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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임동 아파트·오피스텔 정전···승강기 갇힌 2명 구조새해 첫날 광주 북구 임동 일대에 전기가 끊겨 400여세대가 피해를 입었다.1일 한국전력공사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26분께 북구 임동에 위치한 아파트와 인근 오피스텔에 전력2026.01.01@ 강주비 -
반등의 신호탄 쏜 페퍼저축은행, 4라운드부터 질주한다2일 IBK기업은행전 광주서 대결
승리시 중위권 재진입 가능성↑
2026.01.01@ 차솔빈 -
[종합] 검찰,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불구속 기소'검찰, 심사위원들의 채첨에 부당하게 개입
이정선 "정치검찰의 전형적인 행태" 비판
2026.01.01@ 김종찬 -
[제38회 무등일보 신춘문예 동화 당선소감] "아이들에게 '다정한 세상' 만나게 할 것"당선 소감의 첫 문장은 무엇이어야 할까, 며칠을 고민했습니다. 쓰는 사람에게 처음 문장은 늘 오래 남기 때문입니다. 당선 소감을 쓰는 날이 오다니 정말 꿈만 같습니다.삶의 크고 작2026.01.01@ 최소원 -
[제38회 무등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소감] "찔레꽃 피우는 계곡처럼 행복해져 시 쓸 것"어머니에게 간헐적으로 찾아오는 통증은 가라앉는 배와 같아서 나도 같이 숨이 차올라 허우적거렸다. 이럴 때 방안은 해가 가득한 한낮에도 차고 어둡다. 붙잡고 견딜 것이 어디 있나 아2026.01.01@ 최소원 -
[제38회 무등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당선소감] "언어의 파편 길어올리는 두레박 될 것"신기했습니다. 기쁨보다 먼저 놀라움이었습니다. 당선 소식은 누군가가 '살아라, 더 살아 보아라'라고 말해주는 것 같았으니까요. 삶의 무게를 핑계로 나이를 핑계로, 이제 그만 일상의2026.01.01@ 최소원 -
[제38회 무등일보 신춘문예 시 심사평] "숙련된 문학적 수사 능력 돋보여"'풀이 자라는 날씨'를 당선작으로 뽑는다. 이 작품의 투고자는 시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를 알고 있다. 데다가 숙련되었다. 다른 분들이 보낸 몇몇 작품도 내려놓기가 쉽지 않았다. 삶2026.01.01@ 최소원 -
[제38회 무등일보 신춘문예 동화 심사평] "얼레 쥔 손을 놓지 않길 바라며"이번 동화 응모작은 총 134편이었다. 적지 않은 응모 작품들을 보면서 아동문학에 관한 관심과 열정이 느껴졌다. 작품 한 편씩 볼 때마다 응모자의 삶에 대한 시선과 해석을 엿볼 수2026.01.01@ 최소원 -
[제38회 무등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심사평] "견고성 뛰어나···문학에 대한 헌사로 당선작 선정"심사란 것이 늘 그렇듯, 대상이 되는 예비작가들도, 심사하는 심사자들에게도 유익한 경험의 시간이다. 왜냐하면, 응모작을 살피면, 먼저 오늘의 우리 사회가 갖는 '시대 상황'에 대한2026.01.01@ 최소원 -
[제38회 무등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작] 풀이 자라는 날씨풀이 자라는 날씨-이처음엄마가 주간보호센터에서 자꾸 흐린 날씨를 가져온다종종거리는 발자국에서 구름이 떨어지며 돌 굴러가는 소리를 낸다돌멩이 소리는 엄마의 무성한 여름을 가져오는 전2026.01.01@ 최소원 -
[제38회 무등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당선작] 화산꽃화산꽃-임순월벌레 한 마리가 식탁을 가로지르고 있다. 녀석은 몸을 구부렸다 폈다를 반복하며 속도를 낸다. 녀석의 정체는 굼벵이를 닮은 작은 밤벌레다. 딱딱한 껍질 속에서도 저리 통2026.01.01@ 최소원 -
[제38회 무등일보 신춘문예 동화 당선작] 가오리 연가오리 연-신경재"앗싸. 또 이겼다."딱지는 거북이 배 뒤집듯 발라당 뒤집어졌다. 준모는 주먹을 불끈 쥐고는 숨을 내몰아 쉬며 씩씩거렸다. 옆에서 보던 재우가 가자미눈을 떴다. 나2026.01.01@ 최소원 -
"적토마의 기운 받아 힘찬 한해를" 추위 뚫고 오른 언덕서 외친 새해 소망월산근린공원 해맞이객 2천여명 운집
풍물패·마술 등 관람하며 일출 기다려
붉은 해 떠오르자 곳곳서 함성·촬영
취업·시험 합격·결혼 등 소망 이어져
2026.01.01@ 강주비 -
신안 천사대교서 맞이한 따뜻한 새해 첫날암태자율방범대, 해돋이 행사 참가
차가운 바닷바람 속 떡국 나눔 훈훈
2026.01.01@ 박민선 -
흑산도서 60대 남성 낙상···서해해경청, 헬기 이송흑산도서 60대 남성이 낙상하는 사고가 발생했다.1일 서해해경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께 흑산도에서 60대 인부 A씨가 주택 철거 작업 중 2m 높이의 지붕에서 떨어져 머리를 다2026.01.01@ 김종찬 -
목포해경, 위험예보제 '주의보' 발령3일까지…강풍 등 기상악화에 따른 사전 대비
2026.01.01@ 김종찬 -
하상구 ㈜상일하이텍 대표, 2026년 '광주 1호 아너'로광주사랑의열매에 1억 원 기부 약정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195호 회원 가입
2026.01.01@ 한경국 -
새해 첫 날 매직이 일어나다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 새해 첫 날인 1일 광주 남구 월산동 월산근린공원에서 시민들이 조성욱 마술사의 마술 퍼포먼스를 지켜보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2026.01.01@ 양광삼 -
새해 첫 날 찬란히 떠오르는 태양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 새해 첫 태양이 떠오른 1일 광주 남구 월산근린공원을 찾은 탐방객들이 붉게 쏫아오르는 해를 바라보고 있다.병오년 병(丙)은 불의 기운, 오(午)는2026.01.01@ 양광삼 -
'계엄·폭우' 힘들었던 2025년 안녕...희망찬 2026년 맞은 광주민주의 종각에 모인 시민 3천여명
소망 카드·떡볶이 나눔 등 '웃음꽃'
손 맞잡은 채 카운트다운
건강·일상 바라는 새해 첫 날
2026.01.01@ 박소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