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도영 타이거즈 새 역사 이뤘다···단일시즌 최다 41홈런 기록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슈퍼스타 김도영이 시즌 41번째 홈런을 쏘아올리면서 타이거즈의 새 역사를 썼다.김도영은 2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뱅크 KBO리그 kt와의 홈 경기에서 1회말 3번째 타자로 등판해 상대 투수 로건의 147km 직구를 받아쳐 선두타자를 불러들이는 2점 홈런을 쏘아올렸다.이번 홈런으로 41홈런을 기2026.09.29@ 차솔빈 -
양현종 로테이션 재합류···KIA, 시즌 막바지 로테이션 정해졌다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로테이션에 다시 한번 변화가 일어난다. 2주간 로테이션에서 빠졌던 양현종이 다시 돌아온다.이범호 감독은 29일 경기 전 인터뷰에서 “양현종이 다시금 로테이션 소화에 들어갈 예정이다”고 말했다.양현종은 지난 11일 선발 출전해 5.1이닝 4피안타 7삼진 2실점의 호투를 펼친 후 로테이션에서 제외됐다. 약 18일만의 로테이션 재합류 결2026.09.29@ 차솔빈 -
돌아온 김도영·성영탁·박재현···KIA, 상위권 팀 상대 막바지 싸움 나선다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돌아온 김도영, 성영탁, 박재현과 함께 시즌 막바지 순위 끌어올리기에 나선다.이번 주 KIA는 29일부터 광주에서 kt와의 홈 3연전을 치르고, 10월 3일부터 서울 잠실로 넘어가 LG와 원정 승부를 치른다.KIA는 28일 기준 72승 2무 58패로 승률 55.4%로 4위를 지켜내고 있다. 5위 두산과는 5게임차까지 벌려냈고, 3위2026.09.28@ 차솔빈 -
'갑작스런 폭우에'...KIA-LG전 경기 우천 노게임 선언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 간 주말시리즈 맞대결이 비로 인해 노게임 취소 선언됐다.KIA는 27일 KIA와 LG 간 광주 홈 경기가 우천으로 인해 노게임 취소 선언됐다고 밝혔다.앞서 이날 오후 6시8분께 4회 말 KIA의 공격 상황, 카스트로의 타석에서 우천으로 1차 경기 중단이 이뤄졌고, 42분 뒤인 6시50분께 경기 재개가 이뤄졌다.하지만2026.09.27@ 차솔빈 -
'준PO 위한 순위 싸움 청신호' KIA, LG에 5-1 승리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LG 트윈스와의 홈 경기에서 승리하며 3위 탈환을 위한 소중한 발판을 마련했다.KIA는 2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신한은행 SOL 뱅크 KBO리그 LG와의 홈 경기에서 5-1로 승리했다.이날 선발투수로 등판한 네일은 6이닝 5피안타 무실점 1사사구 6탈삼진의 완벽한 투구를 펼쳤다.2회말 KIA가 기선제압에 성2026.09.26@ 차솔빈 -
'추석에도 멈출 수 없다' KIA, 시즌 막바지 총력전···3위 맹추격 나선다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정규리그 3위 자리를 향한 치열한 순위 싸움은 멈추지 않는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두산과 LG와의 맞대결에서 올러-네일-시라카와의 선발 로테이션에 더해 필승조도 모두 투입하는, 그야말로 총력전에 돌입할 전망이다.이번 주 KIA는 23일 잠실구장으로 이동해 두산 베어스와 단판 승부를 벌인 뒤, 광주 홈으로 돌아와 추석 연휴2026.09.22@ 차솔빈 -
KIA, 경남고 거포 내야수 이호민 품었다···2027 신인 드래프트 마무리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경남고등학교 이호민을 포함한 11명의 아기호랑이를 영입했다.KIA는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이번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3순위로 경남고의 내야수 이호민을 지명했다.KIA는 이번 드래프트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에 이어 3순위로 지명하게 됐다.KIA의 첫 선택이 된2026.09.21@ 차솔빈 -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드디어 개막···KIA가 뽑을 최대어는 누구
미래 한국 야구를 이끌어갈 주역들을 뽑는 대망의 2027 KBO 신인 드래프트가 마침내 막을 올린다. 이번 드래프트는 고교 최대어들의 행보부터 해외파 복귀 선수들까지 즐비한 가운데, KIA가 어떤 선택을 하게 될 지 관심이 모인다.20일 KBO 등에 따르면 이번 신인 드래프트의 지명 순서는 2025시즌 최종 순위에 따라 키움 히어로즈-두산 베어스-KIA 타2026.09.20@ 차솔빈 -
'올러 6이닝 무실점 쾌투' KIA, 키움에 2-0 무실점 승리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에서 무실점 승리를 거뒀다.KIA는 1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신한은행 SOL 뱅크 KBO리그 키움과의 홈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이날 선발투수로 등판한 올러는 6이닝 3피안타 무실점 3사사구 5탈삼진의 완벽투를 펼쳤다.3회말 KIA가 선취점 찬스를 아쉽게 놓쳤다. 김호령의 안타와2026.09.17@ 차솔빈 -
이범호 감독, 퓨처스 내야 유망주 '박종혁' 콜업···고종욱은 말소
이범호 감독이 다시 한번 ‘선택’을 했다. 최근 대타로 성적이 좋지 않았던 고종욱을 말소하고, 대신 신인 유망주 박종혁을 콜업했다.이 감독은 17일 경기 전 인터뷰에서 “박종혁이 지난 해와 비교했을 때 여러 면에서 성장했다. 몸도 탄탄해지고, 프로 선수로서 경기 출전 횟수가 늘면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물론 중요한 상황인지라 곧바로 선발은 시키2026.09.17@ 차솔빈
공감 많은 뉴스
- 1주호영 “5·18 유공자 명단 공개해야”···민형배 “2차 가해 우려”
- 2"AI로 누구나 게임 만드는 시대, 살아남기는 더 어렵죠"···GGDC 현장 가보니
- 339만장 팔렸는데 입장은 9만명···여수섬박람회 입장권 3/4 서랍 속?
- 4박덕흠 “수석급 보좌 靑보다 많아···시장이 대통령급”
- 5“커피 좋아하십니까?”···첫 통합 국감, 질문도 가지각색
- 6“증언했는데 보상은 아직”···국감서 ‘열매’의 기다림 지적
- 7무등예술제 무용 부문
- 8전방·일신방직, 지역성장 이끈 생산·소비의 두축
- 9'가을 DNA'가 폭발한다···'포스트시즌 무패 행진' KIA, 역대 가을야구 지배자 증명
- 10[날씨] 전남광주, 주말내 비 소식···태풍 ‘참피’ 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