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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새 원내대표에 '친명' 박찬대 선출더불어민주당의 새 원내대표에 '친명(친이재명)계'인 박찬대(인천 연수갑) 의원이 선출됐다.민주당은 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22대 국회 당선자 총회를 열어 원내대표를 선출했다. 단독2024.05.03@ 강병운 -
김동연 지사 "광주정신으로 대한민국 대전환 이루겠습니다"5·18 44주년 앞두고 민주묘지 참배
2024.05.03@ 이삼섭 -
이재명 "윤, 범인 아니니 '채상병 특검법' 거부 안 할 것"대통령실 거부권 시사에 “특검을 거부하는 자가 범인”
2024.05.03@ 강병운 -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여야 합의 처리‘선 구제 후 구상’ 전세사기 특별법, 국회 본회의 부의…야당 주도
2024.05.02@ 강병운 -
민주당 의석 171석으로···민주연합 합당 의결민주·연합 합당수임기관, 합당의 건 의결…흡수합당 완료
2024.05.02@ 강병운 -
채상병 특검법, 야권 주도 국회 본회의 통과여당 반발 속 김진표 의장, 의사일정 변경동의안 처리
2024.05.02@ 강병운 -
국민의힘 '황우여 비대위' 구성 의결···내주 출범 전망비대위원 7명 이나 9명-당연직 3명, 임명직 4명
2024.05.02@ 강병운 -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여야 합의 처리특조위 구성·권한·기간 놓고 여야 한발씩 양보하며 접점 찾아
2024.05.02@ 강병운 -
민주 최대 모임 '혁신회의', 이재명 친위대로 당 현안 주도하나국회의원 당선인 31명 달해…대장동변호사·특보·경기도 라인 등 포진
2024.05.02@ 강병운 -
민주 '빈손 영수회담' 총공세···윤, 위기 모면용·국면 돌파용에서 벗어나지 않아민주 민형배 "옆에서 보니 복장 터져"…아쉬움 토로
'빈손회담'에 "일정과 사전 의제 조율 매끄럽지 못해"2024.05.01@ 강병운 -
여야 이태원참사특별법 수정 합의-오늘 본회의서 처리특조위 9명으로 구성…활동기간 1년·3개월 연장
직권 조사·영장청구 권한 ‘독소’조항 삭제 합의
2024.05.01@ 강병운 -
연금 '소득보장안'에 여 "기금 고갈 논의 안해" 야 "국가 할 일 명확"여 “지금 출생 세대 입장도 대변돼야”-야 “개혁 목표, 노후생활 보장의 문제”
2024.04.30@ 강병운 -
민주 "윤, 여야정 협의체 제안시 TF 구성···민생경제에 앞장서겠다"민주 “앞장서겠지만 실현 가능성은 제로일듯”
2024.04.30@ 강병운 -
조국 "민주당 협력 관계이자 경쟁 관계···위성정당 아냐"첫 사무처 당직자 조회서 당부사항 전해
2024.04.30@ 강병운 -
현안 '빈손' 영수회담에 여야, 5월 국회서 '입법 전쟁'민주, 채상병 등 강행처리…거부권 행사 시 28일 재의결
2024.04.30@ 강병운 -
여야 원내대표 회동 무산···5월 임시회 의사일정 합의 난항여야가 제21대 국회 마지막 회기인 5월 임시국회 의사일정 합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국민의당 윤재옥 원내대표와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는 29일 오후 회동할 것으로 알려졌다.2024.04.29@ 강병운 -
총선 조국혁신당 돌풍 진원지는 '광주' 였다더불어민주연합에 비해 평균 11% 앞서-전남은 평균 4% 리드 불과
새로운미래 영광군 4.3%로 가장 높고 광산을 에서도 4%에 그쳐
2024.04.29@ 강병운 -
조국 "호남 지지 무겁게 받아들여···지역균형발전 이뤄낼 것""尹 정권 심판 분명히" 호남 유권자 뜻 명심
시도당 활용 지역 현안 파악, 공약 적극 개발
미래먹거리 'AI' 관련 정책 적극적 역할 할 것
5·18정신 헌법 전문 수록 추진 의지도 밝혀
2024.04.23@ 이예지 -
"패기있는 초선 모습으로 광주 존재감 드러낼 것"[광주·전남 초선 당선인 릴레이 인터뷰]
①광주 동남갑 '정진욱'
광주 8명 당선인 中 최고 득표율 기록
尹 폭주 중단…'정권 탈환' 앞장설 것
'산자위' 희망, 지역 산업 기반 만들 것
2024.04.23@ 이예지 -
민주당 압승요? “잘 해서가 아니라, 정권 심판론 덕분”조국혁신당 선전, 민주당의 뼈아픈 실책
‘대권’ 이재명·조국, 사법리스크 ‘문제’
뚜렷한 정치색 없었던 3지대는 ‘몰락’
‘초라한 성적표’ 이낙연, 정치생명 위기
‘옥중출마’ 송영길 ‘선전’…향후 기대감2024.04.21@ 김종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