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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계엄 마주한 광주·전남 청년들 "5·18은 고립, 12·3은 연결"■광주 2030, 5·18과 비상계엄을 말하다
두 계엄 모두 권력의 폭주
달라진 건 시민 대응 방식
가짜뉴스·알고리즘 딜레마
오월정신 헌법전문 수록必
2025.05.06@ 강주비 -
"5.18과 12.3, 비상계엄 불의맞서 온 국민 연대"5·18둥이로 광주 아픔 끌어안은 김연우 무용가
2025.04.30@ 차솔빈 -
5.18 민주화운동 등 저항.변혁 시기 항상 앞장■ 왜 광주 2030은 광장으로 나섰나
비상계엄부터 헌재 파면 선고까지 가장 주목받은 세대
2025.04.30@ 유지호 -
금남로 주먹밥이 카드 선결제로···되살아난 오월 공동체■ 80년 5월 17∼27일, 광주에서 무슨 일
시민군 결성…주먹밥·헌혈 등
1980년 5월 절대공동체 정신
12·3 계엄 선결제 나눔 계승
2025.04.30@ 강주비 -
1980년 광주, '12·3 계엄' 단죄···5월이 대한민국을 구했다■ 두 번의 계엄 마주한 광주 청년, 민주주의를 묻다 - 프롤로그
1980년 전두환 신군부 ‘광주의 피’ 희생양 권력 잡아
군사력 동원 정치갈등 해결 시도 尹 친위 쿠데타 단죄
헌재, 시민 저항·군경 소극 임무 5월광주 정당성 부여
2025.04.30@ 유지호 -
피로 물든 교복...5·18 중심엔 계엄에 맞선 청년들 있었다■ 5.18 당시 학생들 피해 왜 컸나
계엄군 총칼 앞에 맞선 광주 청년들
사망자 86.2%·부상자 87.6%가 10~30대
학생이란 사실 인지하고 총구 겨눠
시위대 아니어도 무차별 구타·폭행
2025.04.30@ 이관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