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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산 호랑이의 기개, 대를 이어 전해지다무등일보-한국학호남진흥원 공동기획
남도 의병 열전 18 황병학
진월면 망덕만서 첫 전투 치러
과감한 헌병분견소 본대 공격
특공조로 헌병 포박·총기 탈취
임시정부 도움으로 만주 망명
손자는 5·18 주남마을 희생자
2025.11.12@ 임창균 -
괴물폭우 후 쓰레기 폭탄?···광주 북구 영산강변 시민들 '눈살'지난 7~8월 극한호우 이후 복구 용역 중
쓰레기장 전락해 곳곳 폐자재·쓰레기
안내판 부러지고 콘크리트 드러나
산동교 진입로는 수년째 관리 안 해
2025.11.12@ 차솔빈 -
[무등일보 사내교육]"AI로 신문 혁신"...지역미디어 새 모델 제시김택환 미래전환정책연구원장
2025.11.12@ 박소영 -
[사랑의 공부방 203호]"나도 공부방 생겼어요" 새 책상에 앉은 초등생의 미소초등 6학년 김모군의 첫 공부방
기초수급 가정…책상·컴퓨터 지원
"기쁘고 친구들에 자랑하고 싶어"
2025.11.12@ 강주비 -
송원대학생들의 따뜻한 전문 자원봉사장성 시일건강타원서 1년간
2025.11.12@ 한경국 -
[무슐랭] 타지에서 광주 오면 여기 꼭 들른다…광주 오리탕 맛집오늘은 무엇을 먹지? 먹거리로 고민이 많은 요즘, 무등일보가 당신의 맛집 가이드가 되어드릴게요.광주 오면 당연히?광주로 놀러오는 타지 사람들, 여기 꼭 들른다!광주의 오리탕 맛집.2025.11.12@ 박준서 -
박우량 전 신안군수, 철새 보전 공로로 감사패국립공원공단, 생태연구 기여 공로 인정
‘햇빛연금’ 설계자…지속가능 발전의 길 제시
지속가능발전포럼서 에너지 전환 기조발표도
2025.11.12@ 김학선 -
2026학년도 수능 수험표 들어보이는 수험생들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둔 12일 광주 남구 방림동 설월여고에서 수험표를 받은 고3 수험생들이 재학생이 준 수능 성적 기원 초콜릿과 함께 수험표를 들어보이고 있다양2025.11.12@ 양광삼 -
광주외국인학교, 내국인 입학 문턱 낮아졌다정원의 절반까지 허용
3년 이상 해외 거주 요건 삭제
국제교육 선택권 확대
2025.11.12@ 한경국 -
광주학생독립운동, 세계기록유산 등재 항해 시작UC리버사이드 장태한 교수 등재 추진 동참
2025.11.12@ 한경국 -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사랑의 반찬대한적십자봉사회 광주북구지구협의회가 12일 북구 임동 대한적십자사 광주봉사관에서 북구청 주민자치과 직원들과 함께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불고기, 잡채 등 사랑의 반찬을 포장하고 있다.2025.11.12@ 양광삼 -
"대학 가고파" 소년원 학생 30명, 2026년 수능 '응시'올해 249명 고졸 검정고시 합격
수시에 100명, 정시에 30명 도전
소년 수형자 등 21명도 시험
2025.11.12@ 김종찬 -
"선배님들 재수 없어요~!" '수능 D-1' 따뜻한 응원 행렬긴장·설렘 속 교문 나서는 고3들
후배들 화환띠·풍선 등 힘찬 응원
응원가 합창에 눈시울 붉히기도
2025.11.12@ 강주비 -
2026학년도 수능 대박 종 울려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둔 12일 광주 남구 방림동 설월여고에서 재학생들이 수험표를 받은 고3 수험생에게 하트모양을 만들며 힘내라는 응원가를 부르고 있다.양광삼기자2025.11.12@ 양광삼 -
김택환 원장 "신문 AI·디지털·유료화 전략" 주제 강의김택환 미래전환정책연구원 원장이 12일 무등일보 무등커뮤니케이션룸에서 "신문 AI·디지털·유료화 전략" 주제 강의를 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11.12@ 양광삼 -
여수 주택서 아궁이 불 지피고 자리 비웠다 불...인명피해 없어여수의 한 주택에서 아궁이에 불을 지피고 자리를 비운 사이 화재가 발생했으나 소방당국의 신속한 대처로 큰 피해는 없었다.12일 여수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21분께 여수시 남2025.11.12@ 박승환 -
새벽 영암 대불산단서 25t 화물 트레일러 깔린 60대 자전거 운전자 숨져새벽시간대 영암국가산업단지에서 대형 화물 트레일러에 치여 숨졌다.12일 영암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32분께 영암군 삼호읍 대불국가산업단지 모 조선업체 정문 앞에서 전기자전거2025.11.12@ 박승환 -
(약수터) 담배의 정의담배는 원래 아메리카 원주민들이 사용하던 식물이었다. 이 식물의 효능을 일찍이 알아차린 원주민들은 담배를 재배해 의례 혹은 약용 등에 사용했다. 신대륙을 발견한 콜롬버스를 통해 유2025.11.11@ 이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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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초콜릿 대신 기프티콘"...달라진 수능 응원떡집이나 빵집은 한산한 반면
문구·잡화점은 응원 상품 가득
“모바일 기프티콘 선물이 대세”
2025.11.11@ 박승환 -
'산재 제로' 외친 정부···지역은 여전히 죽음의 일터전남, 3년간 산재사망 30여명대 지속
지역 5개 산단 총 30건 중대사고
산단공 내 안전관리인력 태부족
2025.11.11@ 박소영


