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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칼럼] AI와 인간의 협업과 저작권-(45)
최근 AI 작품에 대한 찬반 논란이 뜨겁다.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작품"이라는 찬성 주장과 "비인간적인 부정행위"라는 반대 주장이 충돌하고 있다. 한편, 저작권에 대한 법적 판결의 결과가 과거와 달리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대표적 사례는 2023년 미국의 '새벽의 자리아(Zarya of the Dawn)'라는 AI 작품에 대한 저작권 등록이다. 이 작품은 크리스 카시타노바가 제작한 공상과학(SF) 장르의 18페이지 만화로, 이미지 생성 AI '미드저니(Midjourney)'로 생성한 일러스트레이션이 문제가 되었다. 미국 저작2024.11.10@ 최소원 -
박문옥 전남도의원 "동부지역본부, 행정 시스템 미흡" 질타
전남도 동부지역본부가 확대 이전한지 1년이 지난 가운데 행정 시스템 개선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10일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보건복지환경위원회 박문옥 의원(더불어민주당·목포3)이 지난 5일 열린 기획홍보담당관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동부지역본부 확대 이전에 따른 행정의 비효율성을 지적하며 개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박 의원은 "전남도가 동부지역본부 조직 확대와 함께 화상·원격회의 등을 도입해 행정의 비효율성을 극복하겠다고 약속했지만 1년이 넘도록 이행되지 않고 있다"며 "사실상 충분한 준비 없이 이전을 서두르기 위한 급2024.11.10@ 이정민 -
오색 단풍과 낙엽 속 가을 향기 속으로
오색 단풍과 낙엽으로 뒤덮힌 10일 광주 남구 진월동 광주대 엔터파크에서 학생들이 낙엽이 쌓인 잔디에 앉아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캠퍼스 생활을 즐기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4.11.10@ 양광삼 -
담쟁이 넝쿨 오색 단풍과 함께 늦가을 향에 취하다
담쟁이 넝쿨이 오색 단풍에 어울려 늦가을 정취를 더하는 10일 광주 남구 진월동 광주대 캠퍼스교내에서 학생들이 창문넘어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4.11.10@ 양광삼 -
화목가마에 불을 붙여 도자기 굽는 소성
9일 광주시 남구 양과동 빛고을공예창작촌에서 화목가마에 불을 붙여 도자기를 굽는 소성이 시연됐다. 손동진 도자 명장이 어린이 체험단에게 가마의 아궁이인 봉통에 불을 붙이는 과정을 알려주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4.11.09@ 양광삼 -
광주시교육청,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광주시교육청 봉사동호회 회원들과 광주서구자원봉사센터 회원들이 9일 서구 유덕동 주택가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4.11.09@ 양광삼 -
손남일 도의원 "전남소방, '공기안전매트' 노후율 심각" 지적
지난 8월 경기도 부천의 한 호텔 화재 사고 당시 '공기안전매트'로 뛰어내린 2명이 숨지면서 공기안전매트의 사용법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진 가운데 전남지역 일선 소방서에서 사용 중인 해당 장비 노후율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8일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손남일 도의원(더불어민주당·영암2)이 전남소방본부로부터 제출받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남지역 일선 소방서에서 사용되는 공기안전매트 89개 중 48개인 56.4%가 내구연한인 7년을 넘긴 것으로 확인됐다.공기안전매트는 고층건물 화재 등 긴급상황에서 구조대상자가 피난계단을 사용하지 못2024.11.08@ 이정민 -
육군 31사단, "군인사칭 사기 기승" 주의 당부
자영업자를 상대로 한 군인사칭 사기 사건이 잇따르자 군 당국이 주의를 당부했다.8일 육군 제31보병사단에 따르면 최근 군 간부를 사칭해 음식이나 물건을 주문한 뒤 다른 업체의 대금 결제를 요구하는 사기 사례가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광주에서도 지난 7월25일 자신을 31사단 소위라고 소개한 남성 A씨가 장병 80명이 사흘간 먹겠다며 700만원 상당의 도시락을 판매업체에 주문하기도 했다.납품 첫날 140만원어치 도시락을 만든 해당 업체는 '다른 전투 식량 납품 업체에 대금을 대신 내달라'는 A씨의 요구를 거부했고, A씨는 그대로 연2024.11.08@ 임창균 -
[속보]아파트에 막힌 마을도로, 결국 뚫리지 못했다
신축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하루아침에 마을 길이 막힌 광주 북구 용두동 거진마을 주민들의 불편(무등일보 7월19일자 4면 참조)이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관할 행정기관인 북구가 땅 소유주와의 협의를 통해 마을 길을 터줄 예정이었으나, 불발되면서 민원 해결에 어려움이 생겼다.8일 북구 등에 따르면 지난 7월26일 용두동에 위치한 400여세대 규모 A아파트의 입주가 시작됐다.하지만 아파트로 이어지는 진입로를 개설하지 못해 준공 승인은 받지 못한 상태다.이는 아파트 공사로 거진마을 진입로 150m 정도가 끊기면서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기2024.11.08@ 임창균 -
자연과 함께 건강 걷기 힐링 여행
광주 북구민 걷기활성화를 위한 다함께 건강걷기데이가 열린 8일 시민들이 북구 충효동 광주호호수생태원 데크길을 걸으며 힐링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4.11.08@ 양광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