숙달 훈련, 육상 해상 합동 화2025.04.10@ 김종찬 -
5·18단체·시민단체 "이완규 헌재 재판관 임명 강력 규탄"
최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대통령 몫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이완규 법제처장을 지명한 것과 관련해 5월 단체와 지역 시민사회단체가 일제히 규탄의 목소리를 쏟아냈다.공법단체 5·18 3단체(유족회·부상자회·공로자회)와 5·18기념재단은 10일 성명을 내고 "이 처장 지명은 명백히 헌정 질서를 부정하고 민주주의 가치를 왜곡하는 행위다"며 이같이 밝혔다.단체는 "이 처장은 독재와 권위주의 회귀의 길을 걸은 윤석열 정권에 보조를 맞췄다. 헌정 질서를 훼손하는 각종 국정 운영에 협력해 온 인물이다"며 "내란수괴 윤석열과 연루 가능성2025.04.10@ 김종찬 -
"尹 탄핵, 민주주의 확인···조기대선서 호남, 民 지지 높을 것"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으로 정국이 조기대선 국면으로 빠르게 전환됐다.정치권은 일제히 대선 체제로 돌입했다. 물밑에서 움직이던 여야 잠룡들이 하나둘씩 대권행보에 시동을 걸기 시작했다. 유력 주자 없이 후보군이 난립하는 국민의힘과 이재명 대표 1강 구도인 더불어민주당은 이미 경선 모드다. 양당은 본선이 시작되면 결국 보수와 진보 양 진영이 결집하기 때문에 당내 대선후보 경선에서 어느 후보가 본선행을 확정 짓더라도 51대 49 승부가 될 것으로 보고 중도층 공략에 사활을 걸 것으로 관측된다.무등일보와 뉴시스 광주전남본부 정치 담당 기자들2025.04.10@ 이정민 -
서영대-광주북부경찰서, 지역 청소년 범죄 예방에 앞장
서영대학교는 최근 광주북부경찰서와 청소년 범죄를 예방하고,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청소년 범죄의 사전 예방과 재범 방지를 목표로 사이버도박 등 청소년 범죄 예방을 위한 교육 콘텐츠 제작, 제작에 필요한 인적·물적 자원의 공동 활용, 콘텐츠를 활용한 교육 및 홍보 활동, 프로젝트 진행 상황 및 정보의 상호 공유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김재원 광주북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서영대와 함께 청소년 범죄 예방에 더욱2025.04.10@ 한경국 -
광주북구장학회, 북구청에 장학금 전달
허정(재)광주북구장학회 이사장이 10일 북구청을 방문해 장학기금 80억 달성을 기념해 장학금 1000만원을 문인 북구청장에게 전달하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허정 이사장은 지난 2007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19년 동안 총 9350만원의 장학금을 (재)광주북구장학회에 기탁했다.허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역 인재육성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지역 인재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목표를 가지고 정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광주 북구 제공2025.04.10@ 양광삼 -
심야 목포 교차로서 승용차가 화물차 추돌...3명 사상
심야시간대 목포 도심의 한 신호등이 없는 교차로에서 승용차가 화물차를 추돌해 사상자가 속출했다.10일 목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27분께 목포시 축복동의 한 교차로에서 40대 남성 A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50대 남성 B씨의 화물차를 8t 화물차를 들이 받았다.사고 충격으로 의식과 호흡이 없던 승용차 탑승자 40대 남성 C씨가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숨졌다.A씨와 B씨도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2025.04.10@ 박승환 -
'정효없는 정효팀' 광주FC, 2연승 신바람
프로축구 광주FC가 이정효 감독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서도 2연승을 질주했다.광주는 9일 광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0라운드' 대구FC와 경기에서 강희수의 K리그 데뷔골을 앞세워 2-1로 승리했다. 시즌 3승(4무 1패)째를 거둔 광주는 승점 13점으로 K리그1 3위로 단숨에 점프했다. 반면 상대 대구FC는 5연패의 늪에 빠졌다.광주는 경기에서 최경록-헤이스가 최전방에 나섰고 아사니-주세종-강희수-오후성이 중원에 섰다. 조성권-변준수-브루노-김진호는 후방을 지켰다. 골키퍼 장갑은 김경민이 착용했다.광주는2025.04.09@ 이재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