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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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 전남, 더 이상 변방 아닌 엘도라도로전남도가 단군 이래 최대의 황금 찬스를 맞았다. 전남은 그동안 낙후된 지역이라는 이미지가 강했다. SOC나 소득 수준 등 여러 지표를 보면 부정적인 인식만이 아닌 부인할 수 없는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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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칼럼 [교단칼럼] 수능 만점에서 금메달까지, 2025 광주교육의 빛나는 스펙트럼김경훈 광주 대촌중앙초등 교사
2025.12.23 -
기고 [기고] AGI 시대, 광양은 어떤 도시가 되어야 하는가여수광양항만공사 전임사장 박성현
2025.12.23 -
약수터 (약수터) 연탄과 김장김치연탄과 김장김치연탄과 김장김치는 겨우살이 준비의 대명사였다. 지금이야 풍족한 삶과 걱정 없는 난방 때문에 현실감 없는 꺼리가 됐지만 90년대만 해도 집안에 연탄 수백장과 장독에 김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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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 500만평 공항부지, 광주 미래 가를 기회의 땅으로광주 군·민간공항 이전이 확정됨에 따라 이전으로 남게 될 종전부지 개발이 핵심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탄약고 부지를 포함해 500만 평에 이르는 광활한 땅이 도심 한복판에 열린다는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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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 5·18 폄훼 대응은 일상 차별 방파제··· 흔들림 없길5·18민주화운동은 이미 국가와 사법부가 역사적 사실로 확정한 민주주의의 기둥이다. 윤석열의 광적이고 반헌법적인 12·3내란을 넘어선 데도 5·18이 기여했음은 온 국민이 안다.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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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신문공동칼럼 [강준만의 '易地思之'] '이재명 달변'의 명암강준만(전북대 명예교수)
2025.12.22 -
약수터 (약수터) 동지(冬至)24절기 가운데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 동지. 해가 가장 늦게 뜨고 가장 빨리 지는 이날은 겨울의 한복판이자 동시에 다시 빛을 향해 나아가는 출발선이다.옛 사람들은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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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 민주 무능에 정치 퇴조 고착화··· 일당 병폐 언제까지더불어민주당의 무능과 무책임이 지역 정치를 퇴조의 늪으로 내몰고 있어 대책이 시급하다. 민주당에 대한 절대적 지지가 폐해로 되돌아오는 광주·전남 특수성을 외면한 채, 당원주권이란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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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 지역 독감확산, 혈액수급 빨간불···지역민 관심 절실광주·전남의 혈액 수급에 적신호가 켜졌다. 겨울철 헌혈 감소에 독감 유행, 전공의 복귀에 따른 수술 증가까지 겹치며 혈액 보유량이 두 달째 '관심 단계'에 머물고 있다. 5일을 권2025.1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