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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솥더위 뚫고 찾아온 아이들···나주정미소서 '지구의 미래' 만나다헬로우뮤지움·나주정미소 주최 '헬로초록씨' 개막
지역 산업유산서 자원순환·생태 예술 가치 조명
현대미술 작가 23명 참여 작품 80여 점 선보여
참여·체험형 전시로 미래 세대에 '초록 리터러시'2026.08.02@ 이삼섭 -
[결혼] 김용희(한겨레신문 호남제주데스크)씨 결혼▲김유수·최종심씨 아들 용희(한겨레신문 호남제주데스크)군, 정유진·최윤정 딸 하영양=8일(토) 오전 11시30분 웨딩그룹 위더스 광주 1층 메리엘홀2026.08.02@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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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수터) '게으른 청년' 낙인찍는 사회“요즘 청년들은 힘든 일을 하지 않으려 한다.”, “조금만 힘들어도 회사를 그만둔다.”청년 문제가 등장할 때마다 빠지지 않는 말이다. 취업하지 못하면 눈이 높다고 하고, 직장을 떠2026.08.02@ 김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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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지역 시공능력 1위 종합 제일건설·전문 도양기업전국 100위 이내에 광주 8개사·전남 3개사 등 11개사 포함
전문건설은 광주철근콘크리트·전남 지반조성포장공사 ‘강세’
2026.08.02@ 도철원 -
[문화칼럼] 손안의 화면이 아이의 세계를 빼앗는다■김용근의 잡학카페
2026.08.02@ 최소원 -
무더위 싹···광주극장서 만나는 그리스 신화[광주극장 8월 개봉작]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오디세이'
초호화 캐스팅·최고 제작비 관심
최승우 감독 장편 데뷔 '지난 여름'
황금사자상 '애정만세'도 재개봉
2026.08.02@ 최소원 -
[아침시평] 320만 시민의 공공도서관을 고민할 때장은영 조선대 자유전공학부 교수·문학평론가
2026.08.02@ 강승희 -
<장성 축령산 편백숲> ‘피톤치드 샤워’로 치유하는 대한민국 명품 숲- 건강되찾는 풍욕-산림욕 명소
- 여름 ‘산소숲길’ 피톤치드 왕성
- 임종국 선생 300만 그루 가꿔
- 축령산 전망대 ‘아찔’ 포토명소
- 온가족 함께 즐기는 힐링 로드
2026.08.02@ 고공석 -
<장성 금곡영화마을> 잊혀진 아날로그 감성을 일깨우다영화·드라마 촬영지, 영화의 고향
태백산맥·내마음의풍금·왕초 촬영
고스란한 만남의 광장 세트장 눈길
두부정식·메기탕·다슬기탕 별미
2026.08.02@ 고공석 -
고흥바다 지킨 ‘흥양수군’ 재조명- ‘이순신과 흥양수군’ 기획전 11일 개막
- 전국각지 박물관 소장 유물 80여점 전시
- 박물관대학, 분청체험 등 연계행사 진행
2026.08.02@ 고공석 -
무등의 포토(2026.08.02) 기록폭염에 열대야, 이열치열 땀흘리며 더위 이겨내연일 지속된 폭염에 열대야까지 계속되고 가운데 1일 날이 저물자 무더위를 이겨내려는 시민들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용봉동 전남대 캠퍼2026.08.02@ 양광삼 -
[날씨] 여수 37.2도 역대 최고···광주특별시 전역 ‘가마솥더위’31년 만에 종전 기록 넘어…광양읍 체감온도 37.9도
광양·여수·보성 폭염중대경보…밤에는 열대야 기승
2일 새벽 해안 가시거리 200m 미만 짙은 안개 주의
2026.08.02@ 김종찬 -
광주특별시 월산동 주택서 불···주민 자력 대피소방 장비 14대 투입…인명피해 없어
2026.08.02@ 김종찬 -
광주특별시 서구 단독주택서 불···인명피해 없어소방·경찰 50명과 장비 14대 투입
2026.08.02@ 김종찬 -
광주특별시 광산구 컨테이너 창고서 불···560만원 피해폐기물 수집업체 생필품 보관 창고 전소
소방·경찰 65명 투입…19분 만에 완진
2026.08.02@ 김종찬 -
'김도영 33호 홈런 빛 바랬다' KIA, NC에 4-10 패배창원 NC파크에서 4-10 패배
양현종 1.1이닝 8실점 무너져
2026.07.31@ 차솔빈 -
[날씨] 밤낮없이 ‘펄펄’···주말에도 폭염 기승주말 낮 최고 38도
해남 남부 경보 격상
태풍 ‘돌핀’ 폭염 변수
2026.07.31@ 박소영 -
[무식백과] '또 나만 몰랐지'···8월, 여름휴가 가기 전 '이것'만은 꼭 체크하자!"잡학, 상식, 그리고 요즘 핫한 이슈까지!"무등일보의 지식백과, '무식백과'에서궁금증을 대신 풀어드릴게요!"휴가 전, 이것만은 꼭!"여름휴가, 기온만 확인하고 떠나기엔 변수가 많2026.07.31@ 강수아 -
‘장윤기 사건’ 전 형사과장 다시 구속기로···“케이블타이 존재 몰랐다”특수단, 스토킹 사건 부실 처리 은폐하려 강간 등 살인 혐의 제외 의심
법률대리인 “수사팀이 보고하지 않다가 문제 불거지자 책임 떠넘겨”
2026.07.31@ 김종찬 -
남구 단독주택 인근 주차된 전기차서 화재주택 2채 일부 소실…인명피해 없어
2026.07.31@ 김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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