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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지역 새터민 1천여 명 시대, 지속가능성 모색해야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터를 잡은 북한이탈주민이 1천여 명을 넘어섰다. 이들이 정착해 온 지 10년이 지나면서 경제적 자립은 개선되고 있지만, 사회적 관계 형성과 심리적 안정 등에서는2026.07.14@ 조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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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의대 최대 고비···목포·순천 통합 ‘안갯속’민형배 시장 인수위 절충안…목포대 수용·순천대 불수용
이달 내 통합해야 2030년 개교 가능…사실상 무산되나
인수위 “더 이상 중재는 없어…남은 기간 대학 자율”
2026.07.14@ 이정민 -
[교단칼럼] 지산지소(地産地消)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미래를 여는 교육의 힘김경훈 대촌중앙초 교사
2026.07.14@ 이용규 -
[무잇슈] 전라도 겨냥한 멸시 가속화···혐오·왜곡 표현에 '엄정 대응' 촉구'무잇슈'란?: 무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한눈에 보는 세 줄 요약기사링2026.07.14@ 박현 -
[영상] 외인선수 응원 발음은 어떻게?···KIA타이거즈 카스트로 응원가 강의KIA 타이거즈 외국인 타자 카스트로의 라인업송은 어떻게 불러야 할까.무등일보와 만난 서한국 KIA 응원단장은 카스트로의 라인업송을 이야기하던 중 팬들마다 조금씩 다른 응원 방식을2026.07.14@ 강수아 -
전남광주 휘발유 최저가 1천700원선으로전국 평균보다 여전히 높아…시·군간 격차 51원까지
중동긴장 고조에 국제유가 다시 상승…인상 가능성도
2026.07.14@ 도철원 -
(약수터) 촉법소년 연령 하향, 이게 최선일까최근 소년범죄가 지능화·흉포화되면서 촉법소년 연령을 1년 낮추자는 논의가 뜨겁다. 범죄를 저지르고도 ‘어리다’는 이유로 면죄부를 얻는 관행을 깨야 한다는 점엔 이견이 없다. 하지만2026.07.14@ 한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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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진통 끝 협치 원구성 마무리의장에 민주 임윤택·부의장에 무소속 양영복
김원중 산건위원장 만장일치 선출 통합 의지
2026.07.14@ 박민선 -
서영대, 광주세광학교서 ‘맞춤형 이미지 메이킹’ 체험 프로그램서영대 앵커사업단이 최근 광주세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이미지 메이킹’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시각장애 특수학교인 광주세광학교는 학생들의 자립과 사회적응2026.07.14@ 한경국 -
[기고] 파크골프, 지자체 관심 더 중요김 박사의 파크골프 산책
김준성 박사(경제학·파크골프 생활스포츠지도사 2급)
2026.07.14@ 강동준 -
“사람들을 대하는 목소리와 자세가 성공의 요건"스피치온 최미향 대표,중소기업융합 광주전남연합회
특별조찬강연 '성공하는 CEO의 언어품격…'
사람을 성장시키고 살리는 언어의 품격
메시지는 명확한 구조적 완결성 지녀야
존중이 용기와 신뢰로 영원한 가치 획득
2026.07.14@ 최민석 -
인생이라는 긴 하루, 결국 남는 것은···[영화읽기-데이비드 핀처 감독의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모든 이에게 공평한 자원 ‘시간’
시간에 얽매인 인간의 삶 따라
인생의 기념품 찾는 여정 담아
결국 ‘삶’을 완성하는 것은 ‘사람’
살아가며 만나는 이들이 자산
매일 충실히 사랑하고 웃어야2026.07.14@ 최소원 -
해외로 무대 넓히는 지역 미술···민간 국제교류 '눈길'호랑가시나무창작소, 젬멜바이스 클리닉과 첫 교류전
오스트리아서 오는 16일까지
한국 4명·현지 4명 작가 참여
이곳 레지던시서 2개월 머문
지역 작가 윤세영 전시 동참
"더 많은 지역 작가 알려지길"
2026.07.14@ 김혜진 -
무등의 포토(2026.07.14) 기록광주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교통혼잡구간인 백운광장 일대 주변 도로가 전면 개방됐다. 14일 이른아침 출근시간대 임에도 불구하고 운전차량이 원활하게2026.07.14@ 양광삼 -
"피부가 탈 것처럼 덥지만 일해야죠" 폭염에도 쉴 수 없는 생업최고 체감온도 35도 안팎 찜통 더위
좌판 채소는 시들고 손님 발길도 '뚝'
얼음물 품고 열대야버티는 쪽방촌 주민
2026.07.14@ 박소영 -
전남광주 북한이탈주민 1천180명···'정착' 넘어 '적응' 과제옛 광주 508명·옛 전남 672명 생활
취업 늘었지만 차별·고립감은 여전
생계지원 넘어 심리·자립 지원 확대
"지역사회 함께 어우러질 정책 필요"
2026.07.14@ 강주비 -
“하나된 힘, 더 큰 미래로” 통합특별의회 개원식 개최송형곤 “의정활동, 시민 위한 길로 이어야”
민형배 “지역미래 열고 신뢰받는 의회 기대”
지역 국회의원도 ‘적극적인 지원’ 한 목소리
정진욱, 전남 쏠림 언급 “현명하게 뜻 모으길”
2026.07.13@ 임창균 -
‘민형배표 절충안’ 목포대는 동의·순천대 반대 기류전남국립의대, 이제 순천대 손에 달렸다
전남 의대 향방은…오늘 밤 11시까지 답변
목포대는 조건없이 동의 서류 제출
통합 무산시 의대 물거품…“지역 소지역주의 안돼”
2026.07.13@ 이정민 -
'원 구성 파행' 광주특별시 남구의회, 업무보고 연기에 "주민 피해 우려"의정 공백에 추경·조례·행감 준비 줄줄이 연기 가능성
광주지역 4개 구의회는 이번주 본격 의정활동 돌입
집행부 공모사업·주민 민원 처리까지 차질 우려도
"피해는 결국 주민 몫…협치 더 늦어져선 안 돼"
2026.07.13@ 박찬 -
[강준만의 '易地思之'] 장동혁을 위한 변명강준만(전북대 명예교수)
2026.07.13@ 이용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