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음 직전까지 꿈꾼 소박함 속 기쁨동곡뮤지엄 특별전 '대한의군 참모중장 안중근 유묵' 내달 1일~6월 29일
국내 소장가 찾아온 日 반출됐던
미공개 작 '끽소음수락재기중' 등
동양평화사상 담긴 유품 등 선봬
2025.02.25@ 김혜진 -
"임영웅 티켓 팔아요"...가짜 판매글 올려 수백 가로챈 30대 구속 송치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에 가짜 판매글을 올려 수백만원을 가로챈 30대가 검찰에 넘겨졌다.광주 서부경찰서는 25일 사기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법원은 지난2025.02.25@ 박승환 -
고등학교 납품 자재 입찰 담합 일당 송치고등학교 납품 자재 입찰 과정에서 입찰가를 담합해 국고에 손실을 끼친 일당들이 검찰에 넘겨졌다.광주 서부경찰서는 25일 입찰방해죄와 허위공문서 작성·행사,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2025.02.25@ 박승환 -
늦겨울 이른아침 막바지 영하권 추위늦겨울 막바지 영하권 추위가 이어진 25일 광주 북구 용봉동 북구청사거리에서 시민들이 이른아침 추위를 이겨내기 위해 모자, 목도리로 중무장한 채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양광삼기자2025.02.25@ 양광삼 -
"왜 험담해" 너클 끼고 교회 목사·교인 폭행한 외국인 구속자신을 험담했다는 이유로 교회 목사와 신도들을 폭행한 외국인이 구속됐다.25일 광주 광산경찰서는 전날 특수폭행 혐의로 카자흐스탄 국적의 30대 남성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받았2025.02.25@ 강주비 -
전남대 공과대학 연구실서 불···인명피해 없어전남대학교 공과대학의 연구실에서 불이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25일 광주 북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7분께 광주 북구 용봉동 전남대 공과대학 3호관 A동 2층의 한 연2025.02.25@ 차솔빈 -
해남 철물점서 불···인명피해 없어해남의 한 철물점에서 불이 났으나 소방당국의 신속한 대처로 인명피해는 면했다.25일 해남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1분께 해남군 황산면 우항리의 한 철물점에서 불이 났다.불2025.02.25@ 차솔빈 -
[날씨] 출근길 '막판 추위'···낮부터 풀려아침 영하 6~1도·낮 7~11도
동부 건조특보…"화재 주의"
2025.02.25@ 강주비 -
신안서 농부산물 태우던 60대 화상신안에서 농부산물을 태우던 60대가 화상을 입었다.25일 신안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2분께 신안군 압해읍 한 밭에서 불이 났다.소방당국은 소방차 5대와 소방대원 12명을 동2025.02.25@ 박승환 -
[약수터] 광주는 메시아를 원하는가?최근 KBS광주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강기정 광주시장이 직무를 잘 수행했다는 평가가 56%였다. 부정 평가는 33%에 그쳤다. 그러나 정작 시장을 교체해야 한다는 의견은 59%로,2025.02.24@ 이삼섭 -
[신년대담] "정치인 말한마디 조심하고 신중하고 겸손해야"⑥·끝-지역 원로 언론인 이훈 전 무등일보 주필
어느 사회나 좌우 갈등은 있어
언론 끝임없는 팩트체크 중요
삼인성호처럼 거짓이 진실돼
언론 역할 방치땐 정치인 이용
혹한에도 집회현장 키세스혁명
대한민국의 힘이자 저력 보여줘
2025.02.24@ 김만선 -
[기자수첩] 화재 빌라 현관문 수리비 배상 논란의 진실최근 광주에서 빌라 화재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대피하지 못한 사람을 찾고자 현관문을 강제로 개방했던 것과 관련해 주민들이 수리비를 요구했다는 소식이 알려져 논란이다.사연을 접2025.02.24@ 박승환 -
[사설] 도심고속도 1조대 투입 괜찮나, 사회적 고민 필요광주 도심을 가로지르는 호남고속도로 확장사업을 두고. 심각한 재정난 속에 1조 원으로 추정되는 투자가 합당한지에 대한 깊은 고민이 요구된다.윤석열 정권이 부자 감세로 지자체 지원예2025.02.24@ 조덕진
-
[사설] 광주시민 반려견 에티켓 심각, 시청 시민광장 오염시민들에게 개방된 광주시청 야외광장이 시민들의 반려견 관리 부족으로 일반 시민들에게 심각한 피해를 주고 있다.무등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열린 시청'으로 개방된 시청 앞 잔디광장이2025.02.24@ 조덕진
-
친한계 '손절'에도 광주행 김상욱 "광주에 송구""민주주의 지키는게 보수" 소신발언
동료들 만류에도 반탄집회 사과 방문
5·18묘지에 국화 1천500송이 헌화
친한계 단체대화방서 사실상 쫓겨나
2025.02.24@ 이관우 -
[무잇슈] 신안동 빌라 화재로 '부서진 현관문'···수리비 500만원 책임은 누가?'무잇슈'란?: 무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AI가 설명하는 세줄요약관련기사2025.02.24@ 박현 -
[홍덕률의 '세상읽기'] 그것은 기독교가 아니다홍덕률 (전 대구대학교 총장)
2025.02.24@ 이용규 -
대통령 탄핵에 묻힌 '초미니 재·보선' 무관심담양군수 유일한 자치단체장…나머진 시·군 의원
민주, 군수 경선서 관반득표자 없을시 결선 진행
2025.02.24@ 이정민 -
화재현장 인명수색 중 파손책임 논란에 강 시장 "행정이 책임지겠다"손실보상제도로 피해액 변제…“소방관 시민안전 지켜달라” 당부
2025.02.24@ 박석호 -
[날씨] 광주·전남, 따뜻하고 비 많은 봄 맞이할 듯광주기상청 3~5월 전망 발표
고수온·고기압성 순환 영향
평년보다 기온 높고 강수량↑
2025.02.24@ 강주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