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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술 마시고 차량서 잠든 사이 현금 600만원 훔친 20대 구속지인이 술을 마시고 차량에서 잠에 든 사이 뒷좌석에서 현금 수백만원을 훔쳐 달아난 20대가 구속됐다.광주 서부경찰서는 12일 절도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법원2025.09.12@ 박승환 -
경찰은 왜 계약 형태를 이유로 문제 없다고 했을까?광주 오피스텔 ‘관리비 과다징수’ 사건 ‘불송치’ 관련
경비원·미화원 국민연금 낸 것처럼 입주자 부담 키웠지만
경찰 “도급이라 관리업체 영업이익 남긴 것으로 판단”
부과 대상 아닌 금액 징수는 부당이득 해당 판례도
2025.09.12@ 박승환 -
강채영, 세계선수권 개인전 첫 금빛 화살...안산은 銅12일 중국 주징이 꺾고 金
'광주의 딸' 안산, 동메달
2025.09.12@ 이재혁 -
[종합] 경찰 고위직 인사 단행···한창훈·박정보 치안정감 승진김영근·고범석 치안감 내정…전남 출신 4명2025.09.12@ 김종찬 -
강진 율아트, '케데헌 굿즈' 상품화?···강한 소상공인 선정 '눈길'중기부서 60곳 발표…라이프스타일 ‘최우수 기업’
민화 활용한 상품 '까치호랑이 굿즈' 배지, 키링 등
"케데헌 인기 맞물려 시너지, 사업화 자금 큰 도움"
2025.09.12@ 강승희 -
광주건설협회장 선거, 대법원서 최종 판단 받는다김명기 회장, 법정 기간 내 상고키로
법원 최종 결정 전까지 현 대행체제 유지
“판결 따라 거취 결정…궐위땐 보궐선거”
2025.09.12@ 도철원 -
여제자 강제추행한 교수···첫 재판서 '혐의 부인'여성 제자들을 성추행한 국립대 교수가 법정에서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광주지법 형사3단독 장찬수 부장판사는 12일 강제추행 등 혐의로 기소된 A(54)씨에 대한 첫 재판을 열었다.A2025.09.12@ 김종찬 -
강채영, 리커브 여자 개인전 금메달12일 광주 2025 현대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여자 개인전 금메달 결정전에 출전한 강채영이 5·18민주광장 사대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자 포즈를 취하고 있다.12일 광주 20252025.09.12@ 양광삼 -
[주말&쉼] 가을밤, 문화와 맛이 어우러지는 '광주 야시장'가을밤 광주의 거리가 야시장 불빛으로 물들고 있다. 주말 저녁이면 시장 골목마다 노릇하게 구워지는 전 냄새가 퍼지고, 버스킹 무대에서 흘러나오는 흥겨운 노래가 사람들의 발걸음을 붙2025.09.12@ 강승희 -
광주지역 농협조합장, 1심서 직위상실형 선고광주지역 농협조합장에 대해 재판부가 실형을 선고했다.광주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박재성)는 12일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등 혐의로 기소된 조합장 A씨에게 징2025.09.12@ 김종찬 -
문재인 전 대통령, 영부인 김정숙 여사, 리커브 여자 개인전 지켜보고 있다12일 광주 2025 현대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여자 개인전이 열린 5·18민주광장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과 영부인 김정숙 여사가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특별취재반=양광삼기자 yg2025.09.12@ 양광삼 -
임시현, 리커브 여자 개인전 4강 진출 실패12일 광주 2025 현대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여자 개인전에 출전한 임시현이 5·18민주광장 사대에서 4강 진출에 실패하자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특별취재반=양광삼기자 yg2025.09.12@ 양광삼 -
안산, 강채영 리커브 여자 개인전 4강 진출12일 광주 2025 현대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여자 개인전에 출전한 안산이 5·18민주광장 사대에서 4강 진출 활 시위를 당기고 있다.12일 광주 2025 현대 세계양궁선수권2025.09.12@ 양광삼 -
수 년째 적치물이 어린이보호구역 점령···"사유지라 손쓸 수 없어"차도·인도 한편 폐자재 쌓여 있어
시야 가리고 그늘막은 법에 저촉
사유지 경계까지만 가득 적치해
저장강박 의심·청소 지원도 거부
2025.09.12@ 차솔빈 -
지방선거 앞두고 현금 건넨 피고인들 "정치자금 아니다""국회의원에 전달 안돼" 정자법 미수 주장
2025.09.12@ 김종찬 -
'여성 사칭' 2천600만원 편취한 남성, "복수하고 싶었다"여성을 사칭에 남성들에게 접근, 금품을 갈취한 20대에 대해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다.광주지법 형사3단독 장찬수 부장판사는 12일 사기 혐의로 기소된 A(35)씨에 대한 재판 기일2025.09.12@ 김종찬 -
"왜 돈 안갚아" 창고 안 물건 절도한 60대 법정행빌려준 돈을 갚지 않는다며 지인의 창고 안에서 물건을 절취하거나 훼손한 60대 남성이 법정에 섰다.광주지법 형사3단독 장찬수 부장판사는 12일 특수절도 등 혐의로 기소된 A(65)2025.09.12@ 김종찬 -
지인 술 마시고 차량서 잠든 사이 현금 600만원 훔친 20대 영장지인이 술을 마시고 차량에서 잠에 든 사이 뒷좌석에서 현금 수백만원을 훔쳐 달아난 20대가 구속의 갈림길에 놓였다.광주 서부경찰서는 12일 절도 혐의로 20대 남성 A씨에 대한 구2025.09.12@ 박승환 -
광주, 전동킥보드 뺑소니 '비수도권 최다'···5년간 25건 발생전남도 7건 사고…한병도, “명백한 중대범죄, 경찰청 계도·홍보 나서야”
2025.09.12@ 김종찬 -
목포 대중음악의전당 공사현장서 작업자 추락목포 대중음악의전당 공사현장에서 방충작업을 하던 근로자가 말비계에서 추락해 병원으로 이송됐다.12일 목포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23분께 목포 상락동 대중음악의전당에서 작2025.09.12@ 차솔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