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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진통 끝 협치 원구성 마무리의장에 민주 임윤택·부의장에 무소속 양영복
김원중 산건위원장 만장일치 선출 통합 의지
2026.07.14@ 박민선 -
서영대, 광주세광학교서 ‘맞춤형 이미지 메이킹’ 체험 프로그램서영대 앵커사업단이 최근 광주세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이미지 메이킹’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시각장애 특수학교인 광주세광학교는 학생들의 자립과 사회적응2026.07.14@ 한경국 -
[기고] 파크골프, 지자체 관심 더 중요김 박사의 파크골프 산책
김준성 박사(경제학·파크골프 생활스포츠지도사 2급)
2026.07.14@ 강동준 -
“사람들을 대하는 목소리와 자세가 성공의 요건"스피치온 최미향 대표,중소기업융합 광주전남연합회
특별조찬강연 '성공하는 CEO의 언어품격…'
사람을 성장시키고 살리는 언어의 품격
메시지는 명확한 구조적 완결성 지녀야
존중이 용기와 신뢰로 영원한 가치 획득
2026.07.14@ 최민석 -
인생이라는 긴 하루, 결국 남는 것은···[영화읽기-데이비드 핀처 감독의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모든 이에게 공평한 자원 ‘시간’
시간에 얽매인 인간의 삶 따라
인생의 기념품 찾는 여정 담아
결국 ‘삶’을 완성하는 것은 ‘사람’
살아가며 만나는 이들이 자산
매일 충실히 사랑하고 웃어야2026.07.14@ 최소원 -
해외로 무대 넓히는 지역 미술···민간 국제교류 '눈길'호랑가시나무창작소, 젬멜바이스 클리닉과 첫 교류전
오스트리아서 오는 16일까지
한국 4명·현지 4명 작가 참여
이곳 레지던시서 2개월 머문
지역 작가 윤세영 전시 동참
"더 많은 지역 작가 알려지길"
2026.07.14@ 김혜진 -
무등의 포토(2026.07.14) 기록광주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교통혼잡구간인 백운광장 일대 주변 도로가 전면 개방됐다. 14일 이른아침 출근시간대 임에도 불구하고 운전차량이 원활하게2026.07.14@ 양광삼 -
"피부가 탈 것처럼 덥지만 일해야죠" 폭염에도 쉴 수 없는 생업최고 체감온도 35도 안팎 찜통 더위
좌판 채소는 시들고 손님 발길도 '뚝'
얼음물 품고 열대야버티는 쪽방촌 주민
2026.07.14@ 박소영 -
전남광주 북한이탈주민 1천180명···'정착' 넘어 '적응' 과제옛 광주 508명·옛 전남 672명 생활
취업 늘었지만 차별·고립감은 여전
생계지원 넘어 심리·자립 지원 확대
"지역사회 함께 어우러질 정책 필요"
2026.07.14@ 강주비 -
“하나된 힘, 더 큰 미래로” 통합특별의회 개원식 개최송형곤 “의정활동, 시민 위한 길로 이어야”
민형배 “지역미래 열고 신뢰받는 의회 기대”
지역 국회의원도 ‘적극적인 지원’ 한 목소리
정진욱, 전남 쏠림 언급 “현명하게 뜻 모으길”
2026.07.13@ 임창균 -
‘민형배표 절충안’ 목포대는 동의·순천대 반대 기류전남국립의대, 이제 순천대 손에 달렸다
전남 의대 향방은…오늘 밤 11시까지 답변
목포대는 조건없이 동의 서류 제출
통합 무산시 의대 물거품…“지역 소지역주의 안돼”
2026.07.13@ 이정민 -
'원 구성 파행' 광주특별시 남구의회, 업무보고 연기에 "주민 피해 우려"의정 공백에 추경·조례·행감 준비 줄줄이 연기 가능성
광주지역 4개 구의회는 이번주 본격 의정활동 돌입
집행부 공모사업·주민 민원 처리까지 차질 우려도
"피해는 결국 주민 몫…협치 더 늦어져선 안 돼"
2026.07.13@ 박찬 -
[강준만의 '易地思之'] 장동혁을 위한 변명강준만(전북대 명예교수)
2026.07.13@ 이용규 -
[사설] 800조 속도전, 비수도권 깨울 절체절명의 기회이재명 정부의 호남권 반도체 메가프로젝트가 전례 없는 ‘속도전’으로 강렬한 현실감을 불러일으킨다. 2030년 제품 양산이라는 타임라인으로 내달리는 정부의 파격적 행보는 여타 국책사2026.07.13@ 조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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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벼랑 끝 레미콘업계 삼중고, 지자체 적극행정 절실전남·광주 지역 레미콘 업계의 비명 소리가 격해지고 있다. 경기 침체에 따른 수요 급감과 원자재 고갈, 비용 상승이라는 삼중고에 시달리고 있다. 지난해 지역 레미콘 출하량은 4162026.07.13@ 조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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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아이 낳을 곳이 없다···광주 5곳·전남 7곳 뿐광주 10만명당 분만기관 1.6곳 최하
전남도 분만 가능 병의원 7곳 불과
심평원, 분만 의료기관 정보 공개
"방문 전 분만 가능 여부 확인해야"
2026.07.13@ 강주비 -
‘특별시민’됐지만 문화·관광 혜택 오히려 줄어들어[광주·전남 통합, 내 삶이 바뀐다](5·끝) 문화·관광
비엔날레·섬박람회 공동 할인
‘사랑애 서포터즈’ 혜택 축소
지자체 관광지 할인 범위 그대로
2026.07.13@ 강주비 -
광주 소방이 나주·화순·담양으로, 광주 외곽에 전남이 출동■광주·전남 통합, 내 삶이 바뀐다 (4)재난안전
대응 일원화…최단거리 소방력 우선 출동
50억원 투입 통합상황시스템 본격 운영
관제시스템 연계...광역 재난 대응 마련
통합상황실 구축 등 후속 과제도 남아
2026.07.13@ 박소영 -
보완수사권 갈등···지역 법조계 “경찰 통제장치 필요” 제안장윤기 사건 계기 경찰 부실수사·증거인멸 의혹 부각
지역 법조계 "경찰 수사 관한에 대한 견제·통제 우선"
2026.07.13@ 김종찬 -
교육청 통합되도 학교 배정·입시 등 교육 행정은 그대로 유지[광주·전남 통합, 내 삶이 바뀐다](3) 교육
통합교육청 출범 이후에 학교 배정·입시는 현행
학생복지·급식도 기존대로… 2027년 순차 적용
학교 선택권 확대 검토…인접지역 공동학군 논의도
2026.07.13@ 김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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