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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제패 향해 뛴다" 전남·광주 선수단, 금빛 메달 레이스 돌입
모든 준비는 끝났다. 이제 아시아를 정복하러 일본으로 떠난다.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전남·광주 선수들이 금빛 미소를 선보일 수 있을지 지역 스포츠계의 이목이 집중된다.전남·광주 선수들은 오는 19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16일간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시 일대에서 개최되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이번 대회에 나서는 대한민국 선수단은 총 41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등 1천52명으로 구성됐다. 한국은 지난 두 대회 연속 2위를 기록한 일본과의 경쟁 속에서 3회 연속 종합 3위 수성을 노린다.전남과 광주 선수들도2026.09.17@ 한경국 -
이범호 감독, 퓨처스 내야 유망주 '박종혁' 콜업···고종욱은 말소
이범호 감독이 다시 한번 ‘선택’을 했다. 최근 대타로 성적이 좋지 않았던 고종욱을 말소하고, 대신 신인 유망주 박종혁을 콜업했다.이 감독은 17일 경기 전 인터뷰에서 “박종혁이 지난 해와 비교했을 때 여러 면에서 성장했다. 몸도 탄탄해지고, 프로 선수로서 경기 출전 횟수가 늘면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물론 중요한 상황인지라 곧바로 선발은 시키지 않는다. 기회를 봐서 기용해볼 생각이다”고 말했다.박종혁을 대신해 고종욱이 말소됐다. 고종욱은 17일 기준 타율 0.094를 기록 중이다. 지난 4월 24일 롯데전 이후로 안타2026.09.17@ 차솔빈 -
전남·광주 장애인선수단, 땀과 열정 증명했다···나란히 톱7 성과
전남·광주 선수단이 제주 일원에서 치러진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16일 전남·광주 장애인체육회 등에 따르면 전남 선수단은 금 54·은 63·동 71로 종합 14만4천727.8점을 기록하면서 종합 5위를 기록, 막판 순위를 끌어올리면서 원정 대회 역대 최고 성적을 경신하는 성과를 보여줬다.광주 선수단은 금 68·은 68·동 58로 종합점수 13만5천843.9점을 기록, 종합 7위로 여정을 마무리했다.전남 선수단은 3관왕 6명을 배출하고, 2개의 한국신기록, 4개의 대회신기록을 만들어내는 등2026.09.16@ 차솔빈 -
'연속 실책에 무너졌다' KIA, SSG에 3-6 역전패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SSG 랜더스와의 원정 승부에서 아쉽게 역전패를 당했다.KIA는 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신한은행 SOL 뱅크 KBO리그 SSG와의 원정 경기에서 3-6으로 패했다.이날 선발투수로 등판한 김태형은 4이닝 3피안타 4실점 3사사구 5탈삼진으로 역투를 펼쳤다.2회초 KIA가 선취점을 뽑아냈다. 김선빈의 2루타로 만든 찬스에서 하주석의 우전 적시타가 터져 나와 1-0으로 앞서갔다.3회초 김호령의 안타와 박정우의 볼넷 이후 이호연의 번트로 주자 1, 3루가 됐다. 추가점 기회에서 카스트로의2026.09.15@ 차솔빈 -
"포기란 없다" 전남·광주, 전국장애인체전 막판 스퍼트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끝을 향해 달려가는 가운데, 전남·광주 선수단이 막판 스퍼트에 온힘을 쏟고 있다.15일 전남·광주 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광주는 금 64·은 64·동 46을 확보해 종합순위 5위(10만5천686.9점)에 올라 있다. 종합점수 10만점을 돌파하고 11만점을 목전에 두고 있다. 전남은 금 42·은 55·동 63으로 종합 7위(9만6천847.3점)을 무난히 지켜내고 있다. 지난해 경쟁했던 경북(9위)과 경남(12위)을 큰 점수차로 따돌리면서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광주는 양궁 종목에서 4관왕2026.09.15@ 차솔빈 -
금메달 사냥 위해 떠난 김도영···"책임감 가지고 좋은 결과 가져오겠다"
“모두들 국가대표라는 이름에 걸맞게 책임감을 갖고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사냥에 나선 김도영의 각오다.김도영은 지난 14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류지현호 탑승을 위해 박재현, 성영탁과 함께 팀을 떠났다. KIA 입장에서는 아쉬운 전력 이탈이지만, 금메달이라는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라는 생각으로 마음을 다잡을 수밖에 없다.김도영은 소집 전날인 지난 13일 3안타와 3타점을 추가하면서 KBO 역대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이자 타이거즈2026.09.15@ 차솔빈 -
전국장애인체전 4일차···전남·광주 선수단 금메달 쓸어담으며 선전 중
제주에서 치러지고 있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개막 나흘째를 맞은 가운데, 전남·광주 선수단이 계속되는 호성적으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14일 오후 5시 기준 광주 선수단은 금 53, 은 51, 동 38로 종합 순위 5위를 수성 중이고, 전남 선수단은 금 36, 은 47, 동 50으로 종합 순위 7위를 유지하고 있다.광주 선수단은 역도와 양궁 부문에서 다관왕과 한국신기록을 신고하면서 메달을 쓸어담았다.장상희(한국전력공사)는 역도 여자 -79㎏급 파워리프팅 오픈과 웨이트리프팅 오픈, 벤치프레스 종합 부문에서 모두 금메달을 획득하2026.09.14@ 차솔빈 -
대표팀 차출로 전력 공백 발생한 KIA, 천적 승부 대비해 승수 쌓는다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에 아시안게임 소집으로 인한 전력 공백이 발생하게 됐다. 이러한 상황 속 천적 NC와의 주말 승부에서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광주는 15일 인천으로 넘어가 SSG와의 원정 승부를 치른 후 17일 광주로 돌아와 키움과의 홈 경기를 치른다. 19일과 20일은 창원에서 천적 NC와의 2연전을 치른다.KIA는 14일 기준 68승 2무 56패로 승률 54.8%를 기록하며 4위를 유지 중이다. 3위 LG와는 1게임 반 차이며, 5위 두산과는 4게임 앞서 있다.지난주는 아쉬운 흐름이 이어졌다. 삼성과의 원2026.09.14@ 차솔빈 -
'선제골, 하지만 실점' 광주FC, FC안양에 1-1 무승부···27경기째 무승
프로축구 광주FC가 FC 안양을 상대로 무승부를 거두면서 연속 무승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광주는 13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 안양과의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이날 광주는 4-4-2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나섰다. 아이데일과 바 루아가 투톱으로 섰고, 하승운-리영직-최경록-신창무가 중원을 맡았다. 수비는 주앙 페드로-장석환-민상기-권성윤이 맡았다. 골대는 김동화가 지켰다.전반전 광주가 기선제압에 성공했지만, 아쉬운 실점이 나왔다. 전반 10분 최경록의 중거리 슈팅 이후 상대 골키퍼가 공2026.09.13@ 차솔빈 -
'15안타 1홈런 맹타 폭발' KIA, 한화 9-2 완승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서 승리하며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KIA는 1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신한은행 SOL 뱅크 KBO리그 한화와의 홈 경기에서 9-2로 승리했다.이날 선발투수로 등판한 시라카와는 5이닝 4피안타 2실점 1사사구 8탈삼진의 호투를 펼쳤다.1회말 KIA가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볼넷과 폭투로 만든 주자 2, 3루 기회에서 나성범의 우전 안타가 터져 나오며 2점을 먼저 득점했다.4회초 한화의 반격이 이어졌다. 문현빈의 볼넷 이후 강백호에게 좌중간을 넘어가는 투런 홈2026.09.13@ 차솔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