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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타이거즈, 정규시즌 우승 트로피 들어 올리다
KIA타이거즈가 25일 신한 SOL BANK KBO리그 롯데자이언츠전을 앞두고 7년만의 정규시즌 우승과 한국시리즈 선전을 다짐하는 팬 감사행사를 개최했다. 심재학 단장, 이범호 감독, 나성범 주장 등 KIA 선수들이 정규시즌 우승 트로피를 들고 팬들에게 우승 인사를 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4.09.25@ 양광삼 -
'윤도현 뛰고 김도현 날았다' KIA, 삼성과 시즌 최종전 승리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두 도현의 활약 속에 삼성라이온즈와 시즌 최종전에서 웃었다.KIA는 2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과 경기에서 7-1으로 승리했다. 시즌 85승(2무 53패 승률0.616)째를 거둔 KIA는 삼성과 올 시즌 맞대결을 12승 4패로 절대 우위를 점한 채로 마무리했다.KIA는 경기2024.09.25@ 이재혁 -
KIA 김도영 유니폼 '역대급' 매출 전망
'꿈의 40-40' 대기록 달성을 앞두고 있는 KIA타이거즈 김도영의 유니폼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5일 무등일보 취재 등을 종합하면, 8월 말 기준 KIA 굿즈 판매율은 지난해에 비해 210%, 2022년 보다 320% 급증했다. 굿즈 판매의 60% 가량은 유니폼 관련이다. 이 가운데 유니폼에 선수의 이름을 새기는 '마킹 키트' 판매량에2024.09.25@ 안태균 -
'40-40 코앞' KIA김도영 "한다면 홈에서 하고파"
KBO리그가 새로운 대기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대기록의 주인공은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김도영이 써내갈 예정이다. 김도영은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홈경기에서 4타석 3타수 3안타 1홈런 1볼넷 1도루 3득점 1타점으로 맹활약을 펼쳤다.이 경기에서 김도영은 KBO리그 역대 최다2024.09.24@ 이재혁 -
'호재 가득' KIA, '2위' 삼성 꺾었다
한 경기에서 이렇게나 많은 호재가 터질 수 있을까.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과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이 승리는 KIA의 시즌 84승(2무 53패 승률 0.613)째다.KIA는 경기에서 김도영(지명타자)-윤도현(3루수)-박찬호(유격수)-소크라테스 브리토(좌익수)-이2024.09.23@ 이재혁 -
'정규시즌 마지막 주' KIA, 유종의 미 거둘까
패넌트레이스 우승을 이미 확정지은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얼마 남지 않은 경기에서 선전을 통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까.KIA는 23일 경기 전까지 138경기에서 83승 2무 53패 승률 0.610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17일 SSG랜더스와 인천 원정경기에서 매직넘버를 모두 말소시키며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지었다.KIA는 23일 경기를 포함해 삼성라이2024.09.23@ 이재혁 -
'엔트리 조정' 호랑이군단, 한국시리즈 정조준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 지은 이후 엔트리 조정으로 한국시리즈를 정조준하고 나섰다.KIA는 2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예정됐던 NC다이노스와 경기에 앞서 1군 엔트리를 조정했다. 베테랑 최형우, 김선빈과 홍종표를 1군에서 제외했고 퓨처스리그에서 최정용과 고종욱을 콜업했다.퓨처스에 내려간 셋은 이로서 올 시즌을 마감하게 됐다. 최형2024.09.22@ 이재혁 -
'우승팀' KIA, 개인 타이틀 얼마나 획득할까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정규시즌 우승컵을 마침내 들어 올렸다. 이제 선수들은 팀 성적보다는 개인 기록에 조금 더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벌었다.정규시즌 137경기에서 우승을 확정한 KIA는 이제 올 시즌을 7경기 남겨두고 있다. 이 기간 이범호 감독은 주전 선수들의 컨디션 안배와 함께 퓨처스 선수들의 실전 경험 쌓기에 주안점을 두고 시즌을 운영할 계획이다2024.09.19@ 이재혁 -
'KS 직행' KIA, 이것 때문에 우승했다
호랑이군단이 길고 길었던 패넌트레이스 가장 높은 곳에 섰다. 한국시리즈 직행 티켓을 손에 넣은 프로야구 KIA타이거즈는 이제 12번째 통합우승에 도전한다.올 시즌 137경기에서 83승 2무 52패를 기록하고 있는 KIA는 정규시즌 7경기를 남겨두고 우승을 확정지었다. 2017년 이후 7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한 KIA는 2022년 이후 2년만의 가을야2024.09.18@ 이재혁 -
'캡틴' 나성범 "고향팀에서 첫 KS 기대돼"
"KIA팬들이 얼마나 열광적인지 알기에 벌써 설렙니다."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나성범이 주장을 맡아 고향팀을 한국시리즈로 이끌었다.나성범은 올 시즌 크고 작은 부상에 시달리면서도 타율 2할9푼1리 21홈런 80타점으로 팀 타선의 중심을 잡았다. 또 주장완장을 착용해 선수단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정규시즌 우승의 쾌거를 이룩했다.지난 2021년 KIA와 6년2024.09.17@ 이재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