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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군 추행·후임병 흉기 협박' 육군 부사관·사병 잇따라 집유여군을 추행한 퇴직 상사와 후임병을 흉기로 위협하는 등 폭행을 일삼은 제대 사병이 잇따라 징역형의 집행 유예를 선고받았다.광주지법 제12형사부(김상규 부장판사)는 군인 등 강제추행2024.01.14@ 이정민 -
ACC 수놓은 따뜻한 빛, 어둠을 밝힌다내달 4일까지 빅도어서 미디어파사드 상영
2024.01.14@ 이관우 -
광주·전남 초등학교 취학아동 12명 소재불명···수사 의뢰2024학년도 초등학교 예비소집을 진행한 가운데 광주와 전남에서 12명의 학생이 소재가 불확실해 교육당국이 경찰에 수사 의뢰를 하는 등 소재 파악에 나섰다.14일 광주시교육청과 전2024.01.14@ 이정민 -
장흥서 화물차가 전신주 들이받아···4명 부상장흥의 한 도로에서 1t 화물차가 전신주를 들이받아 운전자 등 4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다.14일 장흥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4시43분께 장흥군 장흥읍 금산리의2024.01.14@ 임창균 -
[칼럼] 인종차별의 덕을 본 경험■신경구의 포용도시1994년 내가 전남대학의 어학연구소(현재의 언어교육원) 일을 맡고 있을 때였다. 모든 외국인 강사가 백인이었기 때문에 흑인 강사를 채용하고 싶었다.학생들의 시각2024.01.14@ 이관우 -
신안 만재도 해상서 낚시어선 좌초···탑승자 10명 전원 구조신안 만재도 인근 해상에서 낚시어선이 좌초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승선원 10명이 전부 구조됐다.14일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27분께 신안 만재도 인근 해상에2024.01.14@ 강승희 -
새벽 일감 기다리는 사람들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4도를 기록한 13일 광주 서구 한 인력대기소에서 다양한 연령층의 근로자 30여명이 모닥불에 불을 쬐며 일감 배정을 기다리고 있다.임정옥기자 joi5605@m2024.01.14@ 임정옥 -
불 붙은 채 소방서 찾은 폐기물수집車, 무슨 일?서부소방, 진압 4분만에 불길 잡아
"안전 위해 차량용 소화기 비치해야"
2024.01.12@ 박승환 -
무등산 자락서 전시 보며 새해 에너지 얻어요우제길미술관 '2024 세화전' 내달15일까지
지역 포함 전국 17명 작가들
용 그림 통해 새해 행운 기원
각각 다른 표현, 보는 재미↑
광주전 이어 서울서도 전시
2024.01.12@ 김혜진 -
김영집 광주TP원장, "난제 가득한 한해···적극적인 자세로 지혜롭게 돌파"[2024 새해설계-김영집 광주TP원장]
지난해 경영평가 최우수등급 등 성과
예산 확대·중기 활성·자립역량강화 등
3대 사업방향·8대 사업목표 추진 다짐
2024.01.12@ 한경국 -
"조폭하려면 야쿠자 문신" 불법 시술업자들 무더기 유죄폭력조직원들에게 불법으로 문신을 새겨주고 거액을 챙긴 시술업자 등이 무더기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광주지법 제11형사부(재판장 고상영 부장판사)는 12일 302호 법정에서 보건범죄단2024.01.12@ 이정민 -
무등산 지산유원지 인근서 차량 화재···운전자 병원 이송광주에서 차량 화재가 잇따라 발생했다.12일 광주 동부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12분께 동구 지산유원지 인근 도로에서 A씨의 경차에 불이 났다.소방당국은 "불이 산으로 번질2024.01.12@ 박승환 -
완도 전복양식장서 40대 작업자 추락해 부상완도의 전복양식장에서 비닐하우스를 설치하던 40대 작업자가 추락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12일 완도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35분께 완도군 고금면 모 전복양식장에서 40대 남2024.01.12@ 박승환 -
심야 광주서 중앙분리대 들이받은 음주운전 50대 입건심야시간대 술을 마신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50대가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12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50분께 서구 광천동 무진대로 어등2024.01.12@ 박승환 -
붕괴 위험지역에 아파트를 세웠다고?무안 신축 아파트 입주 1년 뒤
'재해위험지구' 팻말 공포·불안
입주민, 업체 봐주기 의혹 제기
군 "큰 위험 없어 괜찮아" 해명
2024.01.12@ 박민선 -
(약수터) 2024년 새해 첫 다짐2024년 청룡의 해가 밝았다. 새해 첫날부터 바빴던 터라 올해가 어느새 10일이나 흘렀는지도 오늘에서야 깨달았다.지난해에는 일주일에 술자리를 2번 이상 참석하거나 만들지 않기가2024.01.11@ 김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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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보이스피싱 근절을 통한, 안전 사회 기대새해 해맞이 행사 참석 후 노곤한 몸을 소파에 기댄 채 쉬고있을 무렵 지인에게서 문자가 왔다. "청첩장. 이번에 자녀의 결혼을 알려드립니다"라는 평범한 문자가 보이스피싱이었다는 사2024.01.11@ 이용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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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5·18 개입 확인··· 왜곡 시비 없게 보고서 작성해야"■오월의 대화 3차 시민토론회
참석자들, 진상규명 불능 결정
또 다른 왜곡 근거 되지 않도록
구체적인 이유 명시할 것 제안
2024.01.11@ 박승환 -
'사건 브로커' 인사 청탁 연루 경찰 간부 2명 구속검찰, 광주경찰청 압수수색 등 수사 계속
2024.01.11@ 이정민 -
"참사 기억해 안전 사회 실현하는 게 추모의 완성"화정아이파크 2주기 추모식
시민·예비입주자 등 150여명 참석
"참사 잊혀지고 사고 반복 아쉬워"2024.01.11@ 강승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