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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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수터 (약수터) 600- 계속 이어질 주민 중심 정책선정태 취재2본부장
2025.06.01 -
문화칼럼 [문화칼럼] 대통령 후보의 AI 공약과 지역 발전-(54)■김경수의 미디어리터러시
2025.06.01 -
발언대 [발언대] 가정의 달 의미 되새기는 계기로 삼자김덕형 장성경찰서 경무계장 경감
2025.05.29 -
사설 [사설] 대선정국 소환된 고 안병하 치안감, 국민 주권 조명전두환 계엄군의 부당한 명령에 항거해 고문으로 생을 마감한, 고 안병하 치안감의 생이 조기 대선정국에 소환됐다. 윤석열의 내란 범죄로 치르게 된 이 대선 정국에 시사하는 바가 각별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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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 목포대-전남도립대 통합, 지역 고등교육 새 이정표로국립목포대와 전남도립대가 교육부로부터 대학 통합에 대한 최종 승인을 받았다, 두 대학은 2026년 3월 '국립목포대학교'라는 이름으로 통합 출범한다.이번 통합으로 국내 최초로 2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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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건강칼럼] 좋은 의사, 실력 있는 의사주종대 밝은안과21병원 원장
2025.05.29 -
약수터 (약수터) 폭염휴식권어느새 여름이 코앞이다. 올여름 더위와의 전쟁을 예고하듯 5월 들어 한낮 기온이 30℃를 넘어선 것이 여러날이다. 기상청도 올여름 평년보다 이른 시점부터 폭염이 시작돼 장기간 이어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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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 사전투표로 반국가 내란 세력에 주권자 위엄 보여야29일과 30일은 6월 3일 대통령선거에 앞선 사전투표일이다.이번 대선은 헌정 회복이냐, 내란 세력의 제 집권이냐를 결정짓는 분기점이다. 국민의 각별한 관심과 참여가 요구된다.윤석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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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 여순사건 무죄, 유사사건 정의회복으로 이어지길여순사건 최초 재심 항소심에서 무죄가 확정됐다. 고 김용덕 씨에 대한 국가보안법 위반 사건에서 광주고법이 1심 무죄 판결을 그대로 인정하고, 검찰의 항소를 기각했다.여순사건 관련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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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기고] 개표가 조작되었다면, 10만 명이 침묵했을까?오경진 전남선거관리위원회 공보계장
2025.0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