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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도자기 보관창고서 불...도자기 2천점 소훼장흥의 한 도자기 보관창고에서 불이나 도자기 수천점이 소훼됐다.14일 장흥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54분께 장흥군 안양면 당암리 모 도자기 보관창고에서 불이 났다.소방당국2024.03.14@ 박승환 -
여수서 홀로 살던 60대 기초생활수급자 숨진 채 발견여수에서 홀로살던 60대 기초생활수급자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4일 여수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18분께 여수시 광무동 모 단독주택에서 "세입자가 사흘째2024.03.14@ 박승환 -
학생들에게 나눠준 스마트기기 반년만에 전체 회수 왜?보급 사업 놓고 광주교사들 불만 고조
점검·보완 위해 반년만에 회수 요청
가장 바쁜 학기 초라 부담감 느껴
"점검만으로는 문제 반복된다" 의견도
시교육청 "점검 수고 덜기 위해 실시한 것"
2024.03.14@ 한경국 -
[속보] 주철현·박지원·조계원 1위···나주화순·영암무안신안 '결선'4·10 총선에 출마할 더불어민주당 전남지역 경선에서 현역은 1명만 살아남고 3인경선은 모두 결선으로 넘어갔다.민주당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2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여수갑, 여수2024.03.13@ 김종찬 -
AI페퍼스, 천적 잡고 창단 첫 연승13일 대전서 정관장에 1-3 승리
2024.03.13@ 이재혁 -
땜질 진료에 의대교수 집단사직까지 '위태위태'전공의 집단이탈 23일째
공보의·군의관 본격 진료
의료계 '사직 결의' 고조
환자·보호자 등 시민 불안
2024.03.13@ 박승환 -
민주당 심판 여론에 '현역 물갈이' 광풍 거셌다<민주당 광주·전남 경선 결과 분석>
2024.03.13@ 이예지 -
택시 들이받고 도주한 20대 지명수배범 구속광주에서 택시를 들이받고 도주한 20대 지명수배범이 구속됐다.광주 서부경찰서는 13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치상)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2024.03.13@ 박승환 -
경찰, '노조비 횡령' 우정노조 전남지방본부 노조사무실 압수수색전국우정노동조합 전남지방본부 소속 간부들의 노조비 횡령 사건과 관련 경찰이 강제수사에 나섰다.13일 무등일보 취재에 따르면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전날 광주 서구 유촌동2024.03.13@ 박승환 -
[사설] 5·18 망언이 '다양성'? 국힘, 공천철회해야국민의힘의 도태우 변호사 공천은 오만한 일방주의와 자기부정의 전형으로 국힘이 스스로 공천을 취소해야할 것으로 지적된다,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비상대책위원장이 5·18 정신 헌법수록을2024.03.13@ 조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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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전남, 엄마 나이 늙어가는데 산부인과·소아과도 없다전남지역 여성이 엄마가 되는 나이가 지난 10년간 두 살 가까이 많아졌다. 20대 산모가 절반 이상 줄어들고, 40대 이상 산모는 2배 이상 늘었다.이처럼 산모들의 나이도 고령화되2024.03.13@ 조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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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손으로 깨끗한 선거 만들어요"학생회장단 선거 앞둔 경신중 학생들
선거 일정부터 투표 방식까지 결정해
학생들로 꾸려진 선관위 관리·감독 눈길
"생각하는 능력과 유권자 가치 배워"
2024.03.13@ 한경국 -
민주당 광주 경선서 현역 1명만 살아 남았다조인철, 송갑석 이겨…‘현역 물갈이’ 거세
전남서 김원이·문금주·손훈모 경선 승리
2024.03.13@ 김종찬 -
[무등 60초] "호남에 진심입니다" 한동훈 광주·순천 방문 예고◆AI가 설명하는 세줄요약관련기사 : http://www.mdilbo.com/detail/ilgftp/715101▲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4·10 총선을 앞두고 광주·전남2024.03.13@ 이경원 -
[무등칼럼] 빅브라더의 재림인가, 국민계몽선전부의 환영인가2024.03.13@ 조덕진 -
[기고] 하수 역학을 통한 작은 혁신, 하수(下水)는 알고 있다하수(下水)에는 인간 생활상에 대한 수많은 정보가 담겨 있다. 일상 생활에서 쓰는 다양한 물질부터 대소변까지, 인간 활동과 관련된 거의 모든 물질들이 물(水)을 매개로 해 하수로2024.03.13@ 류성훈 -
(약수터) 호남과 호구 사이 그 어디쯤"호의가 계속되면은 그게 권리인 줄 알아요."영화 부당거래 속 최고의 명대사로 꼽히는 이 말은 현 우리 사회에서 살아가는 데 최고의 격언으로 사용된다. 처음은 호의였다가도 한번,2024.03.13@ 이삼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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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자신만의 십자가 만드는 동기 되길"2010년부터 버려진 나무자투리
나뭇가지·바위 등으로 만들어
성당 폐성물함 속 십자고상 등
활용하거나 수리…총 350여점
해외 성지·성당·벼룩시장 등서
구매해 온 독특한 십자가들도
18일부터 27일까지 갤러리현
2024.03.13@ 김혜진 -
[새책안내] 해태 外▲해태(조 메노스키 지음)=멀리서 사이렌 소리가 들려왔다. 소방차들이 비명을 지르며 달리는 것처럼 보였다. 소방차 경광등의 붉고 노란 불빛이 돌로 만든 해태의 눈동자에 부딪혀 튕겨2024.03.13@ 최민석 -
"도태우 사퇴해야" 민주당 광주 후보들, 5·18 망언 후보 공천 국힘 규탄민주, ‘5·18 망언’ 도태우 공천에 ”한동훈, 전두환과 뭐가 다른가“
여 공관위, ‘5·18 망언’ 도태우 만장일치로 공천…“국민 눈높이 맞아”
2024.03.13@ 강병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