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7회 무등기 전국 배구대회 여자클럽부 돌핀스제37회 무등기 전국 배구대회가 12일 전남 화순군 화순읍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외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됐다. 여자클럽부 돌핀스가 나인포스 블로킹을 앞두고 공격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2025.04.12. 11:58 @ 양광삼 -
제37회 무등기 전국 배구대회 여자클럽부 아란제37회 무등기 전국 배구대회가 12일 전남 화순군 화순읍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외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됐다. 여자클럽부 아란이 화순테라피전 득점에 성공하자 환호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2025.04.12. 11:58 @ 양광삼 -
제37회 무등기 전국 배구대회 교직원부 성덕초제37회 무등기 전국 배구대회가 12일 전남 화순군 화순읍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외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됐다. 교직원부 성덕초가 대촌중앙초 전 득점에 성공하자 환호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2025.04.12. 11:58 @ 양광삼 -
무등기 전국배구 사하초제37회 무등기 전국 배구대회가 12일 전남 화순군 화순읍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외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됐다. 부산사하초가 전주중산초 블로킹을 앞두고 공격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2025.04.12. 14:57 @ 양광삼 -
[제 37회 무등기 전국 배구대회] 신명나는 입장식에 대회 분위기 한층 '업'참가자마다 다채로운 퍼포먼스에 웃음바다 입장상 헌터 '화순테라피' '익산가온초' "즐기고 나아가는 모습 보여주겠다" 다짐◆"경기보다 중요한 입장식"…퍼포먼스에 웃음꽃제37회 무등기전국배구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개회식은 수많은 참가자들의 퍼포먼스로 내빈과 관람객들의 눈을 사로잡았다.다양한 색깔의 코스튬과 자체적으로 준비한 흥겨운 음악, 화순의 절경을 소개하는 ...2025.04.13. 18:35 @ 차솔빈 -
[제 37회 무등기 전국 배구대회] 광주썬클럽, 대회 3연패로 왕조 굳건여자클럽부의 광주썬클럽이 3연속 우승을 달성하면서 무등기의 최강자 자리를 굳혔다.썬클럽은 지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대회 3연패를 달성한 후 지난 2023년과 2024년 대회를 연속으로 우승하면서 무등기의 강자임을 증명해 왔다....2025.04.13. 18:34 @ 차솔빈 -
[제 37회 무등기 전국 배구대회] "첫 우승서 MVP라니 기뻐요"노율, 어린이 여자부 MVP"첫 우승한 대회에서 MVP라니 기뻐요."제37회 무등기어린이 여자부 MVP로 꼽힌 노율(사하초 6년)의 소감이다.노율은 이번 대회에서 수비수(라이트 백)로 출전해 팀의 후위를 맡았다.그의 안정적...2025.04.13. 17:14 @ 한경국 -
제37회 무등기 전국 배구대회 여자클럽부 썬클럽제37회 무등기 전국 배구대회가 13일 전남 화순군 화순읍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외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됐다. 여자클럽부 썬클럽이 스톰 전 득점을 올리고 환호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2025.04.13. 12:36 @ 양광삼 -
제37회 무등기 전국 배구대회 여자클럽부 아리바바이오제37회 무등기 전국 배구대회가 12일 전남 화순군 화순읍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외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됐다. 여자클럽부 아리바이오가 오케이 블로킹을 앞두고 공격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2025.04.12. 11:59 @ 양광삼 -
[제 37회 무등기 전국 배구대회] "가장 크고 기쁜 생일선물 받아"무등기 여자클럽부 MVP 김여란"모두의 노력으로 소중하고 기쁜 생일 선물을 받아 기쁩니다"제37회 무등기전국배구대회 여자클럽부 MVP로 꼽힌 광주썬클럽 김여란씨가 이같이 소감을 밝혔다....2025.04.13. 18:33 @ 차솔빈 -
[제 37회 무등기 전국 배구대회] "함께 뛰어준 동료 선수들 고마워"송수빈, 어린이 남자부 MVP"함께 뛰어준 동료 선수들에게 고맙다는 말 먼저 하고 싶어요."제37회 무등기어린이 남자부 MVP로 꼽힌 송수빈(문정초 6년)의 소감이다.송수빈은 이번 대회에서 공격수(미들 블로커)로 출전해 팀의 전위를 맡았다.그의 예리한 스파이크와 공격적인 서브 덕분에 ...2025.04.13. 17:17 @ 한경국 -
[제 37회 무등기 전국 배구대회] 부산사하초, 두번째 출전만에 우승전주중산초 상대로 2-0 제압제37회 무등기전국배구대회 어린이 여자부 경기는 부산사하초가 우승을 차지했다.사하초는 전주 중산초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2-0으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사하초는 지난해 처음으로 무등기배구대회에 ...2025.04.13. 17:14 @ 한경국 -
[제 37회 무등기 전국 배구대회] 신흥강자·기존 강호 정면 승부 돋보여다크호스 광양백운초 첫 출전에 우승 광주썬클럽·문정초 왕조 굳건히 다져 부산사하초는 출전 2년만에 정상올해 열린 제37회 무등기 전국배구대회는 신흥 강자들와 기존 강호들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대회 첫 출전한 광양백운초가 깜짝 우승을 달성했고, 왕좌를 지키기 위해 나선 광주썬클럽과·문정초 등은 이변 없...2025.04.13. 17:18 @ 한경국 -
[제 37회 무등기 전국 배구대회] "처음부터 목표는 우승...목표달성 기뻐"이상재씨, 교직원부 MVP"다른 강팀들을 모두 꺾고 최정상에 서서 기쁩니다."광양 백운초 우승의 주역으로 선정된 이상재씨가 우승 소감을 밝혔다.그는 "광양에서 20년 정도 배구 동호회 활동을 하고 있다. 적지 않은 나이인데 동료들이 함께 해줘서 이런 자리에 설 수 있었다"고 웃었다.이상재씨는 "처음 대회에 참가할 때부터 목표는 우승이었다. 막상 나와서 ...2025.04.13. 18:32 @ 이재혁 -
[제 37회 무등기 전국 배구대회] 문정초, 2년째 왕좌 지켜냈다최소 출전에도 꿋꿋히 싸워제37회 무등기전국배구대회 어린이 남자부 우승기는 문정초의 차지였다.문정초는 지난해 우승에 이어 올해도 출전하면서 어린이 남자부 우승기를 지켰다.이번 대회에서 6명만 출전했지만 패기만큼은 뒤지지...2025.04.13. 17:15 @ 한경국 -
전국 무등기배구, 40개팀 출정 준비 완료女클럽부 썬클럽·V-Queen 등 명승부 예고 교직원부 최다 참가…24개팀 접전 치열'제37회 무등기 전국 어린이·어머니·교직원 배구대회'가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화순 하니움 문화스포츠센터 일원에서 열린다.이번 대회는 40개(어린이부 3개, 여자클럽부 13개, 교직원...2025.04.09. 15:22 @ 한경국 -
[제 37회 무등기 전국 배구대회] 광양백운초·광주썬클럽·문정초·부산사하초 우승기 품었다제37회 무등기전국배구대회 성료 이틀간 화순 코트서 쟁탈전 벌여 전국 40개팀 우승기 놓고 접전광양백운초, 광주썬클럽, 문정초, 부산사하초가 제37회 무등기 전국 배구대회 교직원부, 여자클럽부,...2025.04.13. 17:18 @ 한경국 -
올해 무등기 주인공은 누구어린이부 등 총 40개 배구팀 출정 주말 화순 하니움체육관서 자웅올해 무등기 우승의 영예는 어느 팀이 차지할까.'제37회 무등기 전국배구대회'가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화순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일원에서...2025.04.09. 15:22 @ 한경국 -
[무등일보 1만호] 디뎌온 길도 디뎌갈 길도 헛되지 않게···[지역과 함께 한 아름다운 동행] 배구대회·신춘문예, 창간부터 쭉 무등예술제, 역사와 깊이 더해가 달빛동맹 깊어가는 영호남박람회 지역아동 희망 사회공헌활동도무등일보는 지역사회와 함께 공존하며 성장해왔습니다. 1만호를 ...2024.12.04. 18:03 @ 한경국 -
내빈 사인볼 시구제37회 무등기 전국 배구대회가 12일 전남 화순군 화순읍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외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됐다. 내빈들이 선수들에게 사인볼을 시구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4.13. 12:36 @ 양광삼
공감 많은 뉴스
- 1주호영 “5·18 유공자 명단 공개해야”···민형배 “2차 가해 우려”
- 2"AI로 누구나 게임 만드는 시대, 살아남기는 더 어렵죠"···GGDC 현장 가보니
- 339만장 팔렸는데 입장은 9만명···여수섬박람회 입장권 3/4 서랍 속?
- 4박덕흠 “수석급 보좌 靑보다 많아···시장이 대통령급”
- 5“커피 좋아하십니까?”···첫 통합 국감, 질문도 가지각색
- 6“증언했는데 보상은 아직”···국감서 ‘열매’의 기다림 지적
- 7무등예술제 무용 부문
- 8전방·일신방직, 지역성장 이끈 생산·소비의 두축
- 9'가을 DNA'가 폭발한다···'포스트시즌 무패 행진' KIA, 역대 가을야구 지배자 증명
- 10[날씨] 전남광주, 주말내 비 소식···태풍 ‘참피’ 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