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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불법인데 버젓이 타고 다녀"...미등록 오토바이 활보에도 외면하는 광주시번호판 없는 미등록 오토바이 판치지만
광주시, 현장서 전혀 인지 못하고 있어
"절반 이상 미등록 파악...전수조사 할 것"
2025.08.26@ 박승환 -
영광·해남서 비닐하우스 화재 잇따라...인명피해 없어영광과 해남에서 비닐하우스 화재가 잇따랐으나 소방당국의 신속한 대처로 큰 피해는 없었다.26일 영광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14분께 영광군 홍농읍 성산리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2025.08.26@ 박승환 -
[날씨] '비+더위' 겹친 광주·전남···오전 집중호우 주의체감기온 33도 안팎…최대 60㎜ 비 예보
2025.08.26@ 강주비 -
물 통과 못하게 하는 '불투수층'···광주 기후재난 역습됐다물길 잃은 광주, 방치된 해법 <중> 빗물 숨통 막힌 도심
30년 만에 불투수 면적 2배 증가, 콘크리트 뒤덮어
서방·용봉천 일대 투수층 줄어들며 '도시홍수' 원인
'물순환' 조례에도 불구 관리·비용 이유로 외면 지속
향후 폭염·열섬 대응 위한 생태하천 복원 선제 조건2025.08.25@ 이삼섭 -
광주 끊임없는 물폭탄, 분석해 보니 '이것'의 문제?국가표준기술원 방법 준용해 무등일보 자체 실험 설계 및 전문가 검증
신안교·전남대·양동시장·상무지구 등서 불투수 vs 투수 실험해보니
상습침수지 아스콘 배수에 1시간…투수블록은 40초 초기대응 효과적
2025.08.25@ 최류빈 -
이 대통령도 언급한 '임기 일치', 광주는 시행해도 부작용···왜?임기 불확실성에 산하기관장 공모 난항
시장-기관장 '정책 철학' 일치해 책임 ↑
임기 내년 6월 끝날 수 있다는 '불확실'
조건부 임명제·한시적 임기제 등 검토 必
2025.08.25@ 이삼섭 -
"반성 없는 복귀 공감 어려워"···조국 광주행, 민심 싸늘석방 나흘 만에 출마 시사, 열흘 만에 광주행 강행
“반성 없는 복귀 공감 어려워” “계산된 행보” 성토
혁신당 “8개월간 감옥서 강제 자숙·성찰” 반박
2025.08.25@ 이관우 -
[사설] 진화하는 광주, 국제 스포츠 행사에 다양성·인권 구현광주가 품위있게 진화하고 있다. 다음 달 열리는 '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광주시가 '인권 친화적 대회'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광주, 5·18의 요체라 할 민주2025.08.25@ 조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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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임기 일치'정책에 기관장 선임 난항···균형점 찾아야파면된 윤석열이 재임기간에 반역사적 인물들을 대거 국가 기관장에 임명하고, 파면을 전후해 다시 무더기로 기관장을 선임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광주시의 '임기 일치' 정책이 주목2025.08.25@ 조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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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만의 '易地思之'] 정청래, 왜 김어준 앞에선 작아지나강준만(전북대 명예교수)
2025.08.25@ 이용규 -
(약수터) '백로 코 앞' 여전히 더운 여름입추가 지났고, 처서도 엊그제 지나갔다. 옛 선조들은 8월부터 가을을 준비했던 것이다.그 다음 절기인 백로도 9월 7일로, 2주일 여 앞으로 다가왔다. 백로는 24절기 중 열다섯2025.08.25@ 김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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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갛게 익은 고추, 뜨거운 태양빛에 말리다뜨거운 태양빛이 내리쬐는 25일 담양군 고서면 검단마을 주민들이 집 마당에서 출하한 고추를 햇볕에 말리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8.25@ 양광삼 -
[무잇슈] 등산 통제해도 '쌩쌩'···광주 제석산 구름다리 폐쇄 논란'무잇슈'란?: 무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AI가 설명하는 요약 및 포인트2025.08.25@ 박현 -
K-POP과 만난 수묵, 전통 너머 세계로 흐르다[2025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주요 작가 ④]
전통과 대중문화 경계 허무는 시도
박생광, 강렬한 오방색 채색 특징
젊은 세대에 ‘케데헌’ 무당 연상
박지은, 대중문화 속 현대적 해석
한지에 뮤직비디오 원화 제작 눈길
2025.08.25@ 임창균 -
김덕진 교수, 350년 한일 관계사 조명한 '을묘왜란 1555' 펴내‘왜구 시대’를 고발하는 총 6부작 시리즈 첫 번째
28일 광주교대에서 출판 기념회 개최
2025.08.25@ 최소원 -
캡틴 나성범, 주저앉은 호랑이 일깨워라[KIA 이주의 키플레이어]
지난 주 4할2푼9리 고감도 타격
중심타자로 찬스서 존재감 필요
2025.08.25@ 이재혁 -
[동네방네] 늦여름 '설경' 만끽, 담양 죽화경으로정혜원 시민기자
2025.08.25@ 무등일보 -
[동네방네] 청정원 주부봉사단의 행복한 밥상 나눔고옥란 시민기자
2025.08.25@ 무등일보 -
[동네방네] 무안 해수욕장 3곳 '썰렁한 마무리'김을현 시민기자
2025.08.25@ 무등일보 -
[동네방네] 인문학 배움터 '보성 가내마을 천상재'이춘숙 시민기자
2025.08.25@ 무등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