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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풀이되는 5·18 왜곡···부실한 학교교육도 한몫했다[5·18 학교서 어떻게 배우고 있나]
수업 분량 20~30분에 그쳐
관련 인정교과서도 관심 '뚝'
"세계화" 구호 괴리감 느낄정도
"법 제재 이어 교육 뒷받침 돼야"
2024.05.16@ 한경국 -
"지역 한계 극복하고 맞춤형 특화산업 발전시켜 세계로"하준석 전남대 연구처장
2024.05.15@ 한경국 -
전남대, 초광역 특성화 캠퍼스 구축한다광주·여수·화순은 지역특화산업 연계
고흥·나주엔 ‘도전산업 캠퍼스’ 신설
2024.05.15@ 한경국 -
5·18 왜곡 게임을 신고한 부산 초등학생 상 받아'교육감상' '감사표창' 등 전달
학교에 5·18 교육자료·주먹빵도
"5·18폭동으로 묘사 돼 충격"
배운 사실과 달라 제보하게 돼
2024.05.13@ 한경국 -
[무등일보 사내교육] '디지털시대 텍스트 편집'무등일보는 한국언론진흥재단 찾아가는 저널리즘 특강으로 지난 8일 오전 무등 커뮤니케이션룸에서 임직원 대상 사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초청강사인 이철민 한국경제신문 편집부 에디터는2024.05.13@ 한경국 -
시민협치진흥원, 광주시민들과 함께 아이들 미래 만든다컷-광주교육시민협치진흥원
전국 유일 교육협치 기관
지역상생 첫 모델로 주목
생태·마을교육 등 배움 연결
지역사회와 교육 상생협력
2024.05.12@ 한경국 -
"사회단체·지자체·학교·학부모 실핏줄처럼 연결"김진구 광주교육시민협치진흥원장
"포기하는 아이 없는 교육 실현"
2024.05.12@ 한경국 -
올해 광주·전남 검정고시 1천500명 최종합격최고령 합격자는 중졸 74세 박모씨
2024.05.09@ 한경국 -
전남대·조선대 의대 증원 학칙 개정 완료교육부가 8일 의과대학 정원이 늘어난 32개 대학 가운데 전남대와 조선대 등 12곳이 증원을 위한 학칙 개정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아직 학칙 개정을 마치지 못한 대학에 대해선 법령2024.05.08@ 한경국 -
광주·전남교육청, 5·18교육주간 돌입광주, 학교에 최대 80만원 지원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실시
전남, 청소년 미술공모전·다크투어로
민주화운동 정신에 공감
2024.05.08@ 한경국 -
전남대·조선대, 의대생 집단 유급 사태 앞두고 대책 고심전남대, 학칙 변경·수업 연기 등 대안 마련
온라인 수업 참여 저조에 다각도로 검토
조선대, 개강 또 미루고 방법 찾기 나서
유급기준 축소·변경 등 중점적 논의해
2024.05.07@ 한경국 -
"학폭 가해자 교사 못된다" 광주교대, 지원 제한·금지학폭시 교과전형 전부 부적격 처리
2024.05.06@ 한경국 -
전남대·조선대, 내년 의대생 지역서 265명 뽑는다2026학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 분석
2년새 전남대 66명·조선대 30명↑
수시 214명·정시 51명 지역서 선발
2024.05.01@ 한경국 -
광주지역 의과대학, 내년 신입생 모집 규모 확정250명에서 63명 늘어난 313명으로
전남대 증원분 절반만 반영키로
2024.05.01@ 한경국 -
'인재 양성의 요람' 해룡고 개교 50주년 기념식 개최50년간 1만5천명 졸업생 배출
2024.04.30@ 한상목 -
조선대 의대 증원분 100% 반영키로전남대는 의대 정원 규모 미정
2024.04.30@ 한경국 -
전남대 의대 개강···조선대는 또 미뤄전남대 온라인 수업으로 대처
출석은 중간고사 전까지 불투명
조선대는 학생 안와 개강 연기
내달 7일 회의서 학사일정 검토
의대 내년 선발 정원분 놓고
조선대 정부안 반영·전남대는 ‘숙고’2024.04.29@ 한경국 -
세계가 주목할 미래교육, 전남도교육청이 제시한다[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한달 앞으로]
공생의 교육·지속가능한 미래 주제로
미래교육 전시·문화예술 교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에 기대감↑
2024.04.28@ 한경국 -
광주지역 의대들, 증원분 마감일 앞두고 '눈치싸움'신입생 자율모집에 고심 깊어져
전남대, 입장차 확인만…간극 여전
조선대, 증원분 100%에 가닥
5월말쯤 결정될 가능성도 '모락'
2024.04.25@ 한경국 -
차일피일 미뤄지는 의대 학사일정···날짜 미루는게 최선인가의대 절반이상 개강했음에도
전남대·조대는 또 연기 검토
학교측 "내년 수업인원 감당 안돼"
'반쪽짜리' 의대생 양산에 우려도
2024.04.24@ 한경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