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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 개학기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0건'광주경찰이 최근 10년 내 최초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 교통사고 '0건'을 기록했다.29일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광주청과 자치경찰위원회는 봄 개학기(2월 19일~4월 26일) 어2024.04.29@ 이관우 -
제3회 음악과 함께하는 피스컵 평화음악회 성료다문화 가정 사랑 운동을 펼치는 NGO 청해다문화센터(센터장 김형건)와 전남 비영리 민간 단체인 참누리(센터장 양년주)의 공동 주관으로 '제3회 음악과 함께하는 피스컵 평화음악회'2024.04.29@ 양기생 -
'2곳 중 1곳 닫았다'···광주 공실률 1위는 전남대 상권중대형 상가 공실률 44.6% 달해
금남·충장로 상권 지속적 상승세
'임대' 넘치고 대형업체도 떠나
첨단1지구 등 일부만 개선…전반적 침체
"경기침체·온라인 시장 확산 영향"2024.04.29@ 강승희 -
'지상층 전면 철거' 화정아이파크 철거범위 재논의반쪽 철거 논란이 일자 지상층 전체를 철거하는 것으로 계획이 변경됐던 광주 화정아이파크의 철거 범위가 다시 한번 논의될 전망이다.29일 HDC현대산업개발과 화정아이파크 예비입주자협2024.04.29@ 박승환 -
대법 양형위, 사기범죄 양형기준 13년 만에 손본다현행 300억원대 사기 징역 6년~10년
사기 피해금 29조 중 회수금은 3~4%
2024.04.29@ 이관우 -
[날씨] 더위 한풀 꺾인다···광주·전남 최대 40mm 비광주·전남지역에 이른 더위를 한풀 꺾을 단비가 내리겠다.28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광주·전남에는 29일 10~40㎜의 비가2024.04.29@ 임창균 -
"규제도 서러운데" 상수원 주민지원사업 차별에 '분통'실제 거주했음에도 법 안내 부족으로 지원대상 제외
사업비 지급 해놓고 과오 지급으로 환수 조치 등
마을 단위 사업에서는 귀농·귀촌 가구 제외되기도
2024.04.26@ 임창균 -
<속보> 테이저건 맞고 사망 살인미수범···부검 1차 소견 '원인불명'의붓아들에게 흉기를 휘두르다 경찰 테이저건에 맞고 체포돼 경찰서에서 조사 직전 숨진 50대 살인미수범의 사인은 '원인 불명'이라는 부검 1차 소견이 나왔다.광주 북부경찰서는 살인미2024.04.25@ 류성훈 -
'절친 결혼식 VS 가족 상견례' 어디로?···전남 사는 30대 고민'찐친 결혼식과 친언니 상견례 날짜가 겹친다면 어디로 가야할까.'전라남도에 사는 한 여성이 같은 생활권의 친언니 상견례와 서울에서 열리는 친구 결혼식 날짜가 같아 고민하는 글을 올2024.04.25@ 최소원 -
'추가분담금 갈등' 광주 신용동 힐스테이트 입주 시작잔금 납부와 일반 분양등 해결과제 남아
전 조합장과 총회 가처분·상가 유치권 갈등
2024.04.25@ 임창균 -
13기 무등아카데미 원우 골프대회 성료13기 무등CEO아카데미 원우회장배 골프대회가 25일 화순 CC에서 40여명의 원우들이 참여한 가운데 10개 팀으로 나눠 라운딩을 즐기며 화합과 친목을 도모했다.이날 행사에는 구2024.04.25@ 임정옥 -
'브로커 통해 수사정보 유출' 검찰 수사관 징역 1년'사건 브로커'로부터 금품을 받고 수사 정보를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검찰 수사관이 실형을 선고받았다.광주지법 형사6단독 김지연 부장판사는 25일 변호사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광2024.04.25@ 이관우 -
'제2 전성기 찾아오나' 충장로 리모델링·신규 매장 움직임한산한 거리 풍경 속 곳곳 리모델링 움직임
추억의 빈 점포에는 해외 컨셉의 식당도
가든백화점 자리 내년 소규모 복합쇼핑몰
2024.04.25@ 임창균 -
'주 1회 휴진' 확산일로, 전남대·조선대 의대 교수들 결정 촉각전남대의대 교수 비대위 설문조사 시작
조선대의대, 신중 기류속 필요 목소리도
2024.04.24@ 이관우 -
"잘 짓는 게 중요" DJ센터 제2전시장 규모 확대되나?재정난에 '공사비 폭등'으로 방안 다각적 검토
사업 축소보다 수준·규모 갖추는 데 '무게 추'
2024.04.24@ 이삼섭 -
"내로남불 행정 VS 성산업 불법"···성인페스티벌 금지 두고 설전일본 성인동영상(AV) 배우들이 출연하는 일명 '성인 페스티벌' 개최를 둘러싸고 잇단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천하람 개혁신당 비례대표 당선인과 김경일 파주시장의 찬반 토론이 열2024.04.24@ 최소원 -
까먹고 차에 둔 복권 '5억' 당첨···광주 양산동서 이런 행운이?광주광역시 북구에서 3주 동안 차 안에 넣어뒀던 복권이 1등에 당첨된 사연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동행복권 공식 홈페이지에는 '스피또1000' 제80회에서 5억원의 1등2024.04.24@ 임수민 -
"쇼핑몰 반품비 5천원 비싸다" 누리꾼들 반응은 싸늘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매매가 활성화 되면서 물품 구매 반송비를 둘러싼 논란도 확산하고 있다.24일 온라인 커뮤니티 '인스티즈'에는 '은근 이해 못 하는 사람 많은 것 같은 쇼핑몰2024.04.24@ 임수민 -
책임은 안 지면서...높은 수준 물리력 행사하라고?폭행 용의자가 휘두른 흉기에 광주경찰 3명 중상해
광주 찾은 경찰청장 높은 수준 물리력 사용 주문했지만
민사소송 등에 현장은 총기 사용 불가능한 수준
저위험 총기 개발 약속도 수십 년간 지지부진2024.04.23@ 박승환 -
법원 "피임 언급 만으로 성희롱 단정 못해, 징계 취소"법원이 동료와의 대화 과정에서 '피임에 신경 써야 한다'고 말한 사실 만으로 성희롱 발언이라 단정할 수 없다며 관련 징계 처분을 취소하라고 판단했다.광주지법 제1행정부(재판장 박상2024.04.23@ 이관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