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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일보 창간특집] 인공지능 발전 속도전에 불붙은 규제론기술 악용 딥페이크 파장에
EU, 세계 최초 규제법 승인
22대 국회, 관련법 논의 본격
'산업진흥'VS'규제초점' 팽팽
"활용분야별 특성 맞춰 고민을"
2024.10.09@ 이예지 -
주월동 가로주택 철거 지연에 범죄 사각지대 전락인분, 쓰레기 등 방치돼 악취
폐쇄 제대로 안돼 출입 가능
전기도 끊겨 범죄 사각지대
낡은 시설물 붕괴 위험까지
2024.10.09@ 차솔빈 -
눈으로 본 '자원회수시설', 혐오시설 아닌 '지역 명물'광산구 신가동 주민들 대상
하남 ‘유니온파크’ 견학 추진
종합폐기물시설이 랜드마크
대기오염·악취 문제 해소해
2024.10.07@ 임창균 -
"그래서 어떤 소화기를 사라고?" 승용차 소화기 의무 '혼선'광주·전남 차량 화재 매해 400여건
12월부터 등록 차량에 소화기 의무
처벌 규정 없고, 전기차 효용 의문
2024.10.04@ 임창균 -
전남 소방서 급식실 영양사 '0명'급식단가도 편의점 도시락만 못해
2024.10.04@ 박승환 -
전남청, 청사 내 중국산 CCTV 설치 개수 전국 18개 시·도청 중 4위전남경찰청 청사 내에 설치된 보안이 취약한 중국산 CCTV의 개수가 전국 18개 시·도청 중 4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박정현(대전 대덕구) 더불2024.10.04@ 박승환 -
폭행 당하는 광주·전남 구급대원, 한해 10.2명···처벌은 솜방망이최근 5년간 광주·전남에서 구급대원 51명이 폭행 피해를 입었으나 가해자 처벌은 솜방망이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이 소방청으로2024.10.04@ 차솔빈 -
[인터뷰] '흑백요리사' 안유성 명장, 탈락 심경은?'대한민국 요리명장' 안유성(52) 셰프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탈락 소회를 밝혔다.까다롭기로 유명한 '명장' 타이틀을 거머쥔 요리 장인인 안 셰프는 광주·전남에서 유일하게 '흑2024.10.04@ 박승환 -
'묻지마 살인' 박대성, 살인 후 흉기 들고 술집·노래방 들락거렸다범행 후 술집·노래방도 방문해
추가 범행대상 물색 여부 수사
업장 계란, 욕설 테러 이어져
2024.10.03@ 차솔빈 -
누구나 쓸 수는 없다···이름뿐인 '공유주방'자치구별 공유주방, 평일 낮 시간 운영
운영 주체 따라 예약 방법도 제각각
단체·요리교실 위주, 개인 접근 어려워
2024.10.02@ 임창균 -
활활 타는 차 우연히 발견한 경찰, 치솟는 불길 잡아 추가사고 막았다고속도로에서 사고 차량에 불이 붙은 모습을 우연히 발견한 경찰의 발 빠른 대처로 추가 사고를 피한 사연이 뒤늦게 알려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경찰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지난달 22024.10.01@ 이관우 -
제21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내일 개막2~6일 금남로, 충장로, 5·18민주광장 일대서
오감 자극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펼쳐질 예정
2024.10.01@ 박승환 -
마세라티 뺑소니범 음주운전 시인···"경찰 무서워 도망"경찰, 조사 뒤 구속영장 청구 방침
2024.09.27@ 류성훈 -
광주서 '음주운전 추적 중계' 사망사고 연루 유튜버 입건광주 도심 유흥가 등지에서 음주운전이 의심되는 차량을 쫓아다니며 추적·검거 과정을 생중계하는 유튜버가 사망 사고에 연루돼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광주경찰청은 27일 음주운전이 의심2024.09.27@ 류성훈 -
이웃 노인 무차별 폭행, 3명 사상케 한 40대 징역 20년정신질환 약물 치료를 중단한 뒤 다짜고짜 이웃 노인들을 마구 때려 사상케 한 40대가 징역 20년을 선고받았다.광주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박재성 부장판사)는 27일 301호 법정2024.09.27@ 이관우 -
'한밤 도심 길거리서 17세 소녀 흉기 살해' 30대 구속영장순천 도심 길거리에서 10대 소녀를 흉기로 살해한 30대 남성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순천경찰서는 26일 흉기를 휘둘러 10대 여성 청소년을 살해한 혐의(살인)로 A(32024.09.27@ 차솔빈 -
싫다는데 블로그 '기도·안부 등 댓글 178회'···스토킹이다일면식도 없는 타인의 온라인 블로그 게시판에 석달간 170여 차례에 걸쳐 댓글을 남긴 40대 여성이 스토킹 범죄로 기소돼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광주지법 형사8단독 김용신 부장판사는2024.09.27@ 이관우 -
오늘 전역인데···"돌아올 수 없는 아들이 돼 가슴이 아린다" 채 상병 어머니 심정 밝혀지난해 7월 경북 예천지역 폭우 실종자 수색 과정에서 순직한 고 채수근 상병의 동기생인 해병 1292기가 26일 전역하는 가운데, 채 상병의 어머니가 편지를 통해 아들에 대한 심경2024.09.26@ 안태균 -
"맨홀 아닌 주정차 불가한 '지하식 소화전'이에요"광주에 879개, 전체 소화전의 18.8%
주차 금지 구역이나 시민 인식 낮아
맨홀 형태, 시인성 개선 노력 필요
2024.09.26@ 임창균 -
'대관일정 중복' 4개월 동안 몰랐다···북구시설관리公 안일 행정 '도마'킨볼협회, 대회 앞두고 체육관 대관 취소당해
다른날로 재차 예약했지만, '같은 실수' 범한 公
"연말까지 유선에서 온라인 예약제로 전환" 약속
2024.09.25@ 차솔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