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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마지막 주말, 전남에서 이른 봄 만끽하자
2월의 끝, 봄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낸다. 아직 찬바람이 남아 있지만 남쪽에서부터 하나둘 꽃망울이 터지는 계절이다. 전남은 남해의 따뜻한 기후 덕분에 매년 전국에서 가장 먼저 봄꽃이 피어나는 곳 중 하나다. 2월 마지막 주말, 한발 앞서 봄을 맞이하고 싶다면 전남의 대표적인 봄꽃 명소를 찾아가 보는 것은 어떨까? 이른 봄을 만끽할 수 있는 세 곳을 소개한다2025.02.27@ 이삼섭 -
뜨끈한 물에 푹···피로가 사르르~
긴 명절 연휴 끝엔 피로가 몰려온다. 장시간 운전으로 고되고 명절상을 마련하느라 녹초가 되고 잔소리에도 웃는 얼굴로 버텨 내느라 피곤하기에. 온몸이 쑤시는 피로, 어떻게 풀면 좋을까? 연휴 끝 맞이하는 주말, 피곤이 싹 풀리는 뜨끈한 물에 몸을 풍덩 담가 보면 어떨까? 전남에서 즐길 수 있는 시설을 소개한다. 해수찜은 물론 해수, 해조류 등을 활용한 다양한2025.01.30@ 김혜진 -
크리스마스엔 트리가 있어야죠
'성탄절'하면 떠오르는 영화 '나홀로집에 2'에서 케빈은 열대 지역으로 성탄 휴가를 보내려는 가족들에게 이런 말을 한다."플로리다에는 왜 가야돼요? 크리스마스 트리도 없는데? 크리스마스엔 트리가 있어야죠."후에 케빈과 엄마가 재회한 곳도 대형 트리가 있는 록펠러 센터였다.그만큼 트리는 크리스마스에 빼놓을 수 없는 존재다. 반짝이고 화려한 트리는 특별한 추억2024.12.19@ 김혜진 -
[주말&쉼]"디저트 넘치는 전남 매력에 '흠뻑'···달콤함으로 추위 녹이자"
올해 길었던 더위가 가시고 급격히 기온이 뚝 떨어졌다.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연말, 전남 곳곳에서는 달콤한 디저트로 관광객 몰이를 하고 있다. 꽁꽁 얼어붙은 몸을 녹이는 데는 달콤한 디저트 한입이 제격일 것. 전남도는 지역 특산물로 만든 디저트를 맛볼 수 있는 해남, 영암, 담양, 구례를 12월 이달의 추천관광지로 선정했다. 올 한해 마무리 여행은 전남에서2024.12.05@ 이정민 -
정년이 촬영지가 광주·전남에 5곳이나?
짧은 시간 뜨겁게 불타오르다 사라진 여성국극을 다룬 드라마 '정년이'가 최근 막을 내렸다. 신선한 소재와 더불어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은 시청자들을 사로 잡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 여기에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은 또 하나의 매력은 아름다운 풍광이다. 전국의 잘 알려지거나 숨겨진 명소를 로케이션한 덕을 톡톡히 본 것.드라마 '정년이'의 아름다운, 시대상을2024.11.21@ 김혜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