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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km에 일본도 '속수무책'...KIA 김도현 "아직 100% 아니야"
"부족했던 부분을 잘 준비해서 시즌을 맞이하겠습니다."2025시즌 호랑이군단의 선발진 진입을 노리는 우완투수 김도현이 첫 실전에서 쾌투로 상쾌한 기지개를 폈다.김도현은 지난 22일 일본 오키나와 코자 신킨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히로시마 도요 카프와 경기에서 2이닝 1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펼쳤다. 수준이 한수 높은 일본 타자들을 상대로 자신있는 투구2025.02.24@ 이재혁 -
이범호 KIA감독 "5선발 고민? 오키나와에서 끝낸다"
"본인들의 싸움입니다. 시범경기에 들어가기 전에는 로테이션을 확정지으려고 합니다."미국 어바인을 거쳐 일본 오키나와에서까지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선발진 경쟁이 한창이다. 이범호 KIA감독은 오키나와에서는 선발진을 구성할 5명의 면면을 모두 확정짓겠다는 계획이다.지난해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를 모두 석권하며 V12의 위업을 달성한 KIA는 올해도 가장 강력2025.02.23@ 이재혁 -
'첫 실전' 윤영철·김도현, 히로시마 '꽁꽁'
호랑이군단이 2025시즌의 첫 실전 기지개를 편 가운데 선발진의 한 축을 책임져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윤영철과 김도현이 4이닝 무피안타 호투를 합작해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프로야구 KIA타이거즈는 22일 일본 오키나와 코자 신킨 스타디움에서 일본 프로야구의 히로시마 도요카프와 연습경기를 가졌다.KIA는 선발투수로 윤영철을 내세웠다. 윤영철은 지난 시즌 72025.02.22@ 이재혁 -
불청객 만난 KIA, 스캠에서 비와 전쟁 중
"날씨로 인한 변수가 큽니다. 라이브훈련이 예정된 날에만 비가 오는 것 같아요."2년 연속 우승을 목표로 세운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미국 어바인을 거쳐 일본 오키나와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하고 있다.온화한 기후로 국내·외 프로야구 팀들에게 오키나와는 비시즌 훈련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KIA도 오키나와에 스프링캠프를 차리고 훈련에 돌입했다. 다만 미국에서2025.02.21@ 이재혁 -
KIA 정해영 "올해도 헹가래 투수 되고파"
호랑이군단의 9회는 올해도 정해영이 맡는다.지난 2021년부터 4년간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뒷문을 맡아온 정해영은 121개의 세이브를 수확하며 불안정했던 불펜의 기둥으로 자리잡았다.지난 해에는 53경기에서 2승 3패 1홀드 31세이브 평균자책점 2.49로 데뷔 이후 첫 구원왕 타이틀을 획득하기도 했다. 한국시리즈에서도 3경기에 나서 3.1이닝 1실점 12025.02.19@ 이재혁 -
KIA 양수호 "타이거즈 수호신 될 것"
'투수왕국'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에 또 하나의 기둥이 자리 잡을 태세다.공주고를 졸업하고 지난 2025 KBO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4라운드 전체 35순위로 입단한 우완 투수 양수호가 그 주인공이다.공주고 3학년 시절 41.2이닝 동안 59개의 탈삼진을 솎아낸 양수호는 위력적인 구위를 인정받아 KIA에 지명됐다. 직구 최고구속은 153km/h에 달하며 평균2025.02.11@ 이재혁 -
KIA 나성범 "3년만에 풀타임 출전하겠다"
"지난 2년간 개막전에 나서지 못했습니다. 올해는 부상없이 시즌을 완주하고 싶습니다."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주장 나성범이 2025시즌 각오를 밝혔다.나성범은 지난해 타율 2할9푼1리 21홈런 80타점으로 20홈런 고지를 점령하며 KIA 타선의 중심역할을 했다. 경기 외적으로도 주장을 맡아 선수단을 이끈 나성범은 한국시리즈에서는 5경기에 모두 출전해 타율2025.02.09@ 이재혁 -
김동혁 KIA 운영2팀장, "왕조의 초석을 다진다"
"1군에서는 올해 승리를 만들지만, 퓨쳐스는 미래의 승리를 위해 다듬는 일을 합니다."2024시즌 KBO리그 통합우승을 달성한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2년 연속 우승에 도전장을 던졌다.KIA가 지난 시즌 압도적인 성적을 바탕으로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던 비결에는 기본적으로 주전 선수들의 기량이 좋았다는 점이 있지만 주전 외에 백업 선수들의 기량 역시 약하2025.02.06@ 이재혁 -
KIA 윤도현 "2025년 첫 번째 목표는 건강"
"올해는 무조건 건강하게 풀 시즌을 소화하고 싶습니다."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또 하나의 히트상품을 준비하고 있다. 2022년 신인드래프트에서 2차 2라운드 전체 15순위로 지명한 내야수 윤도현이 그 주인공이다.윤도현은 KIA구단은 물론 팬들로부터 기대를 한몸에 받는 내야 유망주다. 입단 후 3년간 통산 7경기 출전에 그쳤지만 적은 표본에서 보여준 모습이2025.02.02@ 이재혁 -
KIA 김도영 "작년보다 더 좋은 기록으로"
"모든선수는 유지가 아닌 성장이 목표입니다. 준비를 잘해서 돌아오겠습니다."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스프링캠프지인 미국 어바인으로 떠났다. KIA는 오는 25일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올 시즌 통합우승 2연패를 이룩하겠다는 각오다.2024년 최연소 최소경기 30홈런-30도루, 최연소 내추럴 사이클링히트 등 다양한 기록을 양산하며 슈퍼스타 반열에 오른 김도영도2025.01.23@ 이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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