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로 차려낸 마음의 밥상동시집 ‘군침 도는 하루의 시간’
김민하 시인, 일러스트 작업도
‘일상’을 낮선 감각으로 음미하기
2025.05.27@ 최소원 -
유류세 환원했지만 제자리···기름값 안정세로 가나광주 휘발유·경유 4월말보다 낮거나 비슷
‘40~46원’인상분보다 하락분이 더 많아
업계선 한동안 현 상황 유지될 것 관측도
2025.05.27@ 도철원 -
[청년칼럼] 어른을 기다렸던 우리에게김꽃비 독립기획자
2025.05.27@ 최소원 -
기관시설 기표소, 유권자들 소중한 주권 행사광주시선관위가 광주광산구 산월동 광주보훈병원 본관 2층 간호사 회의실에 기관시설 기표소를 설비한 가운데 27일 유권자들이 소중한 주권을 행사하는 거소투표를 하고 있다.특별취재반=양2025.05.27@ 양광삼 -
여순사건 피해자 재심 항소심도 '무죄'···"진실된 판단 감사"일반 법원이 선고한 사안 중 첫 재심 사례
법원 "불법체포·구금 뒤 재판받은 것으로 보여"
유족 "국가로부터 피눈물…검찰 용서 못해"
2025.05.27@ 김종찬 -
서영대, 광주AI·SW체험축전서 'Vtuber 및 VR 체험 부스' 운영서영대학교는 최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광주AI·SW체험축전에 참가해 'Vtuber 및 VR 체험 부스'를 운영, 2천여명의 학생과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고 22025.05.27@ 한경국 -
불우이웃에게 나눔, 사랑의 김치 버무리기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광주김치 사랑나눔 기부행사가 열린 27일 각화·서부도매시장법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광주지회 참가자들이 광주 남구 임암동 광주김치타운 다목적체험관에서2025.05.27@ 양광삼 -
고흥서 화물트럭 불···인명피해 없어고흥의 한 기계용품 취급점의 5t 화물트럭에서 불이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27일 고흥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58분께 고흥군 남양면 남양리의 한 기계용품 취급점의 5t2025.05.27@ 차솔빈 -
[날씨] "큰 일교차 주의하세요"···모레 5~10㎜ '소나기'27일 아침 11~15도, 낮 22~28도
28일 전남동부 약한 비나 우박
2025.05.27@ 강주비 -
"왜 나 무시해"···광주 국회의원 사무실서 직원 2명 폭행한 60대 구속음주 상태로 국회의원 사무실을 찾아가 직원들을 폭행한 60대가 구속됐다.26일 광주 북부경찰서는 특수폭행,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A씨는2025.05.26@ 차솔빈 -
다시 모인 최후의 전사들 "5·18 헌법전문 담아 국가유공자 대우해야"무등일보 주최로 열린 집담회서
타격대원 14명 한 자리 모여
끊임없는 왜곡·폄훼에 분노
"국가유공자로서 대우 받아야"
2025.05.26@ 박승환 -
"피해자 속 타들어가는데"...조직화된 중고거래 사기 대응 못 하는 경찰해마다 2천~3천건 안팎 꾸준히 발생
검거율 떨어지고, 수사중지 건수 늘어
조직화하고 있지만 역할 분석은 안 해
전문가 “보이스피싱에 준하는 대응 필요”
2025.05.26@ 박승환 -
[사설] 최후의 승리··· 2025년 4월 4일, 1980년 5월 27일계엄군에 항복해 살아남는 대신, 죽음으로 역사를 선택했던 5·18 시민군의 장엄한 선택의 밤이 45번째를 맞는다.시민군 대변인 윤상원의 "우리는 오늘 여기서 패배하지만 내일의 역사2025.05.26@ 조덕진
-
[사설] 고향사랑이 만든 기적, E.T야구단의 첫 전국대회한 장의 기부영수증이 장애인 청소년 야구단을 살렸다. 해체 위기에 내몰렸던 광주 동구의 발달장애 청소년 야구단 'E.T야구단'이 고향사랑기부금으로 기사회생했다.이 야구단이 오는 32025.05.26@ 조덕진
-
80년 5월 27일 전남도청 최후 기동타격대, 역사의 현장에 서다45년전 5월27일 전남도청 최후 전사들 한자리
새벽 계엄군 사망 동지에 눈물
‘12·3 불법 비상계엄’ 공포감
왜곡·폄훼는 정부 책임 분통
2025.05.26@ 이용규 -
광주시 '익사이팅존' 승소했지만···"반복되는 소송, 신뢰 개선 숙제"탈락 업체 제기한 법원 가처분소송서 승소
사업 진행에 차질…2027년 개장으로 연기
시 입찰 관련 5년간 가처분 8건 모두 기각
무리한 소송에 행정력 낭비 등 피로감 호소
“설계 공모 절차적 투명성 높여야” 목소리도
2025.05.26@ 이삼섭 -
[이하석의 '발견과 되새김'] 문학 인생은 단골 카페로 통했느니#공간의 꿈내가 사는 가창면 소재지 인근에 부쩍 카페들이 늘어난다. 휴일 아침에 내다보면 대도시를 빠져나가는 차들이 큰길에 아주 밀리는데, 그들이 어딜 가는지 궁금하다. 가까운 시2025.05.26@ 이용규 -
(약수터) 진보정당 분투기내달 3일 치러지는 제21대 대통령선거운동이 후반 레이스에 돌입했다. 현행 공직선거법은 국회 의석수를 기준으로 정당별 후보자 기호를 정한다.국회의석이 없는 정당은 정당 명칭의 가나2025.05.26@ 이용규
-
법정서 증언 어려운 증인, 편하게 설명할 수 있다■광주고법 증인지원프로그램 살펴보니
법원 3층에 안락한 공간 제공
심리적 편안함 돕는 물건 배치
월 40여 건 신청…13년째 운영
2025.05.26@ 김종찬 -
총알 빗발치던 참혹한 새벽, 그는 한 발도 떼지 않았다80년 5월27일 새벽 피 흘린 채 쓰러진 모습 생생해
이동용씨 "총알 못 뚫게 솜이불 덮어준 학생. 윤 열사"
마삼훈씨 "숨 거두고도 멀쩡하지 못한 채 가족 품에"
2025.05.26@ 차솔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