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전거·PM vs 보행자·자동차 '싸움터' 된 도로두 바퀴路, 탄소중립 광주로 ④잘못 꿰맨 단추
자전거도로 5분의 4가 보행자 겸용에 충돌 위험
광주천 '전용도로' 행정 '안이함'에 구조적 결함
시민 간 갈등 높아…서로 잠재적 위협으로 간주
구도심 창의적 방법 통해 안전한 통행 확보해야
'몰이해'가 갈등 키워…시민 교육·홍보 적극 必2024.08.22@ 이삼섭 -
[사설] 신세계, 터미널 지하화·특급호텔 등 복합시설로광주에 들어설 또 다른 복합쇼핑몰과 광천터미널 복합화 윤곽이 드러났다.광주신세계백화점이 기존 신세계백화점은 유스퀘어 문화관까지 확장하고, 현 광천터미널을 지하에 배치해 지상을 교육2024.08.22@ 조덕진
-
[사설] 지방소멸 위기 속 지방교부세 급감, 정부대책 시급인구소멸로 비수도권 지역의 지방소멸 위기가 급속도로 현실화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자방교부세까지 급감할 것으로 전망돼 정부차원의 특단의 대책이 요구된다.더욱이 이같은 상황에서 정부2024.08.22@ 조덕진
-
[건강칼럼] 의사도 아프면 병원에 갑니다주종대 밝은안과21병원 원장
2024.08.22@ 이용규 -
[도시칼럼] 도시의 자화상_상대적 자유주의 구역제김우영 성균관대학교 교수
2024.08.22@ 이용규 -
(약수터) 처서절기상 더위가 그친다는 처서. 22일을 기점으로 처서가 됐다.옛말에 모기는 입이 삐뚤어지고, 풀도 울며 돌아간다고 했던 그 처서다.매해 처서 쯤 되면 무더위는 끝났다는 것이 실감이2024.08.22@ 한경국
-
광주·전남 열대야 일수 '26.4일'···역대 최장 기록태풍이 지나가고 찜통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여름 광주·전남의 열대야 일수가 역대 최장 기록을 경신했다.22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6월 1일부터 전날까지 광주·전남2024.08.22@ 차솔빈 -
[무잇슈] '치료에 불만' 대낮 광주서 사제폭탄 투척한 70대 검거'무잇슈'란?: 무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2024.08.22@ 박하빈 -
훔친 차로 무면허 사고 낸 10대, 경찰에 허위 신고하다 덜미심야 시간 훔친 차로 고속도로를 달리다 무면허 교통사고를 낸 10대가 경찰에 허위 신고를 했다가 덜미가 잡혔다.전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5지구대는 도로교통법 위반 등 혐의로 A(12024.08.22@ 이관우 -
광주·전남 '벌쏘임' 잇따라..."주의 해야"벌쏘임 해마다 수천건…7~9월 가장 많아
소방 “기본적인 안전수칙 지키는 것 중요”
2024.08.22@ 박승환 -
한은,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 2.5%서 2.4%로내년 성장률 전망치는 기존과 같은 2.1%유지
2024.08.22@ 강승희 -
[종합] 대낮 광주 치과병원에 사제폭발물 투척한 70대 검거"치료에 불만 있었다" 진술
2024.08.22@ 박승환 -
"폭염 속 에어콘 설치 20대 노동자 사망, 산재 인정해야"폭염 속에 에어컨을 설치하던 20대 노동자가 열사병 증세를 보이다 결국 숨진 것을 두고 유가족들이 산업재해 인정을 촉구하고 나섰다.장성군 남면의 한 중학교 급식실에서 에어컨 설치2024.08.22@ 박승환 -
8월 주말을 장식하는 '우리네 소리'전통문화관 24일 ‘용전들노래보존회’ 초청
오위소리·먼들소리 등 토요상설공연 선봬
광산농악보존회 31일 '사시사철 굿이여'
데다보기·굿 공연·전통놀이 체험 등 다채
2024.08.22@ 김종찬 -
손끝 발끝 담긴 삶을 그리다수드로잉회 '몸짓 이多'
22~28일 무등갤러리
2024.08.22@ 김혜진 -
일상의 스트레스 날려줄 영화 찾아온다구조조정의 현실 다룬 '해야 할 일'
행복 찾아 떠나는 '한국이 싫어서'
평론가·거장 감독 찬사 '애프터썬'
직장 벗어나 힐링…독립영화 '문경'
2024.08.22@ 최소원 -
[무등맛집] 광주에서 만나는 포항의 맛!···'해산물 가득' 살얼음 물회 추천!주소: 광주 광산구 목련로397번안길 7
영업시간: 화~목 11:00 ~ 21:00 (월요일 정기휴무)2024.08.22@ 박현 -
[새책안내] 중국필패 外중국필패야성 황 지음, 박누리 옮김2018년 국가 주석 임기 제한이 폐지되면서 중국은 사실상 시진핑 1인 독재 체제로 돌입했다. 이후 중국은 세계 질서에 가히 위협적이라 할 수 있2024.08.22@ 최소원 -
[화제의 책] 이완용보다 5배 많은 돈을 받은 친일파는친일파의 재산
김종성 지음|북피움| 276쪽
2024.08.22@ 최소원 -
[어린이] 요하네스, 들소들을 탈출시켜라눈과 보이지 않는
데이브 에거스 글|숀 해리스 그림|송섬별 옮김|위즈덤하우스| 296쪽
2024.08.22@ 김종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